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왕이다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주체113(2024)년 6월 1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왕이다

6.1국제아동절을 맞으며

 

 

[Korea Info]

 

힘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미래가 무참히 짓밟힌다

주체113(2024)년 6월 1일 로동신문

 

어린이들의 권리를 보장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발전, 인류의 미래와 관련되는 매우 중대한 문제들중의 하나이다.어린이들은 정신육체상 가정과 사회, 국가의 방조와 보호를 받아야 한다.

지금 이 지구상에 펼쳐지고있는 현실은 너무나도 상상밖이다.세계의 수많은 어린이들이 전쟁과 분쟁으로 목숨을 잃거나 불구자, 고아로 되고있다.

세계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는 《아동무덤》으로 변하였다.이스라엘이 무차별적인 포격, 공습을 감행할 때마다 수많은 어린이들이 죽거나 부상당한다고 한다.귀여운 자식들을 잃은 부모들의 울분에 찬 통곡소리, 어머니를 잃은 어린이들의 애처로운 울음이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다.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가슴을 안타깝게 허비고 인류의 리성과 량심의 문을 세차게 두드리는 가슴아픈 정상이다.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을 준렬히 규탄해나서고있지만 가자지대에서의 류혈참극을 막아내지 못하고있다.지금 이스라엘은 가자지대 남부 라파흐시에 대한 공격을 개시하고 대학살만행에 광분하고있다.바로 며칠전에도 이스라엘군의 만행으로 어린이들을 포함한 21명이 죽고 수십명이 부상당하였다.

이스라엘의 야만적인 인종말살책동을 적극 비호하고 떠밀어주고있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다.그들은 팔레스티나인들이 죽든살든 개의치 않고 이스라엘에 막대한 무기원조를 제공해주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부터 아이들의 운명을 지키자면 군력이 강해야 한다.자체의 힘으로 국가를 보위할수 있는 군사적힘을 가지지 못하면 제국주의자들의 군사적위협에 눌리우고 불행을 강요당할수밖에 없으며 나아가서 국가와 인민, 어린이들의 존재자체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동서고금의 세상리치이다.

전쟁의 항시적근원이며 침략과 전쟁의 주되는 세력인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그들의 책동이 보다 악랄해지고있는 조건에서 더욱 그렇다.

지금도 제국주의자들은 세계도처에서 군사력을 시위하며 침략전쟁연습의 도수를 높이고 도발을 일삼고있다.어떻게 하나 다른 나라들을 예속시키고 저들이 주도하는 세계질서에 복종하게 만들자는것이다.

힘으로 다른 국가와 민족을 억누르고 전횡을 부리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생리이다.미국만 놓고보아도 침략으로 생겨나고 전쟁으로 생존을 이어가고있다.

어느한 나라의 신문은 《미국의 방대한 전쟁기계는 세계의 안전을 위협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오랜 기간 미국은 세계에서 제멋대로 무력을 과시하고 다른 나라들에 군사적압력을 가하였으며 심지어 전쟁과 충돌을 일으키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그 근본목적은 바로 미국식패권을 수호하자는데 있다, 그를 위해 미국은 방대한 전쟁기계를 가동시키고있으며 세계의 곳곳에 군사기지의 그물을 형성하였다고 하였다.

실제로 미국은 중동지역에 숱한 군사기지를 설치하고 많은 병력을 주둔시키고있으며 항공모함전투집단, 스텔스전투기, 전략핵잠수함 등 공격용무장장비들을 전진배치해놓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도 무력배치를 강화하고 손아래동맹국들을 규합하여 지역나라들에 군사적압박을 가하고있다.이것은 지정학적대결을 격화시키고 세계를 더욱 불안정하게 만들고있다.

지금 이 시각도 미국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주권국가들을 위협하거나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대리전쟁을 강행하며 이 행성을 전란속에 몰아넣고있다.

군력이자 국가와 인민의 안전이고 존엄이고 위상이며 군력에 의해서만 어린이들의 행복한 생활이 담보된다.

군력이 약한탓에 20세기에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에 억울하게 얻어맞았으며 수많은 아이들이 죽거나 고아가 되였다.현세기에 들어와서도 인류는 어떤 나라든지 강력한 군사력을 가지지 못하면 억만장자들의 리익을 대변하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쉽사리 먹히우고 아이들의 미래, 나라의 전도를 망치게 된다는것을 한두번만 체험하지 않았다.

작고 힘없는 나라들을 마구 롱락할뿐 아니라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에도 힘자랑질을 해대는 미국에 기대를 걸거나 남에게 의존하여 아이들의 운명을 지켜보겠다는것은 스스로 그들을 죽음에로 몰아넣는 어리석은짓이다.

힘과 힘이 치렬하게 격돌하고 힘에 의해 승패가 결정되는 오늘의 세계에서 군력이 약하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이 되고 아이들은 불행과 고통만을 당하게 된다.

나라와 민족의 전도, 후대들의 미래를 지키자면 강력한 군력을 갖추어야 한다.전쟁과 살륙이 란무하고 적지 않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 엄중히 침해당하고있는 준엄한 현실이 그것을 요구하고있다.바로 그래서 자체의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어야 한다.그래야만 나라와 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지켜낼수 있다.

남의것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말아야 한다.남의것으로는 순간을 모면할수 있지만 영원한것은 아니다.이 땅에 제국주의라는 악마가 존재하는한 나라와 민족의 운명,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수호하려면 정의로운 자기의 힘이 있어야 한다.머리를 조아리고 눈물로 애걸하는것으로는 절대로 지켜낼수 없다.

지난 시기 중동지역의 여러 나라에서 벌어진 비극적사태가 그것을 확증해주고있다.이 나라들은 남을 쳐다보면서 강력한 자위적국방력을 갖추지 못하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과 회유에 못이겨 이미 있던 전쟁억제력마저 포기하였으며 종당에는 침략의 대상이 되여 하루아침에 녹아나고말았다.

자체의 강한 힘, 자위적국방력을 갖추지 못하면 평화의 원쑤인 제국주의자들과 싸워이길수 없으며 나라와 민족을 보위할수 없고 후대들의 안전도 지킬수 없다.

우리 국가는 그 어떤 적도 압승할수 있는 강위력한 자위력을 갖출 때만이 국가의 존엄과 국권, 인민들의 행복과 아이들의 미래를 담보할수 있다는것을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우리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은 장장 수십년동안 우리 국가에 핵위협을 가하면서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빼앗아내려고 발악하여왔다.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울리지 못하게 하려는것이 미국이 노리는 목적이다.

우리는 국방력을 더욱 강화하는것으로 미국을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우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떻게 고수하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각인시켜주었다.

우리 국가는 이 땅의 평화를 위하여, 후대들을 위하여 참으로 많은 고통과 아픔을 감내하며 절대적인 힘을 키웠다.인민의 영원한 안전과 만년대계의 미래까지도 확고히 담보할수 있는 절대병기를 가지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반제투쟁의 성새, 사회주의의 강경보루로서 온갖 적대세력의 간섭과 압력에도 끄떡하지 않고 자기의 시간표에 따라 자위적국방력건설을 완강히 추진하여 미제가 일방적으로 핵위협을 가해오던 시대를 끝장냈다.

사실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가장 야만적이며 횡포한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면서 핵무력을 건설하는것은 모진 고통과 국난을 겪어야 하는 생사판가리의 결사전이였다.하지만 보다 큰 승리와 우리 아이들의 영원한 행복을 위해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험난한 길을 우리 인민은 스스럼없이 걸었다.그것이 국가핵무력완성이라는 력사적대업의 실현으로 이어졌다.

일부 나라들이 미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설교와 제재압박, 군사적위협에 못이겨 잘못된 선택으로 비참한 말로를 걷고 비극적인 마감을 맞은 사실들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그처럼 모질고 지속적인 고생을 다 감내해내면서도 굴하지 않았으며 승리만을 굳게 믿었다.바로 그 믿음이 있었기에 우리 국가는 이 세상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전쟁억제력을 갖추게 되였다.

세계도처에서 전쟁의 참화가 그치지 않고 여러 나라 인민들이 살길을 찾아 방황하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지난 수십년동안 전쟁의 포성이 한번도 울리지 않았으며 우리 인민들은 비록 생활이 유족하지는 못해도 전쟁을 모르는 속에 안정된 생활을 누려왔다.

만일 우리 공화국이 가증되는 미국의 핵공갈과 위협앞에서 남에게 막연한 기대를 걸고 앉아있었거나 제국주의자들이 극성스레 광고하는 알량한 《선의》와 화려한 유혹에 환상을 가지고 핵보유의 길에 들어서지 못하였더라면 또 그 간고한 길에서 멈춰서거나 후퇴하였더라면 평화는커녕 기필코 오래전에 핵참화의 재난을 면치 못했을것이다.적들의 횡포무도한 도전과 압박에 단호히 대응하면서 국가의 존위와 위력을 선양하고 세계의 정의를 선도하는 오늘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상상조차 할수 없었을것이다.당의 육아정책에 의해 나날이 튼튼해지는 귀여운 아이들, 새 교복을 입고 학교에 가는 자식들의 모습을 보지 못하였을것이다.

우리 인민은 오늘의 현실에 만족해하지 않고있으며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을 최대의 애국으로, 자기 아이들의 행복을 지키는것으로 간주하고 물심량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고있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도 강해야 한다.우선 강해지고봐야 한다.그래야 더욱 확고하고 더욱 완비되고 더욱 강해진 전략적힘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안전,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더 굳건히 지킬수 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의지이며 신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어린이보호는 인류앞에 나선 초미의 문제

주체113(2024)년 6월 1일 로동신문

 

최근 세계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어린이들의 처지가 날로 악화되고있어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인류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온갖 사회적악페와 학대, 질병속에 신음하며 망울도 피여보지 못하고 숨져가고있다.

분쟁과 무장충돌은 어린이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우는 주요원인으로 되고있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지난해 10월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군사작전이 개시된 때로부터 올해 4월초까지만도 1만 4 800여명의 어린이가 사망하였다.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이수는 1만 9 000명에 달하였으며 수많은 아이들이 기아와 물부족 등으로 고통받고있다.

유엔아동기금 대변인은 가자지대가 어린이들의 무덤으로 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어린이들은 전투에 의한 정신적충격도 받고있다, 전투가 종식된다고 해도 어린이들과 지역공동체가 치르어야 할 대가는 몇세대에 걸쳐 계속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부르끼나 파쏘에서 계속되는 무장분쟁으로 지난해 6 100여개의 학교가 페쇄되여 100만명이상의 학령어린이가 학교에 가지 못하였다.

수단과 소말리아에서도 어린이들의 처지는 다를바 없다.

2023년에 분쟁으로 인한 세계적인 어린이피난민수는 1 000만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어린이들이 각종 폭력범죄와 학대행위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도 문제이다.

미국에서는 총기류범죄가 어린이사망의 첫째가는 원인으로 되고있다.2021년에만도 이 나라에서 총기류범죄로 4 752명의 어린이가 목숨을 잃었다.

또한 사회적으로 이주민어린이들에 대한 로동력착취행위가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는데 기업체들은 어른들보다 훨씬 적은 임금을 주고도 마음껏 부려먹을수 있는 아이들을 수많이 고용하여 막대한 리윤을 짜내고있다.

일본에서는 어린이들을 시끄러운 존재로 여기면서 학대하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였다.

어린이학대행위건수는 해마다 수십만건에 이르고있으며 지어 부모들은 자기가 낳은 자식들을 쓸모없는 존재로 여기며 서슴없이 살해하거나 버리고있다.

최근에만도 혹가이도에서 어머니라는 녀성이 어린 딸애를 어느한 건물부지안에 파묻어버렸는가 하면 지바현에서는 한 녀성이 자기가 낳은 젖먹이의 시체를 해안부근에 내버린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켰다.

어린이인신매매행위가 로골화되고있으며 세계적인 인신매매범죄의 피해자들중 약 28%가 어린이들이라고 한다.

기아와 빈궁, 각종 전염병의 전파로 어린이들은 그 누구보다 더 많은 고통을 당하고있다.

세계를 휩쓸고있는 식량위기로 해마다 7억 8 300만명이 기아에 시달리고 1억 5 000만명의 어린이가 영양실조로 발육장애를 겪고있다.

지난해에 지부티, 케니아, 소말리아, 남부수단, 우간다, 에티오피아, 수단에서 5살미만 어린이 1 150만명이상이 급성영양실조로 고통을 겪었다.

올해에 들어와 3개월동안에 소말리아에서 발생한 콜레라감염자의 59%, 필리핀에서는 백날기침환자의 77%가 5살미만 어린이들이였다.

이밖에도 여러 나라에서 전파되고있는 홍역과 수족구병, 말라리아를 비롯한 각종 전염병으로 인한 기본피해자들이 어린이들이였다고 한다.

