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농사결속을 다그친다 -배천군에서 낟알털기 빠른 속도로 추진, 70%계선을 넘어섰다-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한알의 낟알도 허실하지 말고 말끔히 거두어들여야 합니다.》
배천군의 전야가 원쑤격멸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평양의 하늘을 더럽힌 원쑤들을 단매에 쓸어버릴 결사의 각오 안고 군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이 화선을 지켜선 심정으로 낟알털기속도를 높이고있다.
군에서는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킬수 있도록 정치사업을 현실에 발을 붙이고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목숨보다 귀중한 우리의 국권과 존엄을 훼손하고 감히 짓밟으려는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할 의지를 안고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 지원자들의 드높은 열의로 하여 지난 13일 하루동안에만도 탈곡량은 전날보다 1.3배이상 많아졌으며 군적인 낟알털기실적은 70%계선을 넘어섰다.
역구도농장, 방현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분기해나섰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할 일념밑에 이들은 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도 일손을 놓지 않았다.
농장들에서는 뜨락또르운전수들사이의 경쟁을 조직하여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도록 하였다.운전수들은 끓어넘치는 분노와 복수의 열기로 벼단운반을 다그쳤다.그리하여 농장들이 군적으로 제일먼저 낟알털기를 결속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추정, 화일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으로 성실한 땀을 다 바쳐 낟알털기를 끝냈다.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가리워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댄 괴뢰한국것들에게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붓는 심정으로 탈곡기마다 벼단들을 련속 물리고있는 조옥희농장, 수복농장의 농업근로자들, 우리의 존엄을 건드린 괴뢰한국의 망나니무리를 한놈도 용서치 말고 명줄을 끊어버리자고 하면서 산악같이 일떠서서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는 운교농장의 농업근로자들.
화산농장을 비롯한 다른 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자행한 괴뢰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쓸어버리는 심정으로 올해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혁신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전문 보기)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더 높이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신성한 우리의 수도상공을 더럽히고도 모자라 무모하게 놀아대는 괴뢰한국것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안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세멘트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은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어느때보다도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현장으로 달려나간 련합기업소일군들은 생산자대중이 악의 본거지를 통채로 매몰해버릴 각오를 백배하며 일터마다에서 기세를 올리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박력있게 들이대는 한편 제기되는 기술적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해결하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게 해나가고있다.
련합기업소참모부에서는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생산에 필요한 각종 원료, 연료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로력조직과 설비리용을 최대한 합리적으로 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증오와 복수심을 만장약한 이곳 로동계급은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전진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소성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멸적의 의지를 안고 모든 공정들을 책임적으로 관리하고 순회점검과 예방보수를 실속있게 하면서 설비가동률을 끌어올리고있다.세멘트직장에서도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탐구도입하고 부가물배합을 과학기술적으로 하면서 생산성과를 확대하고있다.중앙조종실의 조종사들은 최대로 긴장하여 설비들의 가동상태를 실시간 감시하면서 생산공정들에 대한 조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있다.
싸우는 고지에 탄약을 보장한다는 마음을 안고 상원석회석광산과 삼청광산, 화천탄광을 비롯한 원료, 연료보장단위의 로동계급도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일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고있다.
지금 상원의 로동계급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른 원쑤들을 모조리 소탕해버릴 의지를 더욱 가다듬으며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
주체113(2024)년 10월 15일 로동신문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하고 당결정관철전에 더욱 박차를!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우리는 한국군부깡패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상공을 침범하는 적대적주권침해도발행위의 주범이라는 명백한 증거를 확보하였다.
도발자들은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2024년 10월 15일
평 양
애국의 호소 오늘도 천만의 혁명열을 백배해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을 떠난 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일심일체를 이루고 충성과 애국의 힘으로 강국조선의 영웅전기를 써나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무한한 혁명열로 끓게 하는 위대한 애국의 호소가 있다.
1945년 10월 14일 위대한 수령님과 조국인민들과의 감격적인 상봉을 앞둔 모란봉기슭의 평양공설운동장(당시)은 구름같이 모여온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40만 군중의 환영의 열파속에 주석단에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힘을 새 민주조선건설을 위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에서 이렇게 호소하시였다.
우리 조선민족이 민주주의 새 조선을 건설하기 위하여 힘을 합칠 때는 왔다.각계각층 인민들은 누구나 다 애국적열성을 발휘하여 새 조선건설에 떨쳐나서야 한다.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하며 참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고 민주를 사랑하는 전민족이 굳게 단결하여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해나가자!
위대한 애국의 호소가 힘있게 울려퍼진 그날로부터 세월은 멀리도 흘러 많은것이 몰라보게 달라졌다.
하지만 우리의 눈앞에는 지심깊이에서 끓어번지던 용암이 터져오른듯 금수강산을 진동시키며 민족의 위대한 영웅을 우러러 인민이 터치던 그날의 환호가 지금도 어려온다.해방의 기쁨, 새 생활의 희열로 높뛰는 가슴들마다에 새 조선건설의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시던 우리 수령님의 그날의 우렁우렁하신 음성도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로동자이건, 지식인이건, 자산가이건 모두가 나라와 민족의 부흥발전을 위한 새 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데 대한 절세위인의 열렬한 애국의 호소는 천만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렸다.
단결은 애국의 정수이며 단결을 떠난 애국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애국은 그 어떤 개인을 위한 일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삶의 터전, 조국을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며 따라서 그것은 매개 성원들이 하나로 단합되여 투쟁할 때에만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진정한 애국으로 될수 있다.
단결은 조국과 민족이 륭성번영하는 길이며 사분오렬은 조국과 민족이 망하는 길이다, 단결이야말로 참다운 애국이며 애국과 매국을 가르는 시금석이다, 단결을 떠나서는 새 조국도 건설할수 없으며 피로써 찾은 조국을 지켜낼수도 없다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신조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애국심으로 뭉친 인민의 단결은 무한대의 힘을 낳는 원천이라는것을 통찰하시고 혁명적단결의 새 력사를 펼치신분, 그러한 단결을 이룩하는것이 새 조선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 길임을 명시하시고 힘있는 사람은 힘으로,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으로, 돈있는 사람은 돈으로 건국사업에 떨쳐나서도록 하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정치가로서의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이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그날의 애국의 호소는 근 80년세월 인민의 마음속에서 언제한번 떠난적 없었다.
류례없이 간고한 조선혁명이 무슨 힘으로 전진하며 우리 국가가 무엇으로 불패한가, 우리의 리상,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건설되는가.
이 모든것에 대한 가장 진실한 대답은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우리 인민이 걸어온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애국의 갈피갈피에 새겨져있다.
풍파사나운 력사속에서 우리 혁명이 어떻게 지켜지고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이 어떻게 관철되였으며 우리의 공화국기가 어떻게 찬연히 나붓겨왔는가를 돌이켜볼수록 선렬들이 흘린 고귀한 애국의 피와 무수한 땀방울들이 소중히 안겨온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애국의 기치밑에 우리 인민은 산악같이 일떠서 애국의 피땀으로 터전을 닦고 주추를 쌓고 기둥을 세우며 인민의 새 나라를 일떠세웠다.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떠선 우리 인민의 활화산같은 애국의지, 애국열의가 있었기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떼를 지어 달려든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고 재더미만 남았던 전후의 빈터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오를수 있었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될수 있었다.
강대한 조국을 굳건히 떠받드는 초석이 되고 밑뿌리가 되여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는 애국자들이 숲을 이루었기에 우리는 그 어떤 엄혹한 난국도 이겨내며 당이 가리킨 한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왔다.이 빛나는 려정에서 우리가 이룩한 모든 사변적인 성과들은 결코 그 누구의 선사품이나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수령의 두리에 애국의 뜻으로 굳게 뭉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최악의 국난속에서도 최상의 성과만을 이룩해가는 우리 국가의 발전상은 시련속에서도 웃으며 자기의 피와 땀으로 행복을 창조해가는 애국적인민의 모습에 비껴있고 우리 인민이 올라선 모든 존엄의 절정에서는 영광스러운 우리의 국호가 빛나고있다.
