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의 대업을 충정다해 받들어갈 맹세의 분출 – 백두산밀영결의대회 진행 –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백두산밀영결의대회가 12일 태양의 성지에서 진행되였다.
주체혁명의 장구한 로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이시며 김 일 성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백두산밀영은 민족대통운의 2월을 경축하는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밀영상공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 혁명사상 만세!》,《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들과 《결사옹위》,《일심단결》이라는 글발을 드리운 대형기구들이 떠있었다.
장정남동지,최태복동지,곽범기동지와 당,무력,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공로자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량강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연설들이 있었다.
최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천만군민은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