여론들은 어린이보호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하는것이 인류앞에 나선 초미의 과제로 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600mm초대형방사포병구분대들이 위력시위사격을 진행한데 대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주체113(2024)년 5월 31일 로동신문

 

 

우리 국가의 당당한 주권적권리행사에 위험천만한 무력시위라는 서뿌른 대응판을 벌려놓으며 결코 좌시할수 없는 극악무도한 국권침해도발행위를 감행한 대한민국 깡패정권과 괴뢰군대를 정조준하여 강력하고도 압도적인 전쟁수단으로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보장하고 적들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력사용을 기도할 때에는 언제든 자위권을 발동하여 선제공격도 불사할 우리의 대응의지를 명백히 보여주기 위한 초대형방사포병구분대들의 위력시위사격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위력시위사격조직을 명령하시고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수호를 위한 군사적보복력을 가동시키는것은 우리의 헌법이 승인한 공화국무장력의 의무이고 사명이라는데 대하여 재삼 강조하시면서 우리의 주권을 침탈해들려는 적들의 정치군사적준동이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는 정세하에서 진행되는 오늘의 위력시위사격은 우리의 적수들로 하여금 우리를 건드리면 어떤 결과에 직면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는 계기가 될것이라고 단언하시였다.

화력구분대의 일제사격은 국가핵무기종합관리체계의 구성계통인 통합화력지휘체계를 가동시켜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조선인민군 서부국경의 중요화력습격임무를 맡고있는 포병련합부대관하 제331붉은기포병련대 제3대대가 참가하였다.

제3대대 화력습격중대들에 화력임무에 대한 당중앙군사위원회 비밀암호지령문이 전송되고 통합화력지휘체계에 의한 대대일제사격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감시소에서 사격명령을 주시자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대장이 화력습격지휘를 하였다.

순간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폭음이 터지는 속에 괴력을 자랑하며 섬멸의 불줄기들이 조국의 푸른 하늘에 우리의 주권사수의지, 대적대응의지를 뚜렷이 새겼다.

견결한 대적의식과 투철한 주적관을 만장약한 일당백포병들은 사거리 365km의 섬목표를 명중타격하고 부과된 위력시위사격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가공할 위력을 자랑하는 세계최강의 우리식 전쟁공격수단들이 신속하고 철저한 반격태세를 유지하고 엄격히 준비되여있는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핵무력은 전쟁억제와 전쟁주도권쟁취의 중대한 사명을 임의의 시각, 불의의 정황하에서도 신속정확히 수행할수 있게 더욱 철저히 준비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의 전쟁수단들과 선제공격력량들은 더더욱 고도화된 능력으로 림전태세를 유지하며 전쟁억제, 주권사수의 중대한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예측치 못할 재난만을 자초하게 될것이다

주체113(2024)년 5월 31일 로동신문

 

5월 29일 일본에서 발진한 미공군정찰기 《RC-135U》가 또다시 우리의 남쪽국경가까이에서 반공화국공중정탐행위에 광분하였다.

지금 《RC-135U》외에도 전략정찰기 《U-2S》, 무인정찰기 《RQ-4B》를 비롯한 미국과 한국괴뢰공군의 각종 정찰자산들이 거의 24시간 우리에 대한 감시, 정탐활동을 일상화하면서 공화국의 주권과 안전을 심히 침해하고있다.

우리가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공중정탐행위에 대하여 보다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 적대행위에 내포되여있는 위험성이 도수를 넘고있기때문이다.

미국에 단 2대밖에 없다고 광고해대는 《RC-135U》는 수집한 정탐결과를 미국대통령과 국방장관 등 최고위급에 실시간 보고하는 기능과 사명을 수행하는 국가급전략정찰기이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군사정탐행위가 다름아닌 미국의 최고통수권자들에 의하여 직접 조직되고 강행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공중정찰을 비롯한 각종 정탐행위들과 동시에 조선반도에서 전례없는 규모로 때도 시도 없이 우리 공화국을 노린 형형색색의 군사연습들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의 기간에만도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무려 2배나 늘어난 140여차에 걸쳐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을 감행하였다.

올해 하반기 미국과 한국괴뢰들이 계획하고 실행하게 될 전쟁연습들은 더욱 방대하며 그 성격이 지극히 도발적이고 무모하다.

특히 8월에 진행되는 《을지 프리덤 쉴드》대규모합동군사연습에는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을 기정사실화한 핵작전연습이 계획되여있으며 우리의 핵심시설과 지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작전계획 2022》도 전면검토, 완성하게 된다고 한다.

바로 이러한 시기 력사적으로 조선반도에서 정세악화의 《점화기》역할을 논 미국의 공중정탐행위가 날이 감에 따라 발광적으로 감행되고있는것이다.

우리의 핵심시설과 주요지점들에 대한 사전정찰을 보다 구체화, 세분화하고있는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는 불보듯 명백하다.

현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준동을 낱낱이 조준, 제압, 분쇄하기 위한 자위력강화조치는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사수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것이며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할 중대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은 이미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이 침해당할 때 즉시 행동할것이라는 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감히 그 무엇을 감시하겠다고 허세를 부리며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예측치 못할 재난만을 자초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불구대천의 원쑤들에게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 복수자들의 대오 -올해에 들어와 2만 5 260여개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167만여명이 각지 계급교양거점들을 끊임없이 참관-

주체113(2024)년 5월 31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적대세력들의 대결망동이 한계를 초월하여 갈수록 악랄해지는 속에 전국각지의 계급교양거점들을 찾는 복수자들의 대오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2만 5 260여개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 167만여명이 중앙계급교양관, 신천박물관, 수산리계급교양관 등을 찾아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기어이 복수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백배, 천배로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계급교양사업을 한시도 늦추거나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계속 심화시키고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을 빼앗으려고 미쳐날뛰는 원쑤들에 대한 무자비한 징벌의 의지를 새겨안으며 복수심의 발원점들을 찾는 참관자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을 찾은 국가계획위원회와 체육성,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 평양326전선종합공장,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한덕수평양경공업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가장 야수적인 방법으로 우리 인민을 무참히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귀축같은 만행을 보여주는 사실자료들과 학살도구들, 유물들앞에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참관자들은 우리 인민에게 형언할수 없는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고도 사죄와 배상은커녕 재침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 일본놈들이야말로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변할수 없는 숙적이라는것을 똑똑히 새겨안으며 전시실들을 돌아보았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야수적만행을 낱낱이 발가놓는 력사의 고발장인 신천박물관과 수산리계급교양관을 비롯하여 전국도처에 꾸려진 계급교양거점들에도 복수자들의 대오가 끝없이 물결쳤다.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는 극악한 미제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을 안고 지난 2월 한달동안에만도 보산제철소와 벽성군 서원농장,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등 430여개 단위의 2만 9 840여명의 참관자들이 신천박물관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하게 학살한 사진자료들과 유물 및 증거물들앞에서 피맺힌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순간도 계급의식을 흐트리지 말아야 한다는 각오를 더욱 굳히였다.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뿐 아니라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활발히 전개된 강사들의 이동강의를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거세찬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 괴뢰한국이야말로 철두철미 제1의 적대국, 불변의 주적임을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원쑤들에 대한 증오심, 끝까지 혁명할 투지와 용맹, 죽어도 버리지 않을 혁명신념을 백배로 가다듬으며 복수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리여갈 불같은 의지가 복수결의모임들에서 분출되였다.

계급투쟁의 철리를 새겨주는 계급교양대학들에로 굽이치는 복수자들의 대하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줄기차게 흐를것이며 이 땅은 드놀지 않는 계급의 성새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당원의 존재방식

주체113(2024)년 5월 31일 로동신문

당원들은 당결정관철전의 선두에서 책임성, 헌신성을 배가해나가자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0차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당원들의 분발심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천분광산 1광구 회전식착정기 운전공 공훈광부인 당원 장금식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올해 상반년계획을 완수한 자랑을 안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0차전원회의를 떳떳이 맞이하려는것이 저의 결심입니다.금속공업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당적자각을 안고 대중의 앞장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겠습니다.》

이것을 어찌 그의 심정이라고만 하랴.

지하막장에서 애국탄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평남탄전 당원들과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신심드높이 당면한 영농작업을 다그쳐나가는 연백벌 당원들을 비롯한 온 나라 당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며 실천이다.

◇ 헌신, 그것은 당원의 존재방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언제나 당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혁명과업수행에서 군중의 모범이 되고 군중을 이끌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올해는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할 결정적인 해이며 그 승리적결속은 상반년도사업에 크게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우리 당원들이 각성분발하여 들고일어나 대중의 앞장에서 고심어린 노력과 진함없는 헌신으로 값진 성과들을 이룩해나가야 할 때이다.

당원이라면 누구나 붉은 당기발앞에서 당중앙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투쟁할것을 엄숙히 맹세하던 그날을 소중히 간직하고있을것이다.

헌신은 당원의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는 자양분이다.비록 겉모양은 수수하고 말은 적게 하여도 스스로 무거운 짐을 지고 험한 길을 앞장에서 걷는것이 참된 당원의 자세이다.헌신적인 투쟁을 떠나 당원의 존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하기 위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결사의 투쟁속에 당원의 값높은 삶이 있고 고귀한 영예가 있다.

◇ 당원들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명줄로 간직하고 백배의 힘을 발휘하여 상반년계획완수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열혈투사가 되여야 한다.

당원들은 가장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빛내여주는 은혜로운 당의 크나큰 믿음을 한생의 제일재부로 간직하여야 한다.당을 받드는 충성의 열도가 식지 않았는가, 당원의 본분을 다하고있는가를 매일, 매 순간 돌이켜보며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스스로 걸머지고 분투해나가야 한다.

당원들은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겠다는 투철한 각오와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 물러설 자리도 없다는 불굴의 의지를 백배로 가다듬어야 한다.공격전에 나선 화선병사의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자랑찬 위훈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 결론에서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원들은 당에 대한 불같은 충성심과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상반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서 선봉투사로서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피난민문제는 왜 해소되지 못하는가

주체113(2024)년 5월 31일 로동신문

 

《세계적으로 약 1억 1 400만명이 분쟁과 박해, 자연재해 등을 피해 고향을 떠나간것으로 추정되며 그 수는 해마다 계속 늘어나고있다.》

이것은 얼마전 유엔피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가 발표한 종합자료의 한 대목이다.

자료를 발표하면서 사무소의 한 관리는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아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갈 기회를 잃고있다, 피난민들의 대다수는 수십년동안이나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있다, 특히 가자지대정세가 중동지역전체에 보다 큰 악영향을 미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국제사회가 목격하고있는바와 같이 지금 피난민사태는 커다란 난문제로 되고있다.

2014년 전세계의 피난민수는 5 950만명정도였다.그런데 10년만에 그 수가 근 2배로 늘어났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물과 폭우, 큰물 등의 자연재해들과 각종 질병들이 피난민문제를 산생시키는 원인중의 하나이라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최근에만도 동아프리카지역의 여러 나라가 무더기비로 인한 큰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유엔인도주의사업조정사무소가 밝힌데 의하면 총피해자수는 약 75만명이며 23만 4 000명이 피난민으로 되였다.

챠드의 동부지역에서 올해에 들어와 4월 28일까지의 기간에 2 092명의 E형간염환자가 발생하였는데 환자의 95%가 피난민수용소에 거처하는 사람들이라고 한다.

하지만 피난민수가 급증하게 된 기본원인은 세계곳곳에서 그칠새 없는 크고작은 전란들에 있다.그것을 초래한것은 미국이 일으킨 《반테로전》과 《색갈혁명》이다.

《반테로전》과 《색갈혁명》은 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사회적무질서와 혼란, 가난과 기근을 산생시켜 피난민대란을 일으키고있다.

《반테로전》만 놓고보자.

2001년이래 미국은 세계의 80여개 나라에서 《반테로》의 미명하에 전쟁을 일으키거나 군사행동을 벌리였다.

그 피해를 제일 크게 입은 지역은 중동이다.자원이 풍부하고 전략적으로 중요한 중동에서 지배권을 확립하는것을 대외정책의 하나로 내세운 미국은 지역의 여러 나라를 아비규환의 생지옥으로 만들어놓았다.테로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평화적주민들의 생명같은것은 안중에 두지 않고 도시와 마을, 학교와 병원 등 모든것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였다.

삶의 터전을 송두리채 빼앗긴 수많은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정처없는 피난의 길에 오르지 않으면 안되였다.

이라크에서는 2003년-2021년에 약 920만명이 피난민으로 전락되였다.

이라크에 조성된 극도의 혼란속에서 《이슬람교국가》라는 극단적인 테로조직이 대두하여 수리아내전에 뛰여들고 레바논, 예멘, 아프가니스탄과 같은 나라들과 북아프리카, 동아프리카 등에까지 촉수를 뻗치면서 불안을 조성하고있다.