애국으로 단결하여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조국의 성스러운 력사는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를 높이 모시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이겨낼데 대하여 호소하시면서 《애국으로 단결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찰위성 《만리경-1》호발사성공을 경축하는 연회가 진행되던 지난해 11월의 그날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사람들을 애국심으로 무장시켜야 하며 애국으로 단결시켜야 한다고, 자신께서는 《애국으로 단결하자!》, 이 구호를 일관하게 주장한다고 뜻깊게 말씀하시였다.
애국으로 단결된 힘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게 하고 우리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성취할수 있게 하는 최고의 힘, 최상의 방략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도발책동도, 자연의 대재앙과 건국이래의 대동란이라고도 할수 있는 사상초유의 보건위기도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이겨내고 그 불가항력으로 주체조선의 영웅신화, 새로운 시대정신을 련이어 창조하면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활기차게 열어나가고있다.중중첩첩 막아나서는 혹독한 곤난도 우리 국가의 거세찬 진군을 멈춰세울수 없다.바로 여기에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의 무한함과 강대함이 있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정녕 이는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력사적인 투쟁에서 위대한 우리 당이 더 높이 추켜든 전진의 기치, 단결의 표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으로 단결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애국성업에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위대한 애국의 기치이시고 단결의 중심이시다.
탁월한 사상과 령도, 불철주야의 애국헌신으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승리를 위한 혁명적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시며 우리 인민특유의 애국의 힘, 단결의 힘을 총폭발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충성이야말로 애국중의 최고의 애국이며 경애하는 그이의 두리에 더욱 단결하는 바로 여기에 혁명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이 땅에 태를 묻고 사는 사람이라면 애국충정의 훌륭한 교과서인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천리마대고조시기를 비롯한 우리 혁명의 혁혁한 전승기와 투쟁기들을 삶의 교본으로 삼고 누구나 전세대들처럼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야 한다.
그렇다.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전진하는 우리의 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이다.
전체 인민이여,
모두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의 행복과 영광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애국으로 굳게 단결하여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나아가자!(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우리는 평양무인기사건의 주범이 대한민국 군부쓰레기들이라는것을 명백히 알고있다.
핵보유국의 주권이 미국놈들이 길들인 잡종개들에 의하여 침해당하였다면 똥개들을 길러낸 주인이 책임져야 할 일이다.
2024년 10월 14일
평 양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무모한 도전객기는 대한민국의 비참한 종말을 앞당길것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주요군사적공격수단의 하나인 무인기까지 동원하여 위험천만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고도 책임회피에 더 급급해하던 괴뢰국방부가 드디여 도발자, 주범으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세인의 눈초리와 여론의 담금질에 바빠난 괴뢰국방부가 하루도 채 안되여 모호성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13일에 발표한 립장문이라는데서 우리의 정당한 자위권행사의지를 두고 《남남갈등을 조장해 국면을 전환해보려는 전형적인 꼼수》라느니, 우리가 《지금과 같은 상황을 초래한 장본인》이라느니 하는 파렴치한 적반하장의 궤변을 내뱉다못해 또다시 재수없고 푼수때기없이 《정권종말》을 운운하며 무엄하고도 자멸적인 선택을 정식 공표하였다.
이는 최대의 인내심을 가지고 최후의 통첩으로서 한번의 기회를 더 던져준 우리 국가와 인민에 대한 용서받을수 없는 극악한 도전이며 전쟁발발의 도화선에 기어코 불을 달려는 특대형범죄행위이다.
이렇게 어리석고 아둔하면서도 위험한 족속들을 세상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무모함에 있어서 세인의 상식과 상상을 뛰여넘는 괴이한 돌연변이들이다.
나라와 국민을 온갖 객기와 나불거리는 혀바닥으로 지키는 무리들이다.
뒈지는 순간까지 객기를 부리다 사라질것들이다.
쓰레기는 오물통에 들어가야 제 갈곳이다.
서울의 깡패들은 아직도 상황판단을 제대로 못하고 여직껏 해오던 그 무슨 설전을 주고받는것으로 오판하며 허세부리기의 련속편을 써나가고있는것같다.
한국군부깡패들은 경거망동을 삼가해야 한다.
그리고 속히 타국의 령공을 침범하는 도발행위의 재발방지를 담보해나서야 한다.
2024년 10월 13일
평양
자기 국민의 목숨을 건 도박은 처참한 괴멸로 이어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담화-
대한민국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중대주권침해도발을 저지르고서도 구차한 변명과 철면피한 망언을 계속 발설하고있다.
괴뢰대통령실의 국가안보실장이라는자는 13일 이번 사건을 심각히 반성하고 무력충돌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할 대신 그 경고를 《무시하는것이 최고의 정답》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
재발시 가차없이 자국령토가 처참한 참변을 당하겠는데도 무시가 정답이라니, 누구의 소행인지도 모른다면서 재발방지담보는 가지고있는 모양이다.
명색이 대한민국의 안보를 책임졌다는자가 서슴없이 내뱉는 망솔한 발언을 세상은 정확히 들었을것이다.
물리적으로 교전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에서는 자그마한 불씨도 무력충돌로 이어질수 있다.
하물며 최근의 전장들에서 타격수단의 주역을 놀고있는 무인기가 교전국의 수도를 침범한 사건이 엄연한 전쟁도발이라는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한국군부패당의 무모한 용맹으로 말미암아 당장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우리의 판단과 결심여하에 따라 강력한 공격수단이 사용될수도 있는 목전에서, 하여 대한민국전체가 참담한 재더미로 될수 있는 상황에서 국가안보실장이라는자가 입부리를 놀려대며 허세나 떨고 자기 국민의 목숨을 놓고 도박을 하며 체면세우기에나 급급하고있는데 대해 어떤 평가가 뒤따를지 궁금해진다.
현 사태를 부인도 시인도 하지 않는 모호성에로 넘어간 한국국방부의 립장에 대해 다시한번 따져보자.
우리 공화국의 수도상공에 침입했던 무인기는 민간단체가 임의의 장소에서 띄울수 있는 무인기가 아니다.
특정한 발사대나 활주로가 있어야 리륙시킬수 있는 무인기로서 이것을 민간이 날려보냈다는 변명은 통할수가 없다.
설사 국방부의 말대로 방패막이가 된 민간단체가 감행했다고 가정해보자.
민간단체들이 발사장치나 또는 활주로까지 리용하여 국경너머로 무인기를 날려보내는것을 《고도의 경각성》을 유지하고있다는 군부와 경찰무리들이 모르고있었다는것이 말이 되겠는가.
우리는 이미 련속적으로 감행된 무인기침범사건에 한국군부세력이 가담한것으로 판단하고있으며 다시한번 무인기가 출현할 때에는 대한민국발무인기로 간주하는것과 함께 공화국에 대한 선전포고로 여기고 우리의 판단대로 행동할것임을 재삼 경고한다.
괴멸이라는 단어의 뜻풀이를 해보고 과연 우리가 괴멸을 공언했다면 어떤 선택을 하겠는지 가늠해보는것이 좋을것이다.
2024년 10월 13일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 조선인민군 총참모부가 국경선부근의 포병련합부대들과 중요임무수행부대들에 사격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한 지시를 하달한데 대하여 발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 평양에 대한 대한민국의 중대주권침해도발행위로 하여 일촉즉발의 엄중한 군사적긴장사태가 조성되고있다.
10월 12일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한국발무인기의 우리 국경 및 수도상공침범추가도발가능성이 높을것으로 예측하며 재도발확인시 즉시적으로 적의 특정대상물들을 타격해야 하는 상황, 그로 인하여 무력충돌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을 가정하여 각급 부대들이 각이한 사태발전에 철저히 대처할수 있게 각방의 준비태세를 갖추도록 하기 위한 해당 사업을 진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대변인이 13일 오후 이와 같이 발표하였다.
