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설 : 승리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전통이다
백두에서 뿌리내린 조선혁명의 승리의 전통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꿋꿋이 이어지고있다.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200일전투의 혁혁한 전과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승리의 전통,이것은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선군조선의 만년재보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세기와 년대를 이어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한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1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속에서도 실패와 좌절을 모르고 힘차게 전진하는 혁명에는 반드시 선렬들이 피와 땀으로 이룩한 고귀한 전통이 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언제나 투쟁의 지침이 되여주고 불굴의 정신력을 안겨주는 위대한 전통은 혁명승리의 원동력이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혁명은 수령의 위업이며 수령은 혁명투쟁과 력사발전에서 결정적역할을 한다.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을 물리치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혁명전쟁에서도 승리의 근본담보는 수령의 탁월한 령도에 있다.전승의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곧 수령의 비범한 령도력의 결정체이다.
백두산대국의 승리의 전통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되여온 반제반미투쟁의 고귀한 전취물이며 우리 혁명의 영원한 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20세기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은 승리의 전통이 있습니다.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승리의 전통은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였습니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