이 테로세력을 《소탕한다.》는 명분하에 감행된 미국과 서방세력의 무력간섭으로 또다시 피가 흐르고 피난민사태가 빚어지고있다.

이라크의 한 정치분석가는 《민주주의》와 《자유》 등을 구실로 전쟁을 일으키는데 습관되여있는 전쟁제국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폭력과 충돌의 지대로 전변시켰다고 준렬히 성토하였다.

《민주주의로 중동을 개변시킨다.》는 미명하에 미국이 전파시킨 중동판 《색갈혁명》도 끝이 보이지 않는 동란을 초래하고있다.

에짚트의 한 정치학자가 주장한바와 같이 미국은 《민주주의》의 구실밑에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함으로써 지역정세의 불안정을 초래하고 테로를 《번식》시키고있으며 인민들을 도탄에 빠뜨리고있다.

현재 중동과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가 세계적인 피난민수출국으로 되였다.

혼란과 무질서가 란무하는 리비아만 놓고보아도 유럽으로 향하는 아프리카각지의 피난민들의 림시집결지, 밀선들의 출항거점으로 화하였다.

피난민들의 처지는 매우 비참하다.많은 사람들이 피난가던 도중 기아와 질병, 사고로 목숨을 잃고있다.

지난해 사고로 사망하거나 행방불명된 세계적인 피난민 및 이주민수는 8 542명에 달하였다.북아프리카에서 지중해를 건너 이딸리아로 향하던 많은 배들이 침몰되였다.목적지에 간신히 도착한 피난민들의 운명도 비극적이다.

범죄조직들은 피난민들을 돈벌이를 위한 희생물로 삼고있다.특히 유럽으로 넘어간 어린이들과 젊은 녀성들의 대부분이 인신매매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이 《반테로전》과 《색갈혁명》을 일으켜 해당 나라들에서 극도의 혼란을 조성하지 않았더라면 세계는 21세기의 《민족의 대이동》으로 불리우는 사상최대의 피난민위기에 맞다들리지 않았을것이다.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이 저들의 야망실현을 위해 일으켰던 소규모전쟁들은 현재 대규모적인 지역동란으로 화하였으며 그것이 나라들의 붕괴와 인민의 불행, 피난민사태를 초래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그렇다.미국의 지배와 간섭책동이야말로 끊임없는 피난민대란을 산생시키는 근원이다.

행성의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무참히 위협, 유린하는 악의 원흉 미국을 온 세계가 증오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힘이다

주체113(2024)년 5월 30일 로동신문

 

전면적발전국면을 맞이한 이 땅우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사회주의문명부흥의 본보기적실체로 우뚝 솟구쳐오른 수도의 웅장화려한 림흥거리, 전위거리와 각지 농촌에 일떠선 새 살림집들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근로자들의 환희, 사랑의 교복과 학용품, 젖제품을 받아안은 아이들의 랑랑한 글소리와 노래소리, 하루가 다르게 솟구쳐오르는 지방공업공장들의 실체를 보며 터치는 지역주민들의 격정의 분출…

건국이래 초유의 시련기가 인민들의 복리증진에서의 새로운 도약기로 반전되고 온 나라 민심이 새 생활, 새 희망, 새로운 숨결로 끓어번지는 격동적인 현실은 바로 절세위인의 위대한 사상, 위대한 령도가 펼친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인민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이라는 위대한 사상을 내놓으시였다.

뜻깊은 정식화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모습과 불가항력의 원천을 뚜렷이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웅대한 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인민의 웃음소리가 날마다 커가는 눈부신 새시대를 안아오시였다.

오늘 온 나라 남녀로소가 격정에 넘쳐 부르는 노래 《친근한 어버이》에는 중첩된 고난속에서 신념으로 그려보던 존엄높고 문명한 생활을 세월을 앞당겨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절대적신뢰심이 절절히 흐르고있다.

 

 

사회주의의 상징과 강대성에 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창적인 사상은 주체혁명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을 완벽하게 해명하고 강국건설의 새 전기를 열어놓은 위대한 사상리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이미 당중앙을 대표하여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강대성으로, 강국의 지위를 결정짓는 척도로 규정하였습니다.》

력사무대에 사회주의혁명리론이 출현하고 사회주의운동이 발생한 때로부터 백수십년의 세월이 흘렀다.

지난 세기 인민대중이 피와 생명을 서슴없이 바쳐 제국주의반동세력의 통치제도를 뒤집어엎고 사회주의혁명을 한것은 무위도식하는 착취계급이 아니라 근로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누리는 정의로운 세상을 건설하기 위해서였다.다시말하여 빈부귀천이 없이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일하고 다같이 유족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해서였다.

전체 인민이 존엄있고 부유한 생활을 누리는 새 사회건설은 그 목표에 있어서 더없이 숭고하지만 그만큼 실현이 어려운 력사적대업이다.20세기를 진감하며 세계적체계로 전환된 사회주의운동이 전진과정에 우여곡절을 겪게 된것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을 물리치고 초행길을 개척해야 하는 이 투쟁의 간고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사회주의건설리론을 독창적으로 정립체계화하시고 혁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시였다.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사회주의의 상징이고 강대성이라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시하신 사회주의혁명리론과 불멸의 령도업적의 전면적계승이고 빛나는 심화발전이다.이 사상에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와 불패성의 원천에 대한 심오한 철학적해명이 있으며 그 절대적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 인민의 모든 소원이 실현된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 철의 신념과 의지가 힘차게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다.

해당 국가의 영상, 사회제도의 본질은 물질적부의 창조자이며 사회발전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모습을 놓고 평가하여야 정확하다.

이민위천의 리념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전체 인민이 웃음넘친 생활을 누릴수 있는 참다운 삶의 보금자리이다.

웃음은 강요할수 없다.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어느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스스럼없이 울려나오게 되는가.그것은 바로 인민의 존엄과 권익이 철저히 옹호보장될 때 그리고 다같이 편안하고 화목한 생활을 누릴 때, 보다 휘황한 앞날이 기약되여있을 때이다.

인민을 신성히 떠받드는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정책과 법의 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있다.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의 생명안전을 책임지고 돌보는 위대한 보호자, 진정한 충복이 우리 당과 국가이다.우리 당은 인민들이 바라는 문제를 풀고 더 좋은 생활을 담보해주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뿐 아니라 절대불가능한 일들도 무조건적인 현실로 전변시키고있다.

행복의 웃음은 사실상 그 어떤 물질적만족이 아니라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인간생활에서 나온다.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함께 어려움을 이겨내며 밝은 래일을 향하여 다같이 손잡고 나아가는것이 국풍으로 되여있기에 이 땅 그 어디서나 인민들의 신심과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자기는 설사 고생하고 힘들어도 사랑하는 자식들을 훌륭하고 튼튼하게 키우려는것은 부모들의 공통된 소망이다.후대들의 밝은 웃음에서 투쟁의 보람을 느끼고 새힘을 얻는 우리 인민이다.인민의 뜻을 정히 받드는 우리 당은 후대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최악의 국난을 겪고 한푼한푼의 돈이 천금맞잡이로 귀중했던 지난 10여년간을 놓고보아도 아이들을 위한 국가적시책과 투자는 대폭 늘어났다.각지의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들, 학교들의 개건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였으며 육아원, 애육원, 초등, 중등학원들이 희한하게 꾸려져 원아들이 부럼없는 새 생활의 주인공이 되였다.전국의 어린이들에게 맛과 영양가가 훨씬 높은 젖제품을 먹이는것이 새로 법화됨으로써 아이들의 훌륭한 성장을 촉진하고있다.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고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해입히고 학용품을 안겨주는 특유의 정책을 변함없이 구현해나가고있는 현실은 세인을 경탄시키고있다.

우리에게는 사상초유의 곡경에 처해도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인민의 아픔과 곤난을 지체없이 가셔주는 위대한 어머니품이 있다.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사는 존엄과 긍지가 있으며 더 좋은 래일이 마중해오고있다.이런 남다른 자긍심, 미래에 대한 확신으로 하여 이 땅우에서는 순탄한 나날에나 준엄한 시기에나 인민들과 아이들의 활기찬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줄기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이는 우리 국가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스러운 현실이며 세계가 공인하는 조선식사회주의의 상징으로 되고있다.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진막강한 힘이다.

사회주의국가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은 결코 병력수나 무장장비의 현대화수준, 경제력의 발전정도에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의 뜻으로 세워지고 인민대중의 무한한 신뢰와 헌신성에 떠받들려 부강발전하는 나라이다.우리 국가의 불패성을 담보하는 결정적요인은 바로 자기 제도, 자기 생활을 열렬히 사랑하고 자부하는 인민의 마음이다.그 직관적표현이 인민들속에서 스스로 울려나오는 행복의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이다.

인민의 행복한 웃음, 이 말은 비록 짧지만 여기에는 불가항력적힘이 응축되여있다.위대한 당의 품,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떠나서는 못산다는 투철한 신념, 사회주의제도가 안겨준 행복과 희망을 절대로 잃지 않으려는 견결한 수호정신, 위대한 인민의 나라를 목숨바쳐 지키고 세계가 우러러보게 빛내이려는 강렬한 의지로 충만된 수천만 인민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잴수 없다.우리 인민의 대중적영웅주의와 희생적헌신성은 우리 시대의 날과 날들을 신화적인 기적과 특대사변들로 수놓고있다.

인민의 행복한 웃음은 일심단결을 낳는다.사랑하는 조국을 더욱 부강번영하게 하려는 한마음으로 천만대중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 위력앞에서 세계사회주의진영을 녹여낸 제국주의의 끈질긴 사상문화적침략공세도, 인류사상 가장 살인적이고 장기적인 경제봉쇄도 물거품이 되였다.세계가 놀라고 인정하는 우리의 최강의 자위력도 과학의 힘만으로 이루어낸것이 아니다.전체 인민이 자기의 삶과 행복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의 로선을 충직하게 받들었기에 우리의 국가방위력은 급진적으로 도약하였으며 그 강세는 불가역적이고 멈춤이 없다.우리 국가경제의 발전잠재력 또한 슬기롭고 강용한 우리의 로동자, 농민, 과학자, 기술자들에 의하여 날로 증대되고있다.

아이들의 얼굴에 시름이 비낀 나라는 전도가 암담하다.자라나는 새세대들은 미래의 인민이고 미래의 조국이다.당과 국가의 지극한 사랑과 혜택속에 마음껏 웃고 배우며 앞날의 역군들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새세대들이 있어 우리 국가가 오늘뿐 아니라 앞으로도 영원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리라는것은 의심할바 없다.

참으로 인민의 웃음소리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상징이며 강대성이라는 우리 당의 사상리론은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완벽하게 해명하고 강국건설의 중핵적문제, 궁극적목표를 뚜렷이 명시한 가장 인민적이고 과학적인 국가건설리론이다.

 

 

온 나라에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차넘치게 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내세우시고 빛나게 실현하실수 있는 위대한 국가건설대업이다.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듯이 소수 지배계급이나 일부 계층과 지역이 특권을 누리고 잘살게 하는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그러나 온 나라 남녀로소가 진정으로 웃는 국가건설은 제노라 하는 정치가들도 감당하기 힘들다.

이 위업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과 열화같은 사랑, 특출한 령도력을 천품으로 지닌 인민적수령만이 스스로 걸머지고 완수할수 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진정한 사회주의강국을 위하여 력사와 인민이 받들어올린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사회주의의 상징과 강대성에 관한 사상은 숭고한 인민관과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만이 제시하실수 있는 독창적인 사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인민은 가장 신성하고 전지전능한 존재이며 이 세상의 전부이다.인민이 곧 국가이고 혁명이며 당도 사회주의도, 막강한 군사력과 발전된 경제력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필요하다는것이 그이의 확고한 지론이다.

이는 인민대중의 위대함에 대한 철학적사유에 따르는 론리적귀결만이 아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관은 세상에서 가장 애국적이고 강인한 우리 인민에 대한 열렬한 매혹과 숭배에 기초하고있다.

우리 인민은 조선혁명의 특수성으로 하여 남달리 시련을 겪는 조국과 운명을 같이하며 누구보다 고초를 많이 겪은 사람들이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고난앞에서도 굴할줄 모르고 일신의 생활상고충보다 당과 국가의 걱정과 고심을 먼저 생각하는 충직한 인민이며 당을 따라 끝까지 혁명할 일념 안고 사회주의생눈길을 억세게 헤쳐나가는 신념의 강자들이다.

이제는 우리 인민들이 겪고있는 고생을 끝장내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맥박치고있는 강렬한 사명감이다.

돌이켜보면 민족대국상의 나날에 제시된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사상으로부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3대전략자산이라는 사상, 우리 당을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 등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에 시종일관 관통되여있는 핵은 인민들이 겪고있는 고생을 하루빨리 복으로, 락으로 바꾸어놓아야 한다는것이였다.