대변인은 또한 국경선부근의 포병련합부대들과 중요화력임무가 부과되여있는 부대들에 완전사격준비태세를 갖출데 대한 10월 12일부 총참모부 작전예비지시가 하달된데 대하여 공개하였다.
대변인이 발표한데 의하면 총참모부 작전예비지시에는 전시정원편제대로 완전무장된 8개의 포병려단을 13일 20시까지 사격대기태세로 전환시키고 각종 작전보장사업을 완료할데 대하여 지적되여있다고 하였다.
총참모부는 각급 부대, 구분대들이 감시경계근무를 강화할것을 지시하였다.
수도 평양시에는 반항공감시초소들이 증강되였다.(전문 보기)
조선인민이 격노하였다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것이 무엇인가.어떤 힘으로도 거스를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막아낼수 없는것이 무엇인가.바로 인민의 분노이다.
민심이 노호할 때, 민심이 증오와 복수의 용암으로 끓을 때 그 세찬 분출을 당할 힘은 없다.수십, 수백만도 아니고 수천만이 노성을 터친다.
우리 국가의 신성한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원쑤들을 가장 철저하고 무자비하게 숙청, 징벌해야 한다는 이 나라 민심의 절규가 하늘땅을 진감한다.
주권침해, 령공침해도 모자라 이제는 감히 어디다 대고!
원쑤들에게 상상도 못할 무서운 고통과 파멸을 주라!
죽음과 멸망을 자초하는 놈들을 단 한시도 살려두어서는 안된다!
수도로부터 서북변의 작은 농촌마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통채로 분노의 활화산이다.격노의 웨침을 터치며 김철의 용해공들이 복수의 용암인양 붉은 쇠물을 펄펄 끓이고 가증스러운 원쑤의 가슴팍에 맞구멍을 내는 심정으로 검덕의 수천척지하막장에서는 광부들이 착암기를 으스러지게 틀어잡았다.
풍작의 기쁨을 안고 낟알털기가 한창인 전야에서도 서리발기상이 내뻗치고있다.
이놈들이 어디다 대고 그 짓거리인가, 시퍼렇게 날이 선 낫을 틀어잡고 윽벼르는 신천군 우산리의 한 농장원의 모습은 우리 농민들의 격노가 어느 정도에 달하고있는가를 보여주고있다.
배움의 교정들에서는 펜대를 잡았던 손에 원쑤격멸의 총검을 바꾸어잡고 복수의 성전에 용약 나서려는 청년학생들의 열기가 고조되고있다.
지금 이 땅을 진감하는 수천만 인민의 분노는 이렇듯 거세차다.민심은 놈들에게 형벌중에서도 가장 참혹한 형벌을 안길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민의 격노는 무엇으로 하여 이토록 드세차고 격렬한가.
왜 총검을 으스러지게 틀어잡은 방선의 초병으로부터 로동자, 농민, 지식인, 청년, 로인, 철부지아이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남녀로소, 각계각층, 전국, 전민이 분노에 치를 떠는가.
바로 우리 인민의 심장부에 감히 칼을 들이댔기때문이다.
우리 수도 평양의 중심부 당중앙위원회청사구역 상공에 침입하여 반공화국정치모략선동삐라를 살포하는 적무인기가 찍혀진 사진들을 바라보는 이 나라 인민의 눈빛을 보았다면 적들은 그것만으로도 기절초풍하였으리라.
증오의 불이 펄펄 이는 눈빛들, 너무도 억이 막히고 치가 떨려 사람들은 두주먹을 부르쥐고 이를 악물었다.
용납할수 없다.절대로, 절대로!
이토록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한자들은 살아숨쉴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놈들의 죄행에 대한 이 나라 민심의 준엄한 판결이다.
국권과 존엄은 목숨보다 귀중하다.국권이자 국가이고 인민의 존엄이다.감히 그것을 훼손하고 짓밟으려는 원쑤를 용서치 않기 위해, 무자비하게 소탕하기 위해 우리는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국력강화의 길을 멈춤없이 이어왔고 마침내 세계가 공인하는 자주강국,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그런데 바로 우리 인민이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존엄과 자주권에 감히 칼질을 하려고 하였으니 이 나라의 산천초목도 분노에 치를 떤다.
원래 삐라살포라는것은 상대측의 민심을 교란하기 위한 목적으로 벌리는것이다.그런데 놈들은 얼마나 어리석고 천지를 분별조차 못하는 얼간망둥이들인가.
지금 이 땅의 민심은 그 어느때보다 위대한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신뢰심으로 뜨겁게 달아있다.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향도하며 우리 인민들에게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던 크나큰 행복을 안겨주는 위대한 당을 우러러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고마움의 송가가 하늘땅을 진감한다.그속에는 자기들이 안겨사는 품이 얼마나 고맙고 소중한것인가를 가장 운명적인 시각에 뜨겁게 절감한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재해지역 인민들도 있다.
지금 피해복구사업이 전격적으로 진행되고있는 이 지역 인민들에게는 하나의 새로운 일과가 생겨났다.
당의 따뜻한 사랑의 손길에 받들려 평양에 가있는 부모, 자식들과 현지주민들사이에 매일같이 감격적인 소식이 오가고있는것이다.평양에서 꿈같은 체류의 나날을 보내고있는 부모, 자식들은 당에서 베풀어주는 한생토록 잊지 못할 크나큰 사랑에 대해 눈물속에 전하고 현지의 가족들은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는 복구전역의 소식을 들려주며 다같이 격정에 가슴들먹이는 그런 밤, 그런 낮들은 얼마이던가.
평양!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며 우러른 우리 수도가 재해지역 인민들에게는 더욱 소중하고 귀중한 삶의 품, 운명의 등대로 간직되고있다.
매일같이 경사로운 새집들이소식이 전해지는 우리 농촌은 또 어떠한가.
한생 땅을 다루며 평범하게 살아온 농민들이 희한하고 아름다운 새 마을, 새집들에 입사하는 기쁜 소식이 매일같이 전해지고있다.이제는 너무도 매일같이 전해져 어느덧 례사로와지기까지 하였다.가장 놀랍고 경이적인 사실이 례사로와진 여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우리 공화국만이 펼칠수 있는 가슴벅찬 현실이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돈 한푼 내지 않고 한날한시에 희한한 새 마을에 새집들이하는 날이면 농장원들은 손에손에 공화국기발을 든다.새집에 우리의 국기를 띄우는 그런 시각이면 자신들이 안겨사는 품에 대해 류달리 깊은 생각에 잠기게 된다는 그들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마치 지심깊이 뿌리박고 높이 솟아 설레이는 거목처럼 우리 당은 인민이라는 대지에 그 억센 뿌리를 더 깊이 내리고있으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대한 우리 당, 우리 공화국을 수천만 인민은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이 세상 끝까지 따를 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하고있다.
일심단결이야말로 드넓은 행성의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국가특유의 진모습이고 우리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강위력한 원천으로 되고있다.그런데 바로 일심단결을 절대병기로 하고있는 우리 국가를 상대로 너절하기 그지없는 심리모략전을 벌리려고 하였으니 얼마나 어리석은 놈들인가.
자기들이 상대하는 국가와 인민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것들이 그 무엇으로써도 끊을수 없는 우리 당과 인민의 강철의 뉴대, 강철의 혈맥을 오물같은 몇장의 삐라로 어째보려고 하였으니 그 유치함은 무엇이라 표현할 길이 없다.
적들이 벌리는 너절하고 저속한 짓거리는 이 땅의 민심을 증오로 서리발치게 하고있으며 놈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역에 살포한 정치선동쓰레기들은 우리 수천만 인민의 증오의 불길속에 가차없이 던져져 그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하고있다.
이로써 모든것이 다시금 명백해졌다.누가 이 땅에서 평화를 바라는가.조선반도를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긴장격화의 장본인, 평화의 원쑤는 과연 누구인가.
