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공화국
2月 5th, 2014 | Author: arirang
지금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땅우에 천하제일강국,사회주의문명국을 보란듯이 건설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남녘겨레들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이어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마음을 담아 《김 정 은제1위원장께서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현실로 꽃피워가신다.그분께서는 이북의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살림집과 문화후생시설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유원지와 공원들을 보다 훌륭하게 꾸리도록 해주시였다.》,《새 집에 입사한 평범한 가정을 찾으시여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가정형편도 물어주시고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는 김 정 은제1위원장의 모습은 언제나 민중속에 계시며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는 친어버이의 숭엄한 모습이였다.》고 경탄의 목소리들을 터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김 정 은제1위원장이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시설확충에 큰 힘을 넣고있다.》,《모란봉기슭에 위치한 개선청년공원유희장과 릉라인민유원지에 문수물놀이장이 새로 훌륭히 일떠서 평양시 한복판에 광대한 문화오락구역이 형성되였다.》,《경제,복지부문에서의 눈부신 성과는 북의 주민들에게 커다란 자긍심을 심어주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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