인민을 위해 모든 지혜와 정력을 다 바치는 인민의 위대한 수령, 어버이께서만이 인민에 대한 최대의 존중과 사랑이 빛발치는 금언을 제시할수 있다.바로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사회주의의 상징이고 힘이라는 유명한 정식화는 오로지 우리 인민의 존엄과 만복을 위해 령도자로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고뇌와 아픔을 다 겪으시며 그것을 더없는 행복으로 느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생관의 고귀한 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사회주의의 상징과 강대성에 관한 위대한 사상을 제시하시였을뿐 아니라 빛나게 구현해나가시는 위대한 실천가이시다.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혁명의 성패와 국가의 존망, 인민의 생사운명이 판가리되는 사상초유의 위기들이 련이어 들이닥친 전례없이 준엄한 년대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촉즉발의 전쟁위험과 극난속에서 국력강화의 대업들을 추진하는 긴장한 투쟁속에서도 거창한 창조와 건설대전을 진두지휘하시여 우리 인민에게 무궁토록 복락을 누려갈 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였다.

오늘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밝은 웃음소리는 인민이 환호하는 일들을 정책화하고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하도록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아무리 다른 부문들에서 비약적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여도 생활에서 변화가 없다면 그것은 인민들에게 아무런 행복도 희망도 줄수 없다.우리는 국가의 전망을 생각하면서도 한가지라도 우리 인민들에게 당장 가닿게 할수 있는것이 무엇이겠는가를 생각하고 인민이 바란다면 설사 자금과 자재가 부족하여도, 백판에서 시작해야 할 일이라도 정책, 국책으로 수립하고 대담하게 달라붙어야 한다.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이였고 철석의 의지였다.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에 의해 지난 10여년간 주요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제일 많이 취급되고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워진것은 살림집과 기초식품, 필수소비품, 식량, 학생교복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모두가 절실히 기다리고 반기는 문제들이였다.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을 이끄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항상 강조하신 두가지 요구가 있다.하나는 세월의 뒤를 따르지 말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모든것을 앞당기라는것이고 다른 하나는 무엇을 하나 해도 미흡한 점이 없게,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게 이루어내야 한다는것이다.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당중앙의 이 숭고한 뜻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한 비상히 높은 투쟁목표와 기세찬 전진속도를 낳았으며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향상을 가져왔다.사실 매해 수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한다는것은 조건이 유리한 때에도 하기 힘든 일이다.이 방대한 사업이 해마다 어김없이 추진되여 새로운 평양번영기, 농촌번영기가 펼쳐지고 그 혜택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속속 가닿고있다.인민들의 호평을 받는 우리 식의 질좋은 경공업제품들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농업과 수산부문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희한한 문명의 실체들이 자기들의 생활과 뗄수 없이 결합되고 절실히 원하고 바라던 문제해결에서 실제적인 개선이 이룩되는 현실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 만세, 로동당 만세를 높이 부르고있다.

오늘 날로 높아가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는 나라의 모든 지역을 균형적으로 다같이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력히 조직전개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사회주의는 전국인민을 품에 안아 꼭같이 복된 삶을 안겨주는 가장 인민적인 리념이고 제도이다.지대적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따라 어떤 사람들은 문명을 누리고 어떤 사람들은 시대에 뒤떨어져있다면 그것은 진정한 사회주의가 아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생활상격차, 지역간불균형이 막강한 경제력을 가진 나라들도 풀지 못하는 난문제라 할지라도 참다운 인민의 세상인 우리 국가에서는 절대로 방치할수 없으며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중대과제로 내세우시였다.혁명령도의 첫 시기에 수도시민들뿐 아니라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근본적으로 일신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수도로부터 멀고 자연지리적조건이 불리한 삼지연시가 지방건설의 본보기로 일떠서고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건설이 어디보다 남새문제가 긴장한 함경북도에서부터 시작되였다.당중앙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이 세기적락후성을 툭툭 털어버리며 일떠서고 평범한 농업근로자들이 희한한 새집의 주인이 되는 천지개벽의 새시대를 펼치였다.

《지방발전 20×10 정책》은 지역인민들의 생활에 더 마음을 쓰시며 그들의 숙망을 반드시 풀어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의 정화이다.지방이 실질적으로 문명부흥하자면 농촌진흥과 함께 지방공업혁명이 병행되여야 한다.비범한 선견지명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어느 하나만 내밀자고 하여도 아름찬 이 혁명적변혁들을 순차적으로가 아니라 동시에 다같이 추진할데 대한 대결단을 내리시고 그 실행을 담보하는 강력하고 주도세밀한 조치와 대책들을 취해주시였다.

전체 인민의 생활을 질적으로 개선하는 거대한 변혁적사업들이 료원한 장래가 아니라 구체적인 시간표가 세워지고 승산이 확고한 목표로 되고있는 현실은 온 나라 민심을 세찬 격정과 환희로 끓게 하고있다.

인민에게는 유족한 생활, 오늘의 웃음도 중요하지만 미래가 있는 생활, 영원한 웃음이 더 중요하다.참다운 인민적정치의 심도는 인민의 오늘과 래일을 다같이 틀어쥐고 정확히 개척해나가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그 어떤 장애나 도전도 더는 우리 인민의 존엄과 행복을 침해할수 없게 확실한 담보력을 마련하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21세기는 과학기술과 경제의 급속한 발전으로 물질생활수준은 높아졌지만 제국주의폭제와 사상초유의 악성전염병위기, 혹심한 이상기후현상을 비롯하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더욱 급증된 세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삶과 행복을 위협하는 온갖 인자들을 억제하고 다스릴수 있는 강력한 힘을 비축하는 사업을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끝없는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였다.당중앙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백절불굴의 신념, 과감한 돌진력에 의하여 남들같으면 도저히 견디여낼수 없는 매우 엄혹한 고립압살공세속에서도 조국과 인민, 후손만대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세계최강의 자위적국방력건설이 강행추진되였다.국가방역사업과 재해위기대응능력건설에서도 근본적전환이 이룩되였다.오늘 우리 공화국은 수천만 인민이 그 어떤 천재지변이 일어난대도 두려움을 모르고 푸른 하늘아래서 자자손손 희망찬 생활을 마음껏 누려갈수 있는 천하제일의 안전지대로 위용떨치고있다.

인민의 웃음이 영원한 나라는 막강한 자립경제를 가진 국가이다.그 어떤 제재봉쇄도 우리의 경제발전에 영향을 미칠수 없게, 다시는 우리 인민이 고난의 행군을 하지 않게 인민경제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지이다.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밑에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관리를 개선하는 사업과 함께 과학교육사업, 국토환경보호사업과 같은 나라의 백년지계를 도모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전망사업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이로 하여 우리 국가경제의 상승발전은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은 보다 문명하고 풍요해지게 되여있다.

집집마다, 일터마다 기쁨과 행복이 늘어날수록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버이의 억만로고와 희생적헌신이 가슴에 사무쳐와 때없이 눈물을 쏟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10여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우에 실린 방대한 짐과 중압감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적대세력들의 초강도압박과 침략위협으로부터 인민의 존엄과 삶을 지키셔야 했으며 없고 부족한것이 중첩된 속에서 기초식품, 필수소비품문제로부터 인민들의 숙원사업에 이르기까지 너무도 아름차고 힘겨운 과제들을 하루빨리 해결하셔야 했다.이것은 피타는 사색과 고뇌와 함께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분투해야 하는 초강도강행군, 값비싼 대가도 치를것을 각오한 결사의 정신과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전에는 절대로 지쳐서는 안될 강철의 의지를 요구하였다.

우리 인민에게 이 세상 최고의 존엄과 문명, 최대의 복리를 안겨주시려 이 나라의 제일 위험한 곳, 험난한 길들에 주저없이 나서시고 하루 24시간을 자신의 옹근 혁명시간으로 여기시며 순간의 휴식마저 뒤로 미루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돌아오시던 길에 수도의 불밝은 창문가에서 울려나오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를 들으시며 이 노래가 우리 인민들의 실생활로, 현실로 되게 하기 위해 내가 더 고생하고 헌신해야겠다는 결심을 더욱 가다듬게 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자신의 천직으로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진정어린 심중의 고백이였다.

우리 인민과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 누구도 할수 없는 거창한 대변혁을 이루어내시고도 추호의 만족을 모르시고 새로운 일감들을 펼치시게 하는 동력이고 진함없는 초인간적정력의 무한대한 원천이다.

이렇게 흘러온 하루, 한달, 한해들이 쌓여 어느덧 10여년이 되였다.오늘 우리 인민이 체감하는 놀라운 변화, 새로운 생활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쌓이고쌓인 천만로고와 맞바꾼 이 세상 가장 성스럽고 눈물겨운 결정체이다.

지구상에는 국민정치를 표방하는 국가지도자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인민들과 후대들의 행복한 웃음을 정치리념으로, 인생관으로 내세우시고 자신의 온넋과 심신을 깡그리 바쳐 가꾸고 꽃피우시는 인민의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는 세상에 없다.

가장 행복한 집, 웃음과 희망이 넘치는 가정은 따뜻한 어머니품이 있는 집이다.아직은 생활에서 부족한것도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적지 않지만 위대하고 자애로운 어버이를 높이 모시여 더욱 잘살 날이 온다는 믿음이 확고하기에 우리 인민은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투쟁하고있다.

절세위인의 위대한 국가건설사상과 령도가 있고 날로 빨라지는 발전속도로 하여 가까운 앞날에 우리 공화국이 인민생활면에서도 시대의 상상봉에 올라서리라는것은 이제 더는 예측이 아니다.자주시대를 선도하는 초강국, 인민의 숙원을 제일먼저 실현한 나라, 이것이 세계를 뒤덮을 위대한 김정은조선의 존위이다.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 국가의 아름다운 미래를 더 빨리 앞당겨나갈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평범한 병사가 받아안은 꿈같은 영광

주체113(2024)년 5월 30일 로동신문

 

지난 3월 16일부 《로동신문》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부대들의 훈련을 지도하신 혁명활동소식이 실리였다.

몸소 훈련장에 나가시여 우리의 미더운 항공륙전병들의 능숙한 훈련모습을 보아주시며 군력강화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투훈련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항공륙전대 전투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으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보의 지면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동보총을 틀어쥔 한 항공륙전병과 함께 찍으신 류다른 기념사진도 정중히 모셔져 만사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고사령관과 병사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적뉴대를 길이 전하는 불멸의 그 화폭에서 우리 인민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속에서 복받은 삶을 누려가는 병사들의 긍지높은 모습을 격정속에 그려보았다.하다면 이날의 감동깊은 화폭에는 어떤 사연이 깃들어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인들은 훈련을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여 강의한 정신력과 완강한 투지, 높은 전투능력과 자질을 소유한 쇠소리가 나는 일당백의 만능병사로 튼튼히 준비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부대들의 훈련을 몸소 지도해주신 바로 그날에 있은 일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항공륙전병들의 능숙한 전투훈련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며 용맹한 저 모습들에서 우리 군대의 백승의 싸움본때와 강용한 기상이 그대로 안겨온다고,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이 정치사상적각오가 매우 투철할뿐 아니라 군사기술적으로, 육체적으로도 잘 준비되여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잠시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훈련에 참가한 단위들사이의 자동보총사격경기를 진행할데 대한 새로운 명령을 하달하시였다.

항공륙전병들에게 있어서 예상치 못했던 불의의 정황이였다.

사실 금방 초긴장속에서 투하지점에 강하한 항공륙전병들이 즉시 실탄사격경기에 참가하여 높은 성적을 쟁취한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하지만 군인들은 한가지 훈련을 해도 실용적인 실동훈련으로 되게 하시려는 위대한 령장의 숭고한 의도를 가슴깊이 새겨안으며 사격장으로 나갔다.

그런데 바람세찬 사격장에 벌써 나와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항공륙전병들의 사격순서까지 몸소 정해주시는것이 아닌가.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르며 사수들은 신심드높이 사격좌지를 차지하였다.

이어 야무진 총성이 주변의 산발을 뒤흔들었다.

드디여 사격이 끝나고 매 사수들의 점수평가가 시작되여 마지막사수의 사격점수까지 확인했을 때였다.

사격 전 과정을 세세히 지켜보고계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실탄사격경기에서 제일 높은 점수를 맞은 병사를 자신의 앞으로 부르시였다.

순간 병사는 너무도 꿈만 같아 선뜻 걸음을 내짚을수가 없었다.

한없이 친근하고 자애로우신 위대한 어버이를 몸가까이 뵈옵게 되였다는 크나큰 흥분에서였다.

뒤늦게야 자기를 다잡은 그는 한달음에 달려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되알진 목소리로 힘찬 보고를 드리였다.

따뜻한 미소속에 병사를 대견하게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한없는 믿음과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우리 기념이 되게 무기를 들고 사진을 찍자구.》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크나큰 영광이여서 병사는 어쩔바를 모르고 서있는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의 어깨를 정답게 그러안으시는것이 아닌가.