지금 이 시각도 우리 공화국 남쪽국경일대의 지상과 해상에서는 한국군사깡패들이 시도 때도 없이 벌리는 무모한 불장난으로 핵전쟁의 도화선에 위험천만한 불꽃이 튕기고있다.
한국괴뢰들이 상전과 야합하여 거의 매주 쉴새없이 감행하고있는 각종 군사연습이 올해에 들어와 지금까지 사상최대의 차수와 규모를 기록하고있다는 사실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우리 인민이 당의 부름을 받들고 조국청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의 전성기를 펼치고 수도와 함께 지방이 변하고 도시와 더불어 농촌이 변하는 사회주의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올해에 적대세력들은 우리 국가의 문앞에서 그 어느때보다 도수높은 각양각태의 전쟁연습소동으로 정세를 긴장격화시키고있으며 평화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우리 조국땅우에 높이 울리는 창조와 건설의 우렁찬 동음과 대조되게 우리 공화국의 문전에서 미친듯이 감행되는 한국괴뢰군부깡패들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 이 사실만으로도 수천만 우리 인민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번영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을 막고 우리 인민이 모진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묻어 안아올리는 귀중한 창조와 부흥의 열매들을 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극악한 원쑤들을 하루빨리 쓸어버리고싶은것이 바로 이 나라 민심의 막을수 없는 격류이다.
두 아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세운 만경대구역의 한 녀인은 외무성 중대성명이 발표된 그날 밤깊도록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방선의 아들들에게 편지를 썼다.
《어머니는 지금 이런 생각을 한다.너희들이 지켜선 초소의 하늘과 너희들이 나서자란 수도 평양의 하늘은 하나로 잇닿아있다.평양의 하늘을 지켜 용맹하게 싸우거라.그 하늘이 맑고 창창해야 너희들의 청춘도 행복도 미래도 있는것이 아니겠니.나는 내 아들들이 조국보위의 성전에서 무훈을 떨치는 제일 용감한 병사들이 되기를 바란다.》
어머니들의 당부가, 고향의 부탁이 방선의 병사들에게 다시금 뜨겁게 전해지고있다.우리 병사들이 틀어잡은 복수의 총창은 열배, 백배로 더욱 억세게 벼려지고있으며 명령만 내린다면 절대로 원쑤들을 용서치 않을 결사의 의지로 서리발치고있다.
원쑤들은 우리 수천만 인민의 눈앞에 더욱 뚜렷한 복수의 표적이 되여 스스로 나섰다.남녀로소를 불문하고 이 땅의 인민은 누구나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로 가슴을 펄펄 끓이고있으며 잔악한 원쑤들과 끝까지 싸울 투철한 계급적자각과 의식을 뼈속깊이 새기고있다.
감히 더러운 원쑤들이 어리석은 기도조차 할수 없게 우리의 자위적국방성새를 더 높이, 더 억척같이 쌓아올리자.이것이 인민의 의지, 인민의 신념이다.
우리 인민은 자주와 정의, 평화는 절대무비의 자위력에 의해서만 굳건히 담보된다는 위대한 당의 뜻이 얼마나 정당한것인가를 온넋으로 새기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은 부단히 갱생하는 강대무진한 힘에 우리의 영원한 승리와 진정한 평화, 행복과 평안이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절절히 가다듬고있다.
적은 변할수 없는 적이며 승냥이는 숨통이 끊길 때까지 승냥이이다.
인간의 존엄과 참다운 삶을 위해, 정의와 진리를 위해,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세상을 위해 우리는 무적의 힘을 억천만배로 다질것이며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길에 몸과 마음 다 바칠것이다.
우리의 초소와 일터를 내가 지켜선 조국이라고 생각하며 억척으로 지키고 빛내이자.우리가 잘사는것을 한사코 가로막고 우리의 웃음과 행복을 짓밟으려는 원쑤의 상통을 후려갈기는 심정으로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비약의 돌격로를 열고 자랑찬 혁신의 성과들을 보란듯이 안아올리자.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공화국을 온 세상이 부러워 바라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인민의 웃음소리 넘치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울 우리의 애국투쟁은 더욱 힘차고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다.
우리 수도 평양의 창공으로, 이 나라 인민이 살며 일하는 방방곡곡의 하늘가로 수천만의 이 억척의 의지, 신념의 뢰성이 메아리치고있다.
이처럼 소중하고 존엄높은 내 조국의 푸른 상공에 원쑤들이 감히 또다시 단 한쪼각의 더러운 오물이라도 들이민다면 그것은 저들의 몸뚱아리에 스스로 불을 다는 참혹한 자멸행위로 될것이다.만약 그런 시각이 온다면 우리 인민은 다지고다진 복수심을 총폭발시켜 원쑤들에게 가장 무자비한 징벌의 불벼락을 안길것이며 제국주의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새세상을 건설하는 정의의 성전에서 누구나 투사가 되고 전위가 될것이다.바로 이것이 이 나라 수천만 인민의 분노의 뢰성, 엄숙한 경고이다.(전문 보기)
신성한 우리의 주권을 침해한 원쑤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중대성명에 접하고 온 나라가 천백배 보복열기로 끓는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은 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그것을 허물어보려고 어느때보다도 교활하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신성한 우리 공화국의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괴뢰한국것들이 저들의 어리석은 망동이 어떤 비참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겠는가를 더욱 명백히 깨닫도록 하기 위해 격노한 민심의 목소리를 다시금 전한다.
원쑤들은 우리를 잘못 건드렸다.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자행한 괴뢰한국의 인간쓰레기들에게 추호의 자비도 없는 멸적의 불소나기를 들씌우자!
바로 이것이 이 땅의 격노한 민심이다.
천만이 총폭탄되여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아름다운 우리 수도의 신성한 하늘을 더럽힌 괴뢰들의 망동에 대한 소식에 접하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해하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관 리명혁은 지금 피해복구에 동원된 전체 청년돌격대원들이 한국괴뢰들에 대한 끓어오르는 적개심을 억제하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했다.
외무성 중대성명이 나오자마자 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은 증오와 분노의 피를 끓이며 모두가 두주먹을 불끈 틀어쥐였다.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 내 조국땅우에 대를 두고 물려줄수 있는 귀중한 재부, 인민의 창조물들을 일떠세운다는 긍지와 자부로 한껏 부풀어올랐던 우리의 가슴가슴이 지금은 원쑤격멸의 의지로 세차게 높뛰고있다.
감히 어디다 대고 삿대질인가, 더는 그냥 놔둘수 없다, 단매에 쓸어버리자, 당에서 명령만 내리면 즉시에 손에 총을 잡고 전선으로 달려나가겠다, 다시는 이 지구상에서 그런 너절하고도 더러운 원쑤들이 살아숨쉬지 못하게 모조리 소탕해버리겠다는것이 지금 우리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모두에게서 울려나오는 멸적의 웨침이다.
천만인민의 분노가 얼마나 무섭게 분출되고있는가에 대하여서는 각지의 청년학생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잘 알수 있다.
지금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을 비롯한 수도의 대학들에서만이 아니라 지방의 대학교정들에서도 천하에 못된짓만 골라하는 괴뢰한국것들을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를 안고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하는 목소리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강계공업대학 학생 박원철은 펜대를 쥔 이 손이 세차게 떨리고있다, 나는 얼마전까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지시찰하신 부대에서 복무했다, 펜대를 쥔 이 손에 다시 총을 잡고 원쑤격멸의 성전에 나서겠다, 죽음을 자초하는자들을 조선청년의 주먹으로 짓부셔버리고말겠다는것이 나와 우리 학급의 전체 학생들 아니 온 대학 학생들의 한결같은 결심이다라고 격동된 심정을 피력하였다.
