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는 못살겠다,민중생존권 쟁취하자 – 남조선 각계각층 군중 20만명 전지역에서 투쟁 –
【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5일 서울과 대전,울산,부산,경상남북도,충청남북도,전라남북도,제주도를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에서 각계각층 군중 20만명의 참가하에 대규모반《정부》투쟁이 전개되였다.
서울시청앞광장에서 열린 집회에는 4만여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이대로는 못살겠다.》,《민중생존권 쟁취하자.》고 웨쳤다.
그들은 현 《정부》의 집권 1년은 공약파기,민생파탄,민주화말살로 이어진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로동자,농민,빈민,상인,학생,녀성 등 각계각층이 더이상 그대로 참고있을수 없어 투쟁에 떨쳐나섰다고 언명하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보건의료로조 위원장은 현 《정부》가 국민을 속이며 강행하는 의료민영화정책은 의료부문을 재벌들의 돈벌이터로 만들고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며 대규모실업과 의료비폭등을 심화시키는 정책이라고 단죄하였다.
철도로조 위원장직무대행은 《정부》가 철도민영화에 계속 매달리고있다고 하면서 투쟁으로 로동자들의 요구를 실현할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