건군사에 길이 전해질 또 하나의 불멸할 화폭을 남기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르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은 마냥 후더워올랐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군인들이 정치사상적으로, 육체적으로 잘 준비되여있어도 사격을 잘하지 못하면 맡겨진 전투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전군에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하여 뜻깊은 사격경기대회들도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언제인가는 자신께서는 명포수, 명사수로 자라난 군인들을 만날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며 명포수상장과 명포수메달, 명포수휘장을 수여받은 어느한 방어대 군인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우리 어버이이시였다.

이렇듯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목표들을 단방에 어김없이 소멸하는 백발백중의 명포수, 명사수로 자라난 군인들은 그 얼마이던가.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등사수의 영예를 지닌 항공륙전병의 등을 다정히 두드려주시면서 어서 기념사진촬영대로 가자고 이르시였다.

이렇게 되여 그 군인은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의 따뜻한 손길에 이끌려 부대군인들을 비롯한 훈련에 참가한 군인들이 서있는 기념사진촬영대에 서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또다시 기념사진을 찍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총잡은 군인으로서 너무도 응당한 높은 사격술을 그렇듯 크게 내세워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거듭거듭 안겨주신 고귀한 표창인 화선기념사진!

조국의 안녕과 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화선길천만리는 이런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로 수놓아져있다.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정과 사랑이 그대로 용맹과 슬기를 낳는 자양분이 되고 원동력이 되여 인민군장병들은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천하무적의 용사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거니 이들의 씩씩하고 름름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다시금 온넋으로 새겨안고있다.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우리 혁명강군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 귀중한 진리를.(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김선경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주체113(2024)년 5월 30일 조선중앙통신

 

28일 유엔사무총장 구떼헤스는 대변인을 내세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정당당한 군사정찰위성발사를 그 무슨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강력히 규탄》한다는 립장을 발표하였다.

나는 모든 나라들에 부여된 보편적인 우주리용권리를 행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활동을 무례하게 비난한 유엔사무총장의 반복적인 그릇된 행태에 경멸을 표시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유엔사무총장이 아무리 미국과 서방나라들의 정치적영향권하에 놓여있다 하더라도,조선반도문제에 대한 독자적이고 객관적인 주견이 아무리 부족하다 하더라도 자기에게 부여된 직분과 제기된 상황의 전체적인 맥락을 리성적으로 판단한데 기초하여 말을 해도 해야 한다는것이 나의 견해이다.

그러나 구떼헤스사무총장은 우려표시정도도 아니고 미국무성의 확성기에서 나오는것과 똑같은 《규탄》이라는 상식밖의 소리를 거침없이 따라함으로써 기구밖의 임의의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지 말고 오직 기구앞에서만 책임을 지는 국제공무원으로서의 자기의 지위를 스스로 훼손시켰다.

미국의 하수인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는 그의 편견적이고 비상식적인 언행에 실로 유감스럽고 의아함과 실망을 금할수 없다.

국제사회의 면전에서 천인공노할 대량학살만행을 자행하고있는 이스라엘과 이를 극구 비호두둔하고있는 미국에 대해서는 한마디 규탄할 용기도,의향도 없는 유엔사무총장은 다른 나라들이 하는것과 똑같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주권적권리행사에 대하여 비난할 자격이 없다.

나는 구떼헤스사무총장이 유엔력사에 가장 무맥하고 주대없는 사무총장이라는 오명을 남기지 않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그가 우리에 대하여 그 어떤 말을 하기전에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앞에 지닌 자기의 의무에 대하여 숙고할것을 권고한다.

이 기회에 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도적요구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문제시하는 공개회의를 또다시 소집하려 하는데 대하여 엄중한 우려를 표시하며 무분별한 망동이 불러올 파국적후과에 대하여 미리 경고해둔다.

오늘날 미국의 불공정한 행태로 인해 국제사회의 초미의 과제인 가자지대의 정전실현에서 아무러한 구실과 역할을 하지 못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문제를 탁우에 올려놓고 왈가불가할 명분도,권한도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군사정찰위성발사는 자위적방위력강화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사업이기 전에 자주적권리를 지키는가 마는가 하는 운명적문제이며 국제사회에 있어서는 유엔헌장에 밝혀진 주권평등과 내정불간섭의 정신이 고수되는가 마는가 하는 근본적문제로 된다.

유엔기구의 신용과 명성에 씻을수 없는 오점을 남긴 안전보장리사회의 불공정한 행위는 불피코 자체붕괴의 비극적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불가침의 주권행사령역을 침범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준동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누가 뭐라고 하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우주정찰능력보유의 길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주체113(2024)년 5월 30일

평 양

(전문 보기)

 

[Korea Info]

 

金先敬外務次官が談話発表

チュチェ113(2024)年 5月 30日 朝鮮中央通信

 

【平壌5月30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金先敬国際機構担当次官が30日に発表した談話の全文は、次の通り。

28日、グテレス国連事務総長はスポークスマンを押し立て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正々堂々たる軍事偵察衛星の打ち上げをいわゆる国連安保理の「決議違反」と言い掛かりをつけて「強く糾弾」するという立場を発表した。

私は、全ての国に付与された普遍的な宇宙利用権利を行使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活動を無礼に非難した国連事務総長の繰り返される誤った行為に軽蔑を表すとともに、それを強く糾弾、排撃する。

国連事務総長がいくら米国と西側諸国の政治的影響圏の下に置かれているとしても、朝鮮半島問題に対する独自的で客観的な定見がいくら不足するとしても自分に付与された職分と提起された状況の全体的な脈絡を理性的に判断してものを言うべきだということが私の見解である。

しかし、グテレス事務総長は懸念を表す程度でもなく、米国務省の拡声器から出るものと同じ「糾弾」という常識外の言葉をはばかりなく言ったことで、機構外の任意の政府から指図されず、ただ機構だけに責任を負う国際公務員としての自分の地位を自ら毀損(きそん)させた。

米国の手先と言っても何も言えない彼の偏見的で非常識な言行に、実に残念でいぶかしさと失望を禁じ得ない。

国際社会の面前で天人共に激怒する大量虐殺蛮行を働いているイスラエルとそれを口を極めて庇護している米国に対しては一言糾弾する勇気も、意向もない国連事務総長は、国々がするのと同じような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主権的権利行使について非難する資格がない。

私は、グテレス事務総長が国連の歴史に最も無力で筋金のない事務総長という汚名を残さないことを願うとともに、そのために彼がわれわれについて何か言う前に国連憲章とその他の国際法に対して担っている自分の義務について熟考することを勧告する。

この機会に、私は国連安保理が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強盗さながらの要求に従っ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合法的な衛星の打ち上げを問題視する公開会議をまたもや招集しようとすることについて厳重に懸念を表すとともに、無分別な妄動が招く破局的結果についてあらかじめ警告しておく。

こんにち、米国の不公正な行為によって国際社会の焦眉の課題であるガザ地区の停戦の実現において何の役目も役割も果たせない国連安保理は、主権国家の正々堂々たる権利行使問題を卓上に載せてどうのこうのと言う名分も、権限もない。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とって軍事偵察衛星の打ち上げは、自衛的防衛力強化のための必須不可欠の事業である前に、自主的権利を守れるかどうかという運命的問題であり、国際社会にとっては国連憲章に明示されている主権平等と内政不干渉の精神が守られるかどうかという根本的問題となる。

国連機構の信用と名声にすすげない汚点を残した安保理の不公正な行為は、必ず自己崩壊の悲劇的結果を招くことになるであろう。

われわれは、不可侵の主権行使領域を侵犯しようとする敵対勢力のあらゆる蠢動(しゅんどう)を絶対に許さないであろうし、誰が何と言っても必ず行わなければならない宇宙偵察能力保有の道で絶対に退か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Korea Info]

 

총련소식

주체113(2024)년 5월 30일 로동신문

 

애국의 꽃을 계속 피워가리

 

얼마전 도꾜지역의 녀성동맹고문들이 한자리에 모여앉았다.

그들은 조국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자기들이 걸어온 애국의 발자취도 더듬었다.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조국의 하늘가를 우러르고 이역의 아들딸들을 부르는 조국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새힘과 용기를 얻군 하던 그들이였다.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을 금싸래기처럼 아끼고 내세워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으로 녀성동맹의 강화발전과 재일동포녀성들의 존엄과 행복을 위하여 혈연의 정과 마음을 기울여나갈것이라고 하시며 조국멀리 이역땅에서 불굴의 신념과 깨끗한 량심을 안고 애국헌신의 삶을 빛내여나가고있는 전체 녀성동맹일군들과 동포녀성들에게 영광과 행복이 있기를 축원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최상최대의 믿음은 그들의 열정의 피가 식지 않게 해주는 열원이고 전진의 힘찬 추동력이다.

애국의 나날을 돌이켜보는 고문들의 얼굴마다에는 생기가 넘쳐흐르고있었다.그들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변함없이 애국의 꽃을 피워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행사를 보장한 조청원들은 고문할머니들의 모습에 머리가 숙어진다고, 그들처럼 참다운 애국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결의다지였다.

모임에서는 각 지부들에서 준비한 축하공연이 진행되였다.18년전에 조직된 아다찌지부의 노래소조는 조국과 어머니의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들을 불러 고문들을 기쁘게 하여주었다.

 

기층조직강화의 된바람을 일으켜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이 기층조직강화의 된바람을 일으켜 조청지부와 반들을 조직사상성과 규률성, 단결력과 전투력이 강한 조직으로 꾸려나가고있다.또한 강의와 강습, 학습회와 경험교환모임을 자주 열어 지부일군들의 자질을 높여주고있다.

이런 가운데 얼마전 깅끼지방 조청지부위원장모임이 진행되였다.앞선 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여 대중운동의 불길을 더욱 높이 지펴올리자는데 모임의 목적이 있었다.

여러 지부위원장이 연단에 올랐다.조청 오사까 이꾸노니시지부위원장은 조청반들을 강화하고 동맹원대렬을 확대한 경험에 대하여, 효고현 아마가사끼니시지부위원장은 참신한 선전교양사업으로 동맹원들을 조직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운 성과에 대하여 토론하였다.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하여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깊이 연구하면서 자기 단위에서 걸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를 찾았다.

경험교환모임을 마치고 자기 단위로 돌아간 일군들은 애국운동의 앞장에 우리 조청이 서자고 하면서 더욱 분발하여 투쟁하고있다.

모든 기층단위들을 총련의 믿음직한 성돌로 반석같이 다져나가려는 이런 일군들의 헌신적노력에 의해 조청사업에서는 날로 큰 전진이 이룩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날로 악화되는 실업위기는 자본주의제도의 필연적인 산물

주체113(2024)년 5월 30일 로동신문

 

자본주의경제가 만성적인 침체위기에서 허덕이고있는 속에 서방의 여러 나라에서 실업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있다.

얼마전 유럽로조총련맹이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4년동안 유럽경제가 지속적으로 쇠퇴되였으며 그로 하여 유럽동맹은 제조업분야에서만도 근 100만개의 일자리를 잃었다.미국에서는 무역분야에서의 손실로 하여 축소된 일자리만도 25만개에 달한다.

자본주의세계를 휩쓸고있는 실업사태는 그 규모와 폭, 기간에 있어서 지난 시기와는 대비조차 할수 없다.서방의 거의 모든 나라들에서 년평균, 월평균실업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실업기간도 장기화되고있다.어느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6개월이상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거리를 방황하는 장기실업자들이 수백만명에 달하고있는데 그들중 절대다수가 구직단념자(일자리를 얻을 희망을 완전히 포기한 사람)로 전락되여 비관과 절망속에서 허덕이고있다고 한다.

금융위기가 자본주의경제전반을 휩쓴 후 서유럽의 한 사회학자는 《25살이하의 유럽인들중 4명당 1명이 직업이 없다.또한 많은 사람들이 기한이 정해져있는 저임금로동계약에 매여 일하고있다.아일랜드나 이딸리아에서는 25살이하 젊은이들의 약 3분의 1이 실업자들이라고 하며 그리스나 에스빠냐에서는 젊은이들의 실업률이 2012년 6월에 53%에 달하였다.》고 하면서 실업사태의 악화에 경악을 표시한바 있다.하지만 오늘에 와서 자본주의나라들의 실업사태는 그때의 상황을 훨씬 릉가하고있으며 고질적인 만성화로 되였다.

실업위기가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 광범한 계층속에서 당국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는데 급해맞은 자본주의나라 정부들이 일자리를 확보하기 위한 대책을 모색하겠다, 실업률을 낮추겠다고 떠들고있지만 허황한 말공부에 불과하다.자본주의나라 정부들과 독점재벌들에게는 실업위기를 해소할 능력도 의사도 없다.