평양교원대학 초급청년동맹위원장 김장훈은 해빛밝은 교정에서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교육자로 준비하기 위해 희망의 나래를 펼쳐가던 대학생들의 가슴속에서 분노의 용암이 무섭게 폭발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 대학에는 녀성대학생들이 대부분이다.그들속에는 어제날 조국보위초소에 섰던 제대군인들도 있고 고급중학교를 갓 졸업한 나어린 처녀대학생들도 있다.허나 지금 그들은 총대를 틀어잡고 우리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려야 그처럼 바라던 청춘의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탄원해나서고있다.말그대로 온 대학이 원쑤격멸의 의지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만경대구역 김주혁고급중학교 부교장 오남철은 학교의 졸업반학생들속에서 조국수호의 기운이 그 어느때보다 강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학교가 배출한 김주혁영웅은 애젊은 나이에 우리 령해에 기여든 적들과의 치렬한 싸움에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희생되였다.지금 우리 학교의 졸업반학생들은 영웅이 섰던 초소로 달려나가 제2, 제3의 김주혁이 되자, 모교의 다음번 영웅은 내가 되겠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영웅의 반신상앞에서 결의를 다지고있다.나어린 가슴마다에도 분노의 불길이 활화산마냥 타오르고있다.
새세대들만이 아니다.
어제날 조국보위의 길에 청춘을 바친 로병들은 물론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이들이 손에 총을 잡고 우리의 존엄을 건드린 괴뢰한국의 망나니무리를 한놈도 용서치 말고 명줄을 끊어버리자고 산악같이 일떠서고있다.
증산의 불길로써 가장 무서운 철추를!
북방의 수천척지하막장에서도, 새시대 천리마정신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 굴지의 기계제작기지에서도, 풍작의 기쁨이 차넘치던 드넓은 농장벌에서도 분노의 함성이 뢰성처럼 울려퍼지고있다.
신성한 수도 평양의 하늘을 더럽힌 원쑤들을 단매에 쓸어버리자.
도발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철추와 징벌의 세례를 안기자.
이렇듯 불같은 멸적의 기상을 안고 지난 12일 하루동안에만도 강남군 이산농장에서는 낟알털기실적을 그 전날보다 두배이상으로 대폭 끌어올렸다.
우리와 만난 한 다수확농장원은 괴뢰한국의 깡패들이 우리의 심장에 칼을 들이댔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려 참을수 없다고,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가리워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댄 괴뢰한국것들에게 멸적의 불소나기를 퍼붓는 심정으로 탈곡기마다 벼단들을 련속 물렸다고 격분에 찬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광부들의 심정은 또 어떠한가.
심부 750m를 헤아리는 지하막장에서 뜻밖에도 신성한 우리 국가의 령공과 주권에 대한 침해로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수도상공까지 침범한 괴뢰한국것들의 치떨리는 망동에 대한 소식에 접한 금골광산 리성일청년굴진소대원들은 분노에 찬 목소리로 이렇게 웨쳤다.
해빛 한점 스며들지 않는 막장에서 우리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맑고 푸른 평양의 하늘이다.그런데 검덕의 광부들이 그처럼 소중히 여기는 평양하늘을 우리의 철천지원쑤들이 감히 더럽혔다고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솟는다.이 세상 가장 치졸하고 너절한 깡패들에게 검덕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여주자.
하여 그날 그들은 착암기를 복수의 총대마냥 억세게 틀어잡고 250%의 굴진실적을 기록하였다.
소재를 나르던 걸음을 멈추고, 기대를 다루던 일손을 놓고, 용접의 불꽃을 날리던 용접집게를 내리우고 잠시 방송선전차에서 울려나오는 방송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룡성의 로동계급도 누구나 두주먹을 으스러지게 틀어잡으며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
어림도 없다.손바닥으로 저 하늘의 태양을 가리울수 없듯이 미국의 식민지하수인들이 별의별짓을 다한다 해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세계만방에 더욱 빛나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가리울수 없다.우리 국가를 모독하는 악행중의 악행만 일삼는 원쑤들을 모조리 쓸어버리자.
선군압축기직장 직장장의 증오에 찬 목소리가 울려퍼지는것과 함께 드넓은 압축기생산현장은 기대공들의 끓어넘치는 분노와 복수의 열기로 하여 세차게 달아오르는듯싶었다.
우리가 깎은 이 부속품 하나하나가 그대로 원쑤들의 머리우에 들씌우는 총폭탄이라면 얼마나 좋겠는가.
어제날의 병사였던 한 신입기대공이 금방 완성된 부속품 하나를 손에 쥐며 터뜨리는 웨침과 더불어 직장종업원들모두가 우리의 철천지원쑤들에 대한 분노를 금치 못하며 화선에 선 병사의 자세로 설비들의 동음을 더욱 기세차게 울려나갔다.
증산의 불길로써 도발자들에게 가장 무서운 철추를!
이렇듯 투철한 대적의지와 신념을 가슴마다에 더욱 억척으로 새겨안고 지금 우리 인민은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맹세로 피를 끓이며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전문 보기)
온 나라가 통채로 분노의 활화산으로 화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중대성명에 접한 인민들의 치솟는 증오와 보복열기의 거세찬 분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미증유의 전인민적분노가 활화산마냥 터져오르고있다.
신성한 우리 국가의 령공과 주권에 대한 침해로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수도상공에 너절한 오물짝들을 뿌린 괴뢰한국쓰레기들의 치떨리는 망동에 수천만 우리 인민이 참을수 없는 분노와 무자비한 보복열기로 피끓이며 노호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얼마나 분노했는가를, 이 거족적인 민심의 분출이 가증스러운 원쑤들에게 어떤 처절한 사형선고를 내리고있는가를 그대로 전한다.
수천만 심장에 칼을 들이댄 극악한 원쑤를 어찌 용납하겠는가
괴뢰한국쓰레기들이 10월의 야밤들에 천추에 용납 못할 짓거리를 감행했다는 소식에 접하고 피가 거꾸로 솟아올랐다고 하면서 무산광산련합기업소 2선광직장 로동자 채성일은 이렇게 격분을 터치였다.
아침마다 나는 소학생인 아들애의 손목을 잡고 집을 나선다.나라에서 지어준 새 교복에 새 가방을 메고 좋아라 뜀박질하는 아들애의 모습을 한참이나 바라보며 나는 생각하군 한다.이 행복이 진정 어디서부터 시작되는가를…
그런데 사람값에도 못드는 그 버러지같은 놈들이 감히 어디다 대고 천하의 개짓을 한단 말인가.
그렇게 함으로써 이놈들은 나와 내 아들 아니 수천만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에 칼을 들이댔다.우리의 성스러운 수도상공을 감히 더럽힌 이 철천지원쑤놈들을 어떻게 찢어죽이고 칼탕쳐죽여야 속이 후련하겠는가.
뼈속까지 악의에 쩌든 괴뢰놈들은 그 더러운 시체쪼각마저 남겨두면 안된다.기세차게 돌아가는 우리 직장의 마광기에 갈아서 아예 없애치워야 한다.
우리 인민은 바로 이렇게 격분하고있으며 그 분노는 벌써 한계선을 넘어섰다.
인간오작품의 무리 괴뢰한국쓰레기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박멸만이 명약이라고 하면서 평양의학대학 연구사 리정희는 이렇게 토로했다.
하는 짓거리를 보면 한국괴뢰놈들을 돌아가며 쉬를 쓰는 쉬파리에 비기는것조차 과남하다.
인간을 괴롭히는 더러운 해충들은 인류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서라도 깨끗이 박멸해치워야 한다.
철천지원쑤 한국괴뢰들이 우리 인민의 가슴에 박으려 했던 그 칼을 빼앗아 이 손으로 그놈들의 숨통을 끊어놓고싶은 격분으로 이가 갈린다.
이제 곧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게 될 미친개무리 한국괴뢰놈들에게는 사실 저주와 규탄조차 불필요한것이지만 그놈들이 죽어도 똑똑히 알고 죽어야 하겠기에 이 말만은 꼭 해야겠다고 하면서 경원지구탄광련합기업소 고건원탄광 갱장 리정호는 이렇게 증오의 불을 토했다.
