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국주의부활의 선풍이 몰아치는 일본
1月 25th, 2013 | Author: arirang
새해벽두부터 섬나라 일본땅에 군국주의부활의 선풍이 미친듯이 몰아치고있다.
지난해말 자민당의 아베정권이 발족되자 세계는 일본정치가 극단한 우경화의 길로 줄달음칠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현실은 세계가 우려한 그대로이다.
새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수상을 위시하여 정객들속에서 군국주의를 선동하는 무분별한 언동들이 줄줄이 이어지고 국가정책방향은 극우익보수에로 거침없이 흐르고있다.
신년연설에서 아베는 일본의 현재를 《위기상황》으로 규정하고 《강한 일본》을 되찾겠다고 호언하였다.그 《강한 일본》이란 다름아닌 부활된 군국주의일본이라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7일은 아베정권이 새해 첫 업무를 시작하는 날이였다고 한다.
이날에 아베가 세상사람들앞에 보여준 망동은 그야말로 경악을 자아내는것이였다.그것도 그럴것이 소위 집권자라는 인물이 체모에 어울리지 않게 군국주의광신자들이나 불러대는 《기미가요》를 솔선 제창한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강력히 추진하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기자 평원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진행
- 인민은 2월의 봄을 무궁토록 노래하리라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줄기차게 흐른다
- 《민들레》학습장이 전하는 사랑의 이야기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영광의 단상에 오른 평범한 근로자들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