오늘에 와서 서방의 경제학자들은 이미 지난 세기초에 《실업은 시장에서 해결될수 없다.》는 주장을 내놓은 자본주의경제학자 케인즈의 리론을 유력한 론거로 내들면서 현존경제제도에는 실업문제해결의 출구가 없다고 비명을 올리고있다.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주의에 기초하고 약육강식의 치렬한 생존경쟁이 합리화되여있는 자본주의제도하에서는 언제 가도 실업문제가 해결될수 없다.

날로 악화되는 실업위기는 근로대중을 리윤확보의 첫째가는 제물로, 희생물로 삼고있는 자본주의경제제도의 필연적인 산물이다.

자본주의경제제도는 자본가계급이 국가권력과 생산수단을 독차지하고 근로대중을 착취하여 리윤을 빨아내게 되여있는 력사상 최악의 착취제도이다.

자본주의경제는 사람의 로동력을 상품화하는것을 전제로 하고있다.

근로대중은 생산의 직접적담당자이며 인간의 창조력은 사회경제발전의 가장 힘있는 담보이다.

그러나 자본주의경제제도하에서 인간은 로동력을 파는 고용자로, 로동력은 생산에 복종되는 하나의 도구로밖에 되지 못하고있다.자본가들은 로동시장에서 고용자들을 제 마음대로 채용하여서는 그들을 무제한 착취하는 한편 리윤증식에 사소하게나마 저촉이 된다면 로동자들의 임금을 대폭 줄이거나 그들을 주저없이 해고시킨다.

최근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독점기업체들의 리윤률이 전반적으로 하강하거나 극히 낮은 상태에서 지속되고있다.리윤증가의 폭이 작아지면서 자본가들사이에는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이 더욱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그로 인해 수많은 기업체들이 파산, 몰락하고 실업자들을 더욱 증가시키는 악순환이 빚어지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생산력과 과학기술이 장성함에 따라 실업위기는 더욱 악화되고있다.

새로운 산업혁명의 시대, 록색경제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석탄공업과 같은 중요부문들이 장기적인 불경기를 겪고있으며 그 부문의 실업자들이 늘어나고있다.어느한 유럽나라에서는 기술적진보에 의한 설비의 도덕적마멸, 수입석탄의 증대로 인한 국내석탄가격의 저하 등으로 큰 탄광이 끝내 페쇄되였다.그통에 숱한 탄부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였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 만연되고있는 실업위기의 특징은 주로 육체로동에 종사하던 로동자들이 실업의 주되는 대상으로 되였던 지난 시기와 달리 숙련공, 기능공은 물론 기술자, 전문가들까지도 해고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이다.일본의 한 기업체는 고도기술을 도입하면서 무려 1만여명에 달하는 전문가, 기사, 숙련공을 쫓아냈으며 미국에서는 마이크로쏘프트회사가 구조조정의 간판밑에 몇달사이에 천여개의 일자리를 축감한것을 비롯하여 단 한해사이에 정보기술부문에서만도 24만 2 000여명이 해고되였다.

자본주의경제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자본의 유기적구성이 높아짐에 따라 실업률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있는것은 고용자들의 육체적능력뿐 아니라 지적능력까지도 비인간적착취의 대상으로 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하고있다.근로자들이 아무리 높은 기술기능과 창조력을 소유하였다고 하여도 자본가들의 한갖 리윤확대를 위한 생산수단에 지나지 않는다.

사람, 인간의 창조력, 로동력을 하나의 상품으로 전락시킨것만 놓고도 자본주의경제제도가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반인민적인 제도인가를 뚜렷이 알수 있다.

날로 악화되는 실업위기는 자본주의국가의 반인민적인 정책이 몰아온 페단이며 영원히 고칠수 없는 악성종양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한줌도 못되는 대부호들이 국가의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 정책작성과 시행을 저들의 리익실현에 유리하게 좌우지하고있다.

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국가는 철두철미 자본가들의 리윤증식에 복무하는 도구로 되고있다.

자본주의나라 정부들은 반인민적인 로동정책들을 작성하고 국가권력을 발동하여 강제시행함으로써 자본가들에게 로동자들을 마음대로 해고시킬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고있다.특히 경제위기가 심화될 때마다 《경영의 효률성보장》이라는 간판밑에 로동시장유연화, 고용안정화 등 악명높은 로동정책들을 강행함으로써 숱한 로동자들을 반실업자, 실업자로 전락시키고있다.

한때 미행정부가 지속되고있는 경제위기를 해소한다고 하면서 《부흥 및 재투자》계획이라는것을 강행추진한적이 있다.당시 미당국은 《부흥 및 재투자》계획에 의해 전국적으로 200만개의 일자리가 새로 마련되였다고 요란하게 떠들었다.그러나 그 내막을 들여다본데 의하면 일자리는 늘어난것이 아니라 오히려 840만개나 줄어들었고 실업률은 한해사이에 대폭 뛰여올랐다.반인민적인 로동정책의 후과는 바로 이렇다.

근로대중의 생존을 유린하고 모든것을 자본가계급의 리익실현에 복종시키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설사 직업을 가지고있다고 하는 고용로동자들의 처지도 실업자들과 별반 다를바 없다.절대다수가 최저생계비에도 이르지 못하는 극히 보잘것없는 일급, 월급에 명줄을 건 저임금로동자들과 고용기간이 극히 짧고 극히 불안정한 처지에 놓여있는 림시고용로동자들이다.이들은 고유한 의미에서 실업자대렬에 속해있는 반실업자들이다.이것은 현시기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실업위기가 당국이 발표하는 보고서자료나 공개된 실태이상으로 심각하다는것을 말해준다.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실업문제는 단순히 경제적인 범위를 벗어나 자본주의제도의 존재자체를 위협하는 정치적문제로 떠오르고있다.

최근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자본주의는 자체의 성공때문에 붕괴하고 사회주의가 그것을 대신하게 될것》이라고 예언한 1940년대 미국경제학자의 저서가 최대의 인기도서로 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근로자들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는 실업문제는 자본주의제도하에서는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

보람찬 로동생활을 누리려는 근로인민대중의 희망은 오직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실현될수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살인마를 비호하는 특등살인마

주체113(2024)년 5월 30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백악관에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에 대한 군사적공격과정에 대학살행위를 저지르지 않고있다고 강변하며 가자사태이래의 피해자가 이스라엘이라는 망발을 늘어놓아 세인을 아연케 하였다.이보다 앞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설리번도 가자지대에서 벌어지는 행위들을 대학살로 간주하지 않는다, 우리에게는 그러한 주장을 부인하는 확고한 자료가 있다고 내뱉았다.

그야말로 수백만명의 인디안을 멸족시킨 식인종무리의 후예다운 사고방식이 아닐수 없다.

지금 세계는 신문과 TV 등을 통해 가자지대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야만적행위를 목격하면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가자사태발생이래 7개월동안에 3만 6 000여명이 사망하고 8만 1 02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근 200만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다.이스라엘의 피비린 대량살륙만행을 멈춰세우지 않는다면 팔레스티나인들이 처참하게 멸살될수도 있다는 몸서리치는 우려가 세계를 배회하고있다.

미당국자들이 낯색 한번 붉히지 않고 피로 얼룩진 야수, 중동의 미친 하수인의 대량살륙범죄를 부인한것은 세계앞에 저들스스로가 인권유린의 공범자, 대학살의 주범이라는것을 자인한것이나 같다.동시에 이것은 허울좋은 미국식인권타령의 부당성을 립증해주는 또 하나의 뚜렷한 증거로 된다.

력대로 중동문제에서 이스라엘의 편역만 들어온 미국은 가자사태발생이후 이스라엘의 대학살만행에 대한 세계의 비난의 목소리에 귀머거리흉내를 내면서 하수인을 극구 비호두둔하고있으며 무기가 모자랄세라 숱한 살인장비들을 넘겨주고있다.국제무대에서도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운운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의 권한을 악용하여 여러 차례나 정화실시를 가로막았다.

그에 대한 국제적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자 기권이라는 얕은 수로 마치도 중동평화에 관심이라도 있는듯이 생색을 내기도 하였다.라파흐시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격이 끝끝내 시작되자 미국무장관을 비롯한 여러 정계인물이 나서서 반대립장을 표명하는 놀음도 벌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장장비제공을 림시중지하는 연극도 부리였다.하지만 그 모든것이 유치한 기만극이였다는것을 바이든과 설리번의 망발이 실증해주었다.

미국의 이런 로골적이고 불공정한 이중기준정책에 의해 가자사태는 계속 악화되고있다.이스라엘군의 한 고위인물이 토설했듯이 대량살륙에 쓰인 모든 미싸일과 탄약, 정밀유도폭탄 그리고 비행기와 폭탄들은 미국이 제공한것이다.얼마전 미국언론들이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대통령 바이든은 이스라엘에 또다시 10여억US$어치의 무기를 지원하려 하고있다.미국이 없으면 이스라엘은 이 전쟁을 절대로 치를수 없다.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로골적인 지지가 없었더라면 중동지역에 이처럼 험악한 사태가 빚어지지 않았을것이고 무고한 사람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지 않았을것이다.

살인마를 극구 비호두둔하여 민간인대학살참극을 몰아온 미국이야말로 특등살인마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윤석열괴뢰의 친미친일굴종행위를 규탄

주체113(2024)년 5월 30일 로동신문

 

괴뢰한국의 정의기억련대, 민주로총, 참여련대 등 610여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력사정의평화행동》이 26일 서울의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윤석열괴뢰의 친미친일굴종행위를 규탄하였다.

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일과의 군사동맹강화책동에 앞장서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패권실현을 위해 일본의 재침행위를 비호두둔하는 한편 이에 윤석열을 적극 끌어들이고있다고 그들은 폭로하였다.

그들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윤석열은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운운하며 일본군국주의부활책동에 날개를 달아주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과거 일제가 저지른 반인륜적만행을 감싸주고있는 윤석열의 굴욕외교로 하여 범죄부정은 물론 군사대국화추진에 매달리는 일본의 파렴치한 행태가 도를 넘어서고있다고 그들은 규탄하였다.

그들은 윤석열의 친미친일굴종행위는 위험수위를 넘어서며 민중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윤석열이 더이상 권력의 자리에 있어서는 안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각계모두가 련대하여 윤석열탄핵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참가자들은 《친미친일굴종외교 윤석열을 규탄한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시도 규탄한다!》 등의 구호들을 웨쳤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60돐을 맞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을 축하방문하시였다

주체113(2024)년 5월 2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원대한 군사강국건설위업을 견결한 혁명정신과 특출한 애국의지, 무비의 과학기술력으로 굳건히 담보하여온 종합적과학연구기지로서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을 강력히 견인추동할 영예로운 사명을 지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이 자기의 자랑찬 발전행로에 예순번째 년륜을 긍지높이 아로새기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28일 창립 60돐을 맞이한 국방과학원을 방문하시고 국방과학전사들을 축하격려하시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억척같이 떠메고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결단, 피타는 심혼과 열애로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개척하여온 우리 당의 국방과학혁명령도사에 특기할 창립정주년에 오매에도 그리며 뵙고싶던 김정은동지를 과학원에 모시는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졌다.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열광의 환호가 세차게 분출하였다.

