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파국을 몰아오는 《제재》북장단
6月 22nd,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6월 2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6월 12일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자위적인 핵활동을 걸고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채택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평화와 발전을 위한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우주개발권리를 짓밟으며 고립압살을 추구하는 《결의》라는것을 채택한것은 유엔력사상 있어본적이 없는 실로 불법무법의 날강도적인 전횡이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정의와 량심을 귀중히 여기는 세계 진보적인민들과 해내외의 우리 겨레가 이 범죄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한결같이 규탄하면서 반대배격하고있는것이다.
그런데 민족의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려고 미쳐날뛰는 남조선집권세력은 천만번 부당한 유엔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쌍수를 들어 환영하면서 그 리행에 적극 뛰여드는 망동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리명박은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져널》과의 《회견》이라는데서 유엔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지지》한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보다 강경하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취해야 한다고 악담을 퍼부었다. 이에 따라 보수당국은 유엔의 《제재결의》리행을 위한 그 무슨 《범정부적인 협의체》를 내온다, 《대책》을 마련한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외세와 결탁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동족을 고립압살하려는 추악한 사대매국노, 전쟁광신자들의 또 하나의 엄중한 반공화국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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