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은 신념이고 신념은 승리이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에 대하여-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최후의 승리를 향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기상,위대한 김정은시대 인간들의 불굴의 신념을 백배해주는 훌륭한 혁명가극이 창조되여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4월 23일 공연의 첫막을 올린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는 새 세기에 창조된 첫 혁명가극으로서 우리 당이 가극예술발전에 쌓아올린 업적을 대를 이어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전환기가 펼쳐진 오늘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신념의 불길로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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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력사의 새시대,거창한 혁명의 폭풍시대는 세인을 감동케 하는 명작을 낳는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가 대성황을 이루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아낌없는 찬사와 매혹을 불러일으키고있는것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인민의 지향을 뚜렷이 반영한것으로 하여 거대한 사상예술적감화력을 발휘하고있기때문이다.
항일혁명투쟁시기 사령부의 안녕과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장렬한 최후를 마친 최희숙동지의 영웅적인 투쟁이야기에 기초하여 창조된 가극은 오늘 우리 당이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신념문제를 기본주제로 내세우고 그에 심오한 철학적사색과 진실하고 감명깊은 형상으로 대답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은 곧 신념입니다.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습니다.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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