국방과학전사들은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백절불굴의 화선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선견지명의 예지와 출중한 령도력, 드센 공격력과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우리식 국방발전의 완벽한 지름길과 도약대를 마련해주시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와 안녕을 지켜가시는 주체조선의 힘이시고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김정은동지께 우렁찬 환호로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 국방과학원 원장이 영접보고를 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 국방과학원의 일군과 연구사가 전체 국방과학전사들의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정을 담아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대한 국가건설의 중핵적인 전략적보루, 우리 군대의 현대화와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전초기지에서 당중앙의 군사전략적웅략을 가장 철저하고도 완벽한 연구성과로 받들어가는 빛나는 영예와 혁혁한 공훈속에 창립일을 의의깊게 기념하는 미더운 국방과학전사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리병철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박정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 축하방문을 기념하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자기의 특질로 하며 장성강화된 영예높은 우리의 국방공업을 과학과 기술로써 견인해가는 애국인재들의 모체기지를 뜻깊은 창립정주년에 방문한데 대한 기쁨을 피력하시고 장구한 혁명의 려정에서 우리 국가의 위력과 존위를 백방으로 강화함에 과학기술력으로 공헌하여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계급,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의 이름으로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의 붉은 국방과학재사들의 거대한 역할에 받들려 걸음걸음에 백승의 높은 권위와 영예를 전취할수 있었던 우리 당의 자부에 대하여서와 투철한 애국신념으로 병기공업발전의 기초를 축성하고 숭고한 전통을 마련한 국방과학투사들의 영웅적공헌에 대하여 소급하시면서 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력사를 무장으로 담보해나가는 우리 군대의 전투력의 튼튼한 초석으로 되여온 국방부문 과학자, 기술자들, 일군들의 업적에 숭고한 경의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변혁과 기적창조로 급진해온 우리 국방공업혁명의 전진도상에 조성된 국가의 엄중한 안전환경과 초급하게 제기되는 군력강화의 제반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시고 날로 흉포해지고있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정치, 군사적도발광증의 위험성과 무모성을 신랄히 분석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현정세는 전쟁억제력을 각방으로 더욱 강화하며 공화국무력을 초강력적이고 절대적인 힘의 실체로 그 위력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제2차 국방공업혁명에서 과학기술두뇌진의 역할의 중요성과 국방력강화의 새로운 도약을 전제로 하는 투쟁의 새시대에 국방과학원앞에 나서는 전투적과업과 실천방도들을 명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원의 전체 과학전사들과 일군들이 당중앙의 뜻과 의지로 더욱 힘있게 뭉치여 첨단무장장비연구개발에서 보다 훌륭한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계속 높이 떨치며 혁명과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에 언제나 충실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연설을 마치시자 국방과학전사들은 조국과 인민의 백년, 천년의 존엄과 명성을 담보하는 우리 당의 불변한 국방력건설의지와 그로하여 도래할 자위적국방력과 전쟁준비강화의 새로운 대변혁에 대한 가슴벅찬 신심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단히 발전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이자 강국의 진정한 존엄이고 명함이며 공고한 평화이고 찬란한 미래이라는 신조를 백배로 가다듬고 줄기찬 분발력과 무궁무진한 슬기와 지혜로 당중앙이 제시한 국방력강화의 첨단목표들을 가속적으로 과감히 점령해나갈 충천한 열의에 넘쳐있는 국방과학전사들을 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원의 빛나는 연혁의 갈피갈피에는 가렬처절했던 전화의 나날에 나라의 첫 병기과학연구소를 조직하시여 주체적국방과학의 창설을 선포하시고 1960년대에는 우리 당의 국방과학정책을 가장 정확하게 실천해나갈 통일적인 국방과학연구기관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천리혜안의 예지와 걸출한 령도로 국방과학발전의 만년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평생과 불후의 애국업적이 력력히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방위력의 최우선적강화를 떠난 우리 혁명의 그 어떤 발전과 성과도 생각할수 없다는것은 영원히 변할수도 탈색될수도 없는 만고의 진리이라고 하시면서 국방과학전사들이 혁명과 미래앞에 걸머진 지상의 책무를 순간도 잊지 말고 당의 국방발전전략실현을 위해 계속 굴함없는 박차를 가하는것으로써 당을 따라 공화국의 주추를 강대하게 다진 자기의 전설적인 명함과 연혁을 더욱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책임일군의 안내를 받으시며 국방과학원전시관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우리 혁명위업의 종국적목표는 세계최강의 전략적힘, 세기에 전무한 절대적힘을 틀어쥐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의 건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세계적인 막강한 국방력은 우리의 국호와 국기에 영원한 생명력을 부어주고 우리의 국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킨 철두철미 주체라는 부름과만 결부시킬수 있는 무진한 위력이며 조국과 후대들앞에 참으로 떳떳하고 영광스러운 길을 줄기차게 걸어온 참된 애국자, 가장 정정당당한 위업을 수행하는 공산주의자들만이 획득할수 있는 진리의 힘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원이 우리 무력의 강세를 순간의 정체도 없이 최강으로 고도화할데 대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혁명과 인민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변화된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 부단히 진화되는 새 세기 국방과학의 발전추이에 맞게 우리 군대의 현대화목표와 그 수요에 상응한 첨단무장장비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귀중한 가르치심들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원축하방문을 기념하여 뜻깊은 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자신들을 영웅중의 영웅, 애국자중의 애국자들로, 당중앙의 친솔부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과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를 감격의 눈물속에 우러르며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국방과학원의 과학연구진영이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아래 굳게 단결하여 더욱 용감한 기개와 당당한 자신심, 특유의 완강한 창조력으로 국가방위력의 끊임없는 증대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믿음직하고 굳건한 안전환경을 철저히 담보해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전위에서 훌륭한 성과들을 줄기차게 달성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위대하신 령도자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받아안은 국방과학전사들은 《김정은》, 《결사옹위》의 우렁찬 함성을 터쳐올리며 최대의 애국인 국방력강화의 더 높은 고지를 향해 총돌격해나감으로써 우리의 사상, 우리의 기술을 만장약한 주체적인 첨단무장들을 끊임없이 개발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에 새기신 거룩한 령도의 자욱은 국가존립의 뿌리이고 무궁발전의 근본담보인 불패의 자위력을 만반으로 다지기 위한 투쟁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 의의깊은 계기로, 주체적국방과학발전의 중대한 리정표로 청사에 기록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을 축하방문하시여 하신 연설

주체113(2024)년 5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

동무들!

주체적국방공업의 끊임없는 상승발전을 과학기술력으로 굳건히 담보하여온 종합적과학연구기지이며 새시대 국방공업혁명을 강력히 견인추동할 영예로운 사명을 지닌 공화국 국방과학원이 자기의 연혁사에 60년의 년륜을 아로새기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을 자기의 특질로 하며 장성강화된 영예높은 우리의 국방공업을 과학과 기술로써 견인해가는 애국인재들의 모체기지를 이렇게 뜻깊은 창립정주년에 방문하여 가장 귀중한 동무들과 만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60년전 바로 이날은 혁명의 전취물을 자력으로 보위할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이 필승의 기초를 다진 의의깊은 날이며 세계적인 군사강국을 목표한 조선의 억세인 리상과 자존심이 도도히 용출된 력사의 새 기점이였습니다.

그 출발도 바로 무기를 밑천으로 하여 첫걸음을 뗀 우리 혁명이 자위의 보검을 천년이고 만년이고 오로지 자기의것으로 벼려낼수 있게 길을 열어나간 개척자들이 여기서 중대하고도 성스러운 위업을 시작하였고 장장 반세기이상 이곳에서 영웅적인 우리 군대에 최강의 힘을 장전해주는 주체적인 무장장비들이 태여났습니다.

우리당 자위적국가방위사상의 권화로서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키는 로정이 개시된 1960년대 전반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당의 로선과 전략전술적중대과제들을 받들어 뇌심초사하며 가치있는 연구개발성과들을 무수히 이루어온 국방과학자들의 애국헌신을 여기 과학지구의 일목일초가 력력히 새겨안고있습니다.

당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성심과 비상한 창조력을 줄기차게 발휘하며 우리 국가의 위력과 존위를 백방으로 강화함에 과학기술력으로 공헌하여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의 전체 과학자, 기술자들과 로동계급,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와 우리 정부의 이름으로 창립 예순돐에 즈음한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서 국가방위력강화에 모든것을 다 바쳐온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애국의 뜻을 함께 하며 뒤바라지에 고생도 많았을 안해들과 가족들에게도 당과 조국이 머리숙여 보내는 진정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바입니다.

동무들!

자주로 존엄높은 국가는 강력한 자위력에 기초를 두며 그 어떤 위협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방위자산은 부단히 갱생창조하는 전능한 인재력량이 없이는 도저히 생각할수 없습니다.

우리 국가는 주체적군수공업이라는 믿음직한 력량과 능력을 가지고있음으로 하여 70여성상 승승장구하여왔습니다.

우리 당은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만 과학을 하는 붉은 국방과학재사들, 당과 조국에 경이적인 기적만을 선물하는 충성스러운 귀재들의 거대한 역할에 받들려 혁명을 령도함에 언제나 확신에 넘치였고 걸음걸음에 백승의 높은 권위와 영예를 전취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공화국이 딛고 올라선 방위력의 높이가 그처럼 자랑스럽고 우리 군대가 장비한 주체적인 무장들이 날로 더 강위력해짐을 체감하며 긍지를 가질 때 그 하나하나에 묻혀있는 과학기술인재들의 영웅적인 공헌에 충심으로부터 최고의 경의를 드리게 됨은 이 나라 전체 공민들의 한결같은 심정일것입니다.

창립초기 《조국은 생명보다 더 귀중하다!》는 구호로써 자기들의 애국신념을 튼튼히 한 전세대 국방과학자들에 의하여 병기공업발전의 기틀이 축성되였으며 그 숭고한 전통을 계승한 동무들과 같은 국방과학투사들이 추켜든 단결의 표대아래서 당이 구상한바대로 우리 국가는 전략적인 힘을 가진 군사강국의 지위를 획득하게 되였습니다.

나는 무비의 실력과 불가능에 도전하여 기적을 창조해내는 혁명적기풍으로 당정책을 기어이 관철하고 국가의 군사력을 백배함에 헌신한 우리의 국방과학자들은 모두가 영웅중의 영웅이고 애국자중의 애국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서 나는 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력사를 무장으로 담보해나가는 우리 군대의 전투력의 튼튼한 초석으로 되여온 동무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영광스러운 당의 위업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국방력강화에 높은 지성과 투철한 정신 그리고 붉은 피와 고귀한 생명을 아낌없이 바친 렬사들, 진지하고 고심어린 탐구의 길에 한생을 고이 묻어 개척의 등불이 되고 도약의 디딤돌이 되여준 국방부문 과학자, 기술자들, 일군들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길이 빛날것입니다.

동무들!

변혁과 기적창조로 급진해온 우리 국방공업혁명의 전진도상에는 날로 불안정해지는 국가의 안전환경으로 인하여 초급한 과제들이 의연 겹쌓이고있습니다.

우리의 주권을 강취하려드는 미제국주의와 그 특등앞잡이, 주구들의 책동은 더욱 흉포해지고있으며 부리는 광증은 날이 감에 따라 극도로 심해지고있습니다.

미제국주의자들과 그 졸개들은 최근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부근과 린근해역 및 공역에서 저들의 군사력을 시위함에 있어서 최대의 기록을 돌파하고있습니다.

련일 반복적으로 행해지는 공중정탐행위와 미전략자산의 대대적인 조선반도지역투입, 무차별적으로 감행되는 침략전쟁연습들은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나 추구하는 음흉한 목적에 있어서 전례없이 발악적으로 변이되여가고있으며 이로써 적들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부채질하고 군사력균형을 엄중히 파괴하고있습니다.

그러고도 적들은 저들의 도발에 상응한 우리의 응당한 자위적조치들에 대하여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는 궤변으로 세계여론을 기만해보려 하고있습니다.

적들의 이러한 진상외곡기만행위자체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야기시키고 충돌위험을 키우는 근본원인이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도전입니다.

현재 우리 군대는 조선반도유사시 미국이 군사적개입을 저어하게 만들수 있는 현실적인 군사력을 보유하였으며 작전초기에 한국괴뢰군대의 기본공격력과 하부구조, 지휘체계를 붕괴시킬수 있는 압도적인 력량을 가지고있습니다.

우리는 적이 두려워할 파괴적인 공격력을 방위력으로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전쟁억제의 사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지만 변화되는 지역의 군사정세는 우리에게 만족해할 여유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처한 안전환경은 전쟁억제력을 각방으로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으며 이러한 시대적과업들은 동무들의 책임적인 정세인식과 정치의식, 완고한 투쟁에 따라 해결될것입니다.

어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항공우주기술총국은 국가의 방위력건설목표에 따라 예정대로 또 한차례 정찰위성발사를 단행하였습니다.

이번 발사는 1계단 발동기의 비정상으로 인한 자폭체계에 의해 실패하였습니다만 성패를 떠나 우리가 명백히 해야 할것이 있습니다.

군사정찰위성보유는 미국의 군사적준동과 갖은 도발행위들에 의해 국가의 안전환경에서 심중한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형세하에서 우리 국가가 자위적억제력을 더욱 강화하고 잠재적인 위협들로부터 국가주권과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선결필수적인 과업으로 나서고있습니다.

우리가 당장에 실용적이며 필수적이라 할수 있는 통신위성이나 기상관측위성, 자원탐사위성이 아니라 정찰위성보유를 선점목표로 정하고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이를 획득함이 우리 국가의 안전과 직결된 초미의 과제이기때문인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그러했던바 그대로 이번에도 위성발사의 투명성을 보장하고 해당 역내에서 일체 선박 및 항공기들의 안전을 위하여 국제적법규를 존중하고 준수한 사전경보를 발령하였으며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영향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그럼에도 한국괴뢰들은 정찰위성발사를 놓고 그 무슨 도발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저들의 강력한 능력과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일환이라고 지껄이면서 공격편대군비행 및 타격훈련이라는것을 벌려놓고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며 무력시위로써 우리에게 정면도전하는짓을 감행했습니다.

서뿌른 언행 한마디도 극히 엄중시될 우리의 주권행사령역을 전쟁무기로 감히 위협해나선것은 분명 범연히 좌시할수 없는 매우 위험한 도발행위이자 우리가 격노하지 않을수 없는 명백한 국권침해행위, 용서 못할 불장난입니다.