우리 탄전이 온통 분노와 보복의 불도가니로 화했다.우리 갱에서만도 탄부들이 저저마다 인민군대 입대, 복대를 웨치며 윽윽하고있다.이 땅의 수백만 당원들과 우리 로동계급이 이 치떨리는 망동, 극악무도한 대죄를 어떻게 용서한단 말인가.
그 사람같지 않은것들이 살기에 실증났음이 분명한데 정 소원이라면 우리 탄부들이 두팔을 걷고나서서 그 너절한 몸뚱이를 죽탕쳐서 페갱속에 처넣겠다.
이제부터 우리의 증산투쟁은 원쑤격멸전이다.우리가 굴진할 암벽은 괴뢰떨거지들의 가슴팍이며 우리가 캐내는 석탄은 그대로 그놈들의 대갈통우에 쏟아져내릴 불소나기이다.
지구상에서 당장 들어내야 할 망나니무리, 불량배국가
기계공업성 국장 주재성은 괴뢰한국것들의 치졸한 행태를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고 하면서 자기의 분노를 이렇게 터놓았다.
자기의 가련한 처지도 모르고 무지막지하게 달려드는 얼간망둥이들, 초보적인 도덕이나 례법도 모르는 이런 미개한 놈들이 지구상에 버젓이 살아숨쉰다는것자체가 인류사회에 대한 모독이다.
세상에서 가장 뻔뻔스럽게 겉과 속이 다르고 가장 저렬하고 유치하며 가장 저질적인 한국괴뢰족속들의 비렬성을 다시금 똑똑히 알았다.
력대 한국괴뢰것들치고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어째보려고 치졸하게 놀아대지 않은 놈들은 없었지만 이번처럼 불망종짓을 거리낌없이 자행하지는 못하였다.이놈들에게는 오직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기도 그리고 저들의 집권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서라면 자기 국민의 목숨도 서슴없이 제물로 바치겠다는 철면피한 생각만이 골수에까지 꽉 차있다.
추악한 개무리를 입에 올리는것조차 더럽고 역겹다.하루빨리 적들의 아성을 불바다로 만들고싶다.
중앙계급교양관 강사 김예성은 이런 정신병자들이 어떻게 이 지구상에 남아있는지 놀라운 일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인간의 탈을 쓴 미친개무리 아니 개보다도 못한 더러운것들이 무모하고 엄중한 도발을 해왔다고 생각하니 치가 떨리고 피가 거꾸로 솟아 참을수 없다.죽어자빠질 때가 다가올수록 더 악착스럽게 짖어대며 덤벼드는것이 미친개라고 그놈들이 이번에 한 짓거리를 보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게 분명하다.
이런 너절하고 흉물스러운 놈들은 죽어도 무덤자리 하나 변변히 차지할수 없는것들이다.초보적인 국제법조차 안중에 없이 뻔뻔하고 저렬하게 놀아대는 이런 불망나니들은 씨종자도 남김없이 쓸어버려야 한다.이 세계가 더 오염되기 전에 일격에 숨통을 끊어버려야 한다.
평양정향건재공장 부원 리송미 역시 자기의 격분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지금 우리 공장종업원들은 인간추물중에서도 가장 비렬하고 더러운 추물인 윤석열괴뢰패거리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 천백배의 복수심으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이런 망나니무리, 불량배국가가 지척에 있다고 생각하니 그 역스러움과 추악함에 몸이 떨린다.
쥐새끼처럼 쏠라닥거리는 괴뢰한국것들이 다시는 발광증이 되살아나지 못하게, 미친개의 지랄을 더는 부리지 못하게 모조리 소탕해버려야 한다.윤석열괴뢰패당에게 죽어서도 묻힐 땅이 없게 만들어야 한다.
우리는 괴뢰한국놈들에게 가장 처절하며 참혹한 파멸을 선고할 그날이 오기만을 시시각각 고대한다.
정녕 참을수 없다
쏘자, 적의 아성을 단숨에 쑥대밭으로!
온 나라 민심이 거족적인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걷잡을수 없는 분노로 이를 갈며 저마다 이렇게 웨치였다.
이래도 참아야만 하는가.이놈들이 감히 어디다 대고 그따위 불망종짓을 한단 말인가.
칼물고 뜀뛰기를 하는 희세의 인간오작품들에게는 최후통첩이 아니라 이제 당장 가장 몸서리치는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어야 한다.하늘무서운줄 모르는 미치광이들의 아성을 바퀴새끼 한마리 찾아볼수 없는 무생명지대로 완전히 난탕쳐놓는다고 해도 가슴속에서 치솟는 이 울분을 가라앉힐것같지 못하다.
수확의 기쁨으로 웃음과 랑만이 차넘치던 각지의 전야들도 복수를 부르짖는 세찬 노호의 함성으로 진감하고있다.
선천군 삼양농장 작업반장 계용길은 자기의 격분을 이렇게 토로했다.
지금까지 괴뢰한국것들이 놀아대는 짓거리들을 놓고 쓴웃음만 지어왔다.원체 미친자들하고는 상종을 안하는것이 상책이기때문이였다.하지만 이번만은 그저 넘길수 없다.우리의 명줄을 물어뜯으려 날뛰는 미친개를 어찌 순간이라도 그냥 놔둘수 있겠는가.내 손으로 그놈들의 목줄을 조이고 사등뼈를 분질러놓지 못하는 통분한 마음에 일손마저 제대로 잡히지 않는다.
놈들에게 가장 처절한 응징이 어떤것인가를 말이 아니라 실지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수십년세월 이 땅의 수백만 청년들의 가슴속에서 끓어번지던 멸적의 증오심도 분화구를 찾은 용암마냥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산림과학부 학생 주경상은 자기의 격노한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천하의 불망나니들을 이발로 물어뜯어서라도 기어이 료정내고야말것이다.
한국괴뢰들의 망동이야말로 그 무엇에 비할수 없는 특대형도발이고 범죄가 아닌가.지금 온 교정이 무섭게 들고일어났다.우리가 상대하는 적은 역시 씨종자까지 말려버려야 할 극악한 원쑤이다.
놈들이 제 죽을줄도 모르고 어리석게 설쳐대며 이미 붉은 선을 넘어섰다.우리 룡남산의 아들딸들은 지금껏 결전의 시각을 고대해왔다.때는 왔다.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원쑤들을 반드시 무자비하게 쓸어버리자.
어찌 이뿐이랴.거리와 마을의 곳곳에서 어제날의 화선병사였던 로인들도 팔을 걷어붙이고 열띤 목청을 돋구고있고 소년단원들도 저마다 원쑤를 쳐부실 총을 잡겠다고 격정을 터치고있다.
정녕 참을수 없다, 쏘자, 적의 아성을 단숨에 쑥대밭으로 만들자!
바로 이것이 철천지원쑤 한국괴뢰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려는 이 나라 모든 남녀로소들의 불같은 웨침이다.이 땅의 산천초목마저도 분노에 치를 떨고있다.(전문 보기)
-자강도피해복구공사장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전체 인민이 총분기하여 기적적승리를 떠올리자
한 나라, 한 인민에게는 나라와 민족의 생활을 주도하고 시대를 진감하는 주되는 사상감정이 있다.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언제나 애국충성으로 불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미증유의 기적을 떠올린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하면서도 보람찬 목표실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위업을 촉진시키는데서 애국자, 그 무성한 대오의 위력을 비할바없이 중시하고있다.
그렇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목표점령의 승산을 확정지어야 하는 오늘의 총진군은 의무감과 책임감에 앞서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과 순결한 량심을 핵으로 하는 애국충성의 대진군이다.
* *
만난을 짓부시며 위대한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할 시각이 왔다.
이제 남은 몇달어간에 우리는 시간을 최대로 효과있게 리용하여 올해의 투쟁성과를 더욱 풍부히 하고 증폭시키기 위한 긴장한 사업들을 전개하여야 하는것이다.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무엇인가.
전체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무한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더욱 승화시키고 확대시켜 성공적인 결실에로 이끌어나가는것,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로 이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앞에 나서는 중요하고도 필수적인 혁명임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당 정치선언실현의 전구마다에서 척후대, 돌격대, 방탄벽이 되여야 할 당조직들과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키는 뜻깊은 가르치심이다.
