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민족번영의 길을 열어나가자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
1月 11th, 2013 | Author: arirang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는 남녘의 애국민중에게 새로운 힘과 고무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한 온 겨레는 희망과 신심에 넘쳐 충천한 기세로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대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그러나 리명박역적패당은 새해벽두부터 동족대결소동과 전쟁책동을 미친듯이 벌려놓아 통일열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미친개무리들의 이러한 망동은 새해를 맞으며 남북관계가 개선될것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평양의 하늘가에 환희로운 축포가 터져오르고 통일의 노래소리가 울려퍼질 때 남녘땅에는 동족을 겨냥한 전쟁연습의 대포소리,화약내가 뒤덮이고있다.
남녘의 애국민중은 새해 정초부터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호전광들을 준렬히 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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