우리의 당당하고 정당한 주권적권리행사에 광기적인 무력시위로 서뿌른 대응을 택한 한국군부깡패들의 망동에 절대적이고 압도적인 단호한 행동으로써 자위권의 행사는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루차 강력히 선언하여온바이지만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수호를 위한 군사적보복력을 가동시키는것은 우리의 헌법과 기타 법들이 승인한 공화국무장력의 제일가는 사명입니다.

공화국을 정조준한 일체 군사적수단들과 각양각태의 움직임은 물론하고 우리 국가에 대한 침략적이고 도전적인 의식자체가 철저히 소멸해야 할 목표임을 재삼 확인하게 됩니다.

전쟁의 첫걸음은 싸움의지입니다.

우리는 적대세력들이 무력을 사용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게 우리의 전쟁의지와 능력을 압도적인것으로 영구화해놓아야 합니다.

그러자면 공화국무력을 초강력적이고 절대적인 힘의 실체로 그 위력을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야 할것입니다.

우리는 국방과학기술을 고도로 발전시키고 첨단무기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부단히 개발하여 군사강국으로서의 압도적인 무장력을 계속적으로 다져나가야 하며 그의 월등한 작용으로써 국가의 주권과 안녕을 완벽하게 수호해야 합니다.

현대전은 사상과 의지의 대결인 동시에 과학기술의 대결이며 방위산업의 위력은 곧 국방과학의 위력입니다.

우리 당이 확신성있게 령도하는 제2차 국방공업혁명의 성공적인 결과는 과학기술두뇌진의 역할에 중요하게 달려있습니다.

국방과학연구부문은 우리 당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인재대군의 혁명적특질과 창조력을 떨쳐야 하며 우리 국가의 방위력을 세계최강의 경지에로 끌어올린 력사와 전통을 계속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국방과학원에서는 당중앙이 중시하는 핵심연구목표들의 달성을 앞당기는데 력량을 집중하며 공화국무력의 전쟁준비완성에 긴절하게 요구되는 각종 무장장비들을 첨단수준에 올려세우는데 총매진하여야 합니다.

주체적립장에 튼튼히 서서 우리 나라의 지형조건과 우리 군인들의 체질, 주체전법의 요구와 현대전의 양상에 맞고 선진성과 전투력에 있어서 세계적수준에 도달한 무기체계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하여야 하겠습니다.

무장장비개발에서 요행수와 투기는 곧 반당적행위이며 교조와 모방, 수입병은 반혁명이나 다름없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모든 대상과제들을 진척시키는데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함에 더욱 철저하고 완벽하여야 하겠습니다.

국방과학원의 일군들은 연구력량의 실력제고를 첫자리에 놓고 과학기술행정사업을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하며 과학기술교류와 정보사업을 활발히 벌리는 한편 연구기지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현대적으로 튼튼히 꾸리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사업조건과 생활환경을 훌륭히 보장해주는데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과학원안의 당조직들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것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과학자, 기술자들속에서 애국적열의와 집단주의정신을 고조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방법론있게 진공적으로 벌려 당결정관철을 위한 두뇌전, 탐구전을 적극 고무추동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내놓은 5개년국방발전전략은 최대효률적 및 급진적국방발전발기로 됩니다.

동무들은 배가의 노력을 다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국방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기어이 점령해야 합니다.

이번 정찰위성발사가 목표했던 결실은 달성하지 못하였지만 동무들, 우리는 실패에 겁을 먹고 위축될것이 아니라 더 크게 분발하게 될것입니다.

실패를 통해 더 많은것을 알고 더 크게 발전하는법입니다.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삶을 위해 결사분투하는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에게 있어서 실패는 어디까지나 성공의 전제이지 결코 좌절과 포기의 동기로는 될수 없습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작전상 필요한 우주정찰능력보유는 절대로 포기할수도, 그 무엇과 바꿀수도 없는 우리의 자주적권리를 지키기 위한 투쟁이며 우리의 국가주권과 정당방위를 위한 필수불가결의 선결적과업입니다.

열렬한 애국심과 영웅적투쟁정신을 지니고 당중앙의 전략적기도를 관철함에 항상 충실한 미더운 국방과학기술집단이 있는한 우리의 투쟁목표는 반드시 점령될것이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우리의 전진은 절대로 정체되지 않을것입니다.

동무들!

국방력강화의 성스러운 로정에서 다시금의 도약을 이룩해야 할 투쟁의 새시대가 동무들을 부르고있습니다.

동무들은 압도적인 군사력장성의 전제로 되여야 하는 첨단국방과학기술을 가지고 주체혁명위업의 앞길을 튼튼히 보위하여야 합니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의 전체 과학전사들과 일군들이 당중앙의 뜻과 의지로 더욱 힘있게 뭉치여 첨단무장장비연구개발에서 보다 훌륭한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함으로써 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계속 높이 떨치며 혁명과 인민앞에 지닌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에 언제나 충실하리라는것을 굳게 믿습니다.

동무들!

당중앙은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당중앙만을 믿고 따르는 그 불가항력적인 믿음의 힘, 일심단결의 힘으로 최대의 애국인 국방력강화에서 더 높은 고지를 향해 돌격해나갑시다.

다시한번 창립절을 맞는 동무들을 축하합니다.

(전문 보기)

 

 

[Korea Info]

 

대한민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의 표현의 자유를 비판할 자격이 없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주체113(2024)년 5월 29일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이 이미 예고한대로 28일 밤부터 한국국경지역과 종심지역에 휴지장들과 오물짝들이 대량 살포되고있다.

한국보도에 의하면 우리와의 접경지역뿐 아니라 서울을 포함한 한국각지에서 휴지장과 오물짝들이 발견되였다고 한다.

한국괴뢰군대 합동참모본부는 어제 밤부터 우리가 다량의 풍선을 대한민국에 살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행위는 국제법을 명백히 위반한것이고 자국민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이며 반인륜적이고 저급한 행위라고 하면서 즉각 중단하라고 고아댔다.

우리가 저들이 늘쌍 하던 일을 좀 해보았는데 왜 불소나기를 맞은것처럼 야단을 떠는지 모를 일이다.

우리가 수년동안 그리도 문제시하며 중단을 요구해왔던 너절한 물건살포놀음에 저들자신이 직접 당해보고나서야 결국 단 하루만에 백기를 들고 투항한셈이다.

저 한국것들의 눈깔에는 북으로 날아가는 풍선은 안보이고 남으로 날아오는 풍선만 보였을가?

지금 쓰레기같은 한국것들은 우리에 대한 저들의 전단살포는 《표현의 자유》라고 떠들고 그에 상응한 꼭같은 우리의 행동에 대해서는 《국제법의 명백한 위반》이라는 뻔뻔스러운 주장을 펴고있는것이다.

풍선이 날아가는 방향에 따라서 《표현의 자유》와 《국제법》이 규정되는가?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다.

한국족속들이라는것이 얼마나 졸렬하고 철면피한것들인가를 다시금 확인할수 있는 기회이다.

전체 조선인민이 신성시하는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헐뜯는 정치선동오물인 삐라장들과 시궁창에서 돋아난 저들의 잡사상을 우리에게 류포하려 했으며 똥개도 안물어갈 서푼짜리 화페짝과 물건짝들을 들이밀며 우리 인민을 심히 우롱모독한 한국것들은 당할만큼 당해야 한다.

께끈한 오물짝들을 주으면서 그것이 얼마나 기분더럽고 피곤한가를 체험하게 된다면 국경지역에서의 살포놀음을 놓고 표현의 자유라는 말을 감히 쉽게 입에 올릴것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될것이다.

나는 오늘 다음과 같이 립장을 정리하고저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대한민국에 대한 삐라살포가 우리 인민의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며 한국국민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는것으로서 이를 당장 제지시키는데는 한계점이 있다. 대한민국정부에 정중히 량해를 구하는바이다. …》

대한민국족속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의 정의로운 《표현의 자유》를 빼앗을수 없다.

한국것들은 우리 인민이 살포하는 오물짝들을 《표현의 자유보장》을 부르짖는 자유민주주의귀신들에게 보내는 진정어린 《성의의 선물》로 정히 여기고 계속계속 주어담아야 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 한국것들이 우리에게 살포하는 오물량의 몇십배로 건당 대응할것임을 분명히 한다.

 

주체113(2024)년 5월 29일

평 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사회적불평등이 극도에 이른 생지옥

주체113(2024)년 5월 29일 로동신문

 

《대다수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국가는 략탈자이다.》

이것은 99%에 달하는 근로대중이 1%밖에 안되는 특권층에 의해 생존권을 짓밟히우고 부익부, 빈익빈이 합법화되여있는 미국의 실태를 이 나라를 탐방한 유럽의 한 언론인이 함축하여 표현한 말이다.

미국에서는 한줌도 못되는 부유계층들이 무제한한 특권을 누리고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사회적불평등의 희생물이 되여 신음하고있다.한마디로 말하여 소수만이 부귀영화를 누리고 다수는 빈궁에 시달리고있으며 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정객들은 짬만 있으면 《성공할수 있는 기회》를 운운한다.각자가 힘껏 일하면 집도 생기고 자식들도 공부시킬수 있다는것이다.이 론리대로 한다면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기회를 잡지 못했거나 그것을 원하지 않은것으로 된다.

궤변이다.허리가 꺾어질 정도로 아무리 일을 해도 가난에서 벗어날수 없고 설음의 피눈물을 삼켜야 하는것이 생산수단을 가지지 못한 근로대중이다.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입버릇처럼 떠드는 《물질적번영》은 한줌도 못되는 부자들에게만 해당될뿐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를바 없다.

지금 미국에서는 물가가 계속 높아져 사람들이 커다란 경제적압박을 받고있다.최근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자국경제가 어려우며 더욱 악화되고있다고 보고있다.대다수 가정들이 생활상압박을 느끼고있다.최저소득층가정들의 60%는 경제가 불경기에 들어간것으로 간주하고있으며 수입이 좀 있다고 하는 가정들의 61%도 같은 견해를 표시하고있다.

학비문제만 놓고보아도 미국의 험악한 민생실태를 잘 알수 있다.이 나라에서는 학비가 폭발적으로 뛰여올랐다.25년동안에 무려 440%나 높아졌다.의학과 같이 시간과 품이 많이 드는 전문교육인 경우 그 비용은 끔찍하다.중산층이라고 하는 사람들인 경우에도 자식의 공부를 위해 빚을 내야 하는 형편이다.반대로 부자집자식들은 명문대학을 졸업한 후 매우 높은 임금을 받으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미국의 한 연구사는 《국내경제는 커다란 고민을 안고있다.우선 우리는 소득에서의 불평등이라는 지속적인 문제를 안고있다.부익부, 빈익빈이 더욱 심화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하지만 이런 속에서도 부자들의 재부는 계속 늘어나고있다.특히 인구의 0.1%에 해당한 최대갑부들의 재부축적률은 놀라울 정도이다.

1960년대에 미국에서 회사사장 등 고용주들의 수입이 직원들의 수입의 20배였다면 1980년대에는 30배, 지금은 300배이상이다.2021년말에 미국인구의 1%밖에 안되는 대부호들이 소유하고있는 재부는 모두 45조 9 000억US$에 달하였다.

부자들은 정부의 비호밑에 세금을 적게 내거나 아예 면제되고있다.수십개의 거대기업들이 정상적으로 세금납부에서 면제되고있다.몇해전 한 시민단체와 경제정책연구소가 500개의 대기업들중 280개 대상들을 조사한적이 있었다.조사대상들중 78개 회사들이 3년동안에 적어도 한해는 1US$의 세금도 바치지 않았다.실례로 보잉회사는 당시 년간 100억US$의 리윤을 내고있었지만 3년동안 전혀 세금을 내지 않았고 한 거대은행은 180억US$의 세금을 면제받았다.

이 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의 정객들은 부자들로부터의 과도한 세금징수가 기업정신과 재부창조의욕을 떨어뜨린다고 떠들고있다.그러면서 사회의 상층부에서 축적된 재부가 아래로 흘러내려가 하층을 골고루 적셔준다는 론리를 펴고있다.부자들에게 세금을 면제해주어야 그들이 빈궁을 구제할수 있다는 이런 황당한 궤변이 극소수의 수중에 막대한 재부가 집중되는것을 합법화해주고있다.

인종간 경제적차이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있다.이 나라에서 소수종족과 백인사이에는 심각한 경제적불평등이 존재하고있다.소수종족후예들은 평등한 취업기회를 얻기 힘들다.라틴아메리카계인은 미국인구의 20%정도인데 그들이 소유하고있는 재부는 불과 2%이다.

이런 불평등구조가 미국에서의 부익부, 빈익빈현상을 가속화시키고있는것이다.빈부의 차이는 극한점에 이르러 미국은 지금 최악의 불평등사회로 악명을 떨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4月
« 3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