혁명의 지휘성원모두가 대중의 마음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그들의 애국충의심과 열의를 총발동,
이것이 올해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우리 당이 혁명의 지휘성원들에게서 중시하는 원숙한 지도력과 능숙한 군중동원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숭고한 애국관과 헌신의 각오를 가지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하며 스스로 무거운 짐을 맡아지고 대중의 앞장에서 뛰고 또 뛰여야 합니다.》
애국으로 뭉친 힘보다 더 강한 힘은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자기의 일터와 초소, 마을을 당중앙위원회뜨락과 같이 여기고 항상 당과 마음의 말을 나누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백옥같은 애국충정을 다해나갈것을 바라고계신다.
온 나라 인민이 애국으로 단결하여 떨쳐나설 때 난관극복, 변화발전의 중대과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애국충의심을 억만금보다 더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선언한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관철하는데서 더없이 중요한 오늘의 일각일초,
지금이야말로 우리 당의 핵심력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모두가 앙양된 대중의 열의를 기폭시켜 위대한 당중앙앞에 자기의 충실성을 엄정히 검증받아야 할 비상한 의미를 안고있는 시기이다.
지금과 같이 어려운것, 부족한것이 많은 때일수록 일군들이 수범이 되여 사람들의 가슴속에 애국의 불씨를 심어주고 그들을 애국자로 키우는 밑거름이 되며 대중의 앞장에서 누구보다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대중의 애국적열의를 불러일으켜야 단위를 애국열이 차넘치고 나라의 전진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수 있다는것이 우리 일군들에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믿음이고 기대이다.
위대한 우리 조국,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사상리론활동과 비범한 령도로 국가수호, 국익수호를 위한 투쟁을 백승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향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심원하고 정력적인 사색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진로를 명시하시고 불굴하고 영웅적인 헌신으로 세계가 경탄하는 기적적인 승리와 사변적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시는 절세의 애국자,
일군들 누구나 이 세상 제일 위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전사된 영예를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총비서동지의 애국의 세계에 자신을 따라세우고 애국의 발걸음에 보폭을 맞추며 대중을 이끌어나간다면 우리 혁명대오는 참된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끝없이 장성강화될것이다.
조국을 떠나서 살수도 없고 행복할수도 없음을, 조국이 있어야 민족의 존엄이 있고 인간의 존엄이 있음을 사무치는 생활체험을 통하여 절감한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조국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다.
한없이 따사로운 당과 수령의 위대한 품,
그 품을 조국의 품이라고 절절히 부르며 당의 령도를 충심으로 받들어 강국건설대업을 이룩할 일념에 충만되여 충성의 열정, 애국의 열정을 화산의 불길로 터뜨리는 인민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
우리는 오늘도 뜨겁게 추억하고있다.
위대한 우리 조국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에 위대한 전환의 해, 위대한 변혁의 해로 청사에 아로새긴 지난해의 사업을 총화하는 당중앙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떠올려주신 사람들이 과연 누구들이였던가를.
우리 조국의 장한 아들딸들인 애국자들이였다.당과 혁명, 조국을 먼저 생각하고 나라의 어려움을 가시는데 보탬을 주려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성장한것,
바로 이것이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커다란 정치적성과로 된다고 만장에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승리의 새 지평을 향한 장엄한 투쟁에서 누구나 애국의 한마음으로 총분기해나설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의 발현이다.
일군의 참된 삶의 보람과 행복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충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과 국가의 운명을 떠메고나가는 애국투쟁속에 있으며 그 헌신적인 투쟁을 통하여 일군의 존엄과 가치가 빛난다.
애국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드팀없이 관철하는 진실하고도 성실한 투쟁으로 위대한 우리 조국을 더욱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다.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하면서도 보람찬 사업들이 강력히 추진되고있는 오늘의 일각일초,
그 하나하나의 사업들이 다 수월하지 않고 난관도 적지 않지만 확고한 자신심과 완강한 의지로 괄목할만한 실적들을 반드시 이루어냄으로써 올해를 국가발전사에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의 신념이다.
당과 국가사업의 큰 모퉁이를 맡고있는 우리 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이 인민의 백옥같은 애국충성을 총폭발시키는 바로 여기에 올해의 투쟁성과를 더욱 풍부히 하고 증폭시키는 비결, 담보가 있다.
일군들을 통하여 대중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전달받고 일군들의 작전과 지휘에 따라 당정책관철을 위한 실천활동을 벌린다.때문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을 애국집단, 애국자대오로 튼튼히 꾸리는데서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은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앞서나가는 애국자집단들의 경험은 대중의 마음속에 뜨거운 애국심을 심어주고 소중히 가꾸어주며 실천적모범으로 이끌어주는 일군들의 헌신적인 노력이면 반드시 훌륭한 성과를 달성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올해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없이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새기고 일군들모두가 누리에 붙는 불이 되여 대중의 진함없는 애국충의심과 열의를 분발, 격앙시키는 선봉투사로서의 사명에 충실할 때 얼마든지 난관을 극복하는것은 물론 위대한 힘을 배가하여 당결정관철의 철저성, 완벽성을 담보할수 있다.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와 변화되는 사람들의 구체적인 심리와 감정정서에 맞게 애국주의교양을 심화시켜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이다.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수도와 지방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천지개벽의 새 력사, 비상한 장성속도를 이룩하며 인민경제전반에서 끊임없이 떠오르는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
강국공민의 기품과 인격을 상징하는 이 모든것을 귀중히 여기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길이 곧 진정한 애국임을 깊이 심어주는것이 선차적이다.
조국의 존엄과 부강을 위해 헌신할줄 모르는 사람은 충실성에 대하여 말할 자격이 없고 당이 준 혁명임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사람은 조국을 사랑한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조국을 위한 투쟁을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으로 일관시켜나가는 일군들이 있는 집단은 애국으로 호흡하고 애국으로 단결하며 애국으로 전진하는 기풍을 확립하기마련이다.
누구나 나서자란 정든 고향과 자기 일터를 소중히 여기고 제손으로 꾸려나가도록,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이 맡겨준 초소에서 성실한 땀을 바쳐가도록, 나라의 재부를 하나라도 더 늘이기 위하여 애쓰도록,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성심성의를 다하는것으로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고 조국이 기억하는 참된 애국자로 생을 빛내이도록 대중을 애국으로 단결시키는 여기에 일군의 조직적수완과 능숙한 군중동원력이 있다.
강국건설대업과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제를 발전시키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도 우리 나라의 실정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기 힘으로, 자기식으로 발전시켜나가는것,
문화를 창조하여도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에 맞는 문화를, 강산을 다스리고 새 거리를 일떠세워도 오늘만이 아니라 장래를 내다보며 전망성있게, 완전무결하게 꾸리는것,
이 억척같은 신념을 간직할 때라야 위대한 당중앙의 뜻에 자기를 따라세우며 설계하고 작전하고 창조해나가는것은 물론 대중을 이끌어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애국집단의 영예를 떨칠수 있다.
일군들부터가 항상 자기보다 당과 국가일을 먼저 생각하는 애국적자세에서 사고하고 실천해야 대중이 나라의 어려움을 가시는데 보탬을 줄수 있는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하기 위해 애쓰기마련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애국으로 단결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부닥치는 난관들을 과감히 이겨내며 단위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일군들모두가 우리 당의 이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애국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여야 한다.
당중앙전원회의가 결정한 정책적과업들,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앞에 제시된 당의 방침집행정형에 대하여 정상적으로 강하게 총화대책하며 그 과정을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부단히 각성시키고 분발시키는 정신무장, 사상혁명과정으로 승화시켜 단합되고 앙양된 대중의 힘으로 당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완전무결하게 관철해나가는 당조직이 전투력과 활동성이 높은 당조직이다.
