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남녘땅을 휩쓰는 《싸드》배치반대투쟁의 불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의 불길이 온 남녘땅을 휩쓸고있다.
서울에서 참여련대,민주로총,전국녀성련대,민변 등 46개 시민단체들의 시국회의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싸드》는 결코 남조선민중을 보호하기 위한 무기체계도,방어를 위한 무기체계도 아니다,미국 미싸일방위체계의 일부일따름이다,《정부》자체도 최근 《싸드》가 수도권을 방어할수 없다는것을 시인했다,《싸드》배치는 주변나라들을 겨냥한 미국주도의 미일남조선군사협력체제가 공식화되는것을 의미한다고 폭로하였다.
회의에서는 《싸드》결정을 철회시키고 미국미싸일방위체계에 남조선이 편입되는것을 막기 위한 범국민행동을 벌릴데 대한 결의문이 발표되였다.
서울시내 곳곳에서 48시간 대학생긴급롱성과 시위,《싸드》배치반대 청년학생긴급행동 성원들의 집회 등 청년학생들의 투쟁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이들이 웨치는 《국민생존권 위협하는 싸드배치 반대한다!》,《우리에게 필요한것은 이 땅의 평화!》,《한미굴욕동맹 페기!》 등 분노의 함성이 거리들에 울려퍼지고있다.
3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는 《새누리당》 경상북도당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이 땅 어디에도 《싸드》를 배치할 부지는 없다고 선언하였다.
부산에서도 민주부산행동,《부산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주최로 집회가 열리였다.
경상남도 창원,진주,김해,량산 등지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진주본부,경남진보련합,《전쟁반대 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마산창원진해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의 기자회견과 시위,집회,선전활동 등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경기도와 전라남도 등지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을 짓밟게 될 《싸드》배치를 군사작전처럼 결정한 박근혜패당의 사대매국적,반민주적행위에 분노한 각계층의 항의투쟁이 고조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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