조선로동당의 핵심골간, 이 부름이 그처럼 신성한것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제일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설사 결사의 마당일지라도 남먼저 뛰여드는 혁명열, 투쟁열로 해서이다.
애국의 한길에서 최고의 영광, 최대의 행복을 찾는 그 숭고하고 아름다운 생을 지향하여 우리 일군들은 혁명의 길, 투쟁의 길에 자신을 세운것 아니던가.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하는 애국의 선봉에 마땅히 일군들이 서야 한다.
자기를 위해서는 비록 남기는것이 없어도 단합된 애국집단의 위력으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해 자신을 바치는것을 더없는 생의 보람으로, 량심으로 여기며 투쟁하는 일군은 조국과 더불어, 인민과 더불어 길이 찬양되기마련이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만난을 강인히 인내해야 하는 길이다.
혁명의 앞길에 천만산악이 막아서고 험한 진펄이 가로놓인다 해도 성스러운 애국위업, 오직 그 한길에서 당과 운명을 끝까지 같이하며 혁명의 유능한 지휘성원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끝없이 빛내이려는것이 우리 일군들의 철석의 의지로 되여야 한다.
불굴의 애국투쟁, 바로 여기에 일군의 의무가 있고 량심이 있다.
앉아서 걱정이나 하고 호소나 하는것과 같은 무맥하고 무책임한 행위는 대중의 애국충의심을 총폭발시켜야 하는 오늘 일군들에게 있어서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수백수천의 대중을 이끌어야 할 일군들은 애국성업의 일선에서 앞채를 메고 폭풍쳐 달려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다른 그 무엇이 아닌 군중의 힘을 믿고 그에 철두철미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겠다는 투철한 신념과 각오를 가지고 군중의 마음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 그들의 애국충의심과 열의를 분발, 격앙시켜야 한다.
세상에 애국으로 뭉친 인민의 힘보다 더 강한것은 없으며 인민의 힘을 총폭발하는데 승리의 비결이 있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우리 일군들은 그 어느때보다 인민들속으로 깊이 들어가 대중의 사상정신력에 진함없는 활기를 불어넣어주어 모두가 락관에 넘쳐 힘든 일도 흥겹게, 단숨에 해제끼도록 하여야 한다.
나는 오늘 대중의 애국충의심을 분발시키기 위하여 어떻게 하였는가.
날마다 이렇게 자문하며 인민의 신의에 보답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일군들만이 당앞에, 인민앞에 자기의 당성을 검증받는 허심한 태도를 가지고 보람찬 애국위업의 길로 줄달음칠수 있다.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에서 가장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시기 대중을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며 애국의 힘, 단결의 힘으로 단위발전을 과감히 견인해나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있기에 우리는 올해에도 또다시 승리의 통장훈을 소리높이 부를것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이민위천을 성스러운 본령으로, 절대불변의 존재방식으로 삼고 전면적국가부흥의 거창한 창조대전을 강력히 견인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탄생일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존엄높은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의 당건설에 쌓아올리신 만고불후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10일 주체의 최고성지를 찾았다.
근로하는 인민과 조국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공산주의에로 향도하는 혁명의 강위력한 전위대를 꾸리는것을 창당의 숭고한 리념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당이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순결하게 계승하며 승승장구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로동당의 최장의 집권사가 빛나고있음을 새겨안으며 참가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에 경건히 들어섰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존함을 모신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참가자들은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영생홀들을 찾은 참가자들은 위대한 당중앙이 제시한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완벽하게 구현해나감으로써 우리 당의 명맥과 백전백승의 향도력을 혁명만대로 이어나갈 철석의 의지를 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영생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는 려정에서 뜻깊은 당창건기념일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우리 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다함없는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아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으로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우리 당을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의 대하가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당건설업적을 뜨겁게 되새기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기관, 기업소,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찾아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충성과 애국의 무궁무진한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헌신해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주권사수,안전수호의 방아쇠는 주저없이 당겨질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중대성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대한민국의 도발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가장 적대적이며 악의적인 불량배국가인 대한민국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시에 무인기를 침투시키는 엄중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한국은 지난 10월 3일과 9일에 이어 10일에도 심야시간을 노려 무인기를 평양시 중구역상공에 침범시켜 수많은 반공화국정치모략선동삐라를 살포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권과 존엄을 훼손시키고 사회주의제도를 악의에 차서 헐뜯는 악랄한 반공화국괴설과 악담들로 일관된 더러운 삐라장들은 수도의 중심구역에 살포되였다.
한국이 국경지역에서 기구에 의한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하는것도 모자라 군사적공격수단으로 간주될수 있는 무인기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상공에까지 침입시킨 사건은 절대로 묵과할수도,용서할수도 없는 중대도발이다.
한계선을 넘어선 대한민국이 저지른 도발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국가주권과 안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자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되며 반드시 대가를 치르어야 할 엄중한 군사적공격행위이다.
대한민국은 이번 사건을 놓고 상투적인 방식으로 변명하려들거나 또다시 억지주장을 펴면서 책임을 모면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번 사건은 세상에서 가장 뻔뻔스럽게 겉과 속이 다르고 가장 저렬하고 유치하며 가장 저질적인 대한민국의 국격과 그 족속들의 비렬성을 그대로 나타내는 단적인 실례이다.
또한 이 사건은 대한민국의 위험천만하고 모험주의적인 행위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의 무력충돌위험이 어떻게 야기되고있는가를 명백히 설명해주고있다.
국제사회는 후과를 감당하기 어려운 도발을 서슴없이 감행하면서 지역의 군사적충돌위험을 계속 증폭시키고있는 대한민국의 만용을 강하게 규탄하고 철저히 제지시키는데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
국제법은 해당 나라의 령공에서 다른 나라의 항공기나 비행물체들의 자유비행은 물론 《무해비행》도 허용하지 않는다.
이번 령공침범사건은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엄중한 범죄행위이며 자위권행사의 명백한 대상으로 된다.
대한민국이 자멸을 선택한것이다.
멸망을 재촉하고있다.
자기 나라의 령공이 침범당하고 수도권상공에 적국의 무인기가 돌아치는데 반응하지 않을 국가는 세상에 없을것이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이번 도발행위를 더이상 설명할 여지도,필요도 없이 응당 자위권에 따라 보복을 가해야 할 중대한 정치군사적도발로 간주한다.
이번에 감행된 적들의 모험적인 도발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이 우리 군대에 부여한 주권수호임무를 완수하기 위하여 어떠한 행동적조치를 취해야 하겠는가를 신속히 판단하고 해당한 보복행동결행에 대한 결정을 내릴것을 긴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과 총참모부,군대의 각급은 사태발전의 각이한 경우에 대응할 준비에 착수하였다.
우선 남부국경선부근과 대한민국의 군사조직구조를 붕괴시키는데 인입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공격수단들은 임의의 시각에 즉시 자기 활동을 수행할수 있는 태세를 갖추게 된다.
얼마전 대한민국을 공격할 의사가 없다고 한 국가수반의 립장이 결코 대한민국을 공격할 준비가 되여있지 않다는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모든 공격력사용을 준비상태에 두고 우리는 대한민국에 마지막으로 한번더 최후통첩으로서 엄중히 경고하고저 한다.
쌍방간 무력충돌과 나아가 전쟁이 발발될수 있는 이렇듯 무책임하고 위험한 도발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
대한민국이 또다시 무인기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공에 침범시키는 도발행위를 감행할 때에는 두번다시 이와 같은 경고는 없을것이며 즉시 행동으로 넘어갈것이다.
이 기회에 세상사람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이 모든 화난의 근원과 발단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시기 우리의 신성한 령역에 정치선동쓰레기들을 살포한 대한민국에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분명히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신성한 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 대한민국이 우리의 이 마지막경고마저 새겨듣지 않고 계속되는 도발을 감행할 때에는 끔찍한 사태에 직면하게 될것이다.
방아쇠의 안전장치는 현재 해제되여있다.
우리의 공격시기는 우리가 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모든것을 대비하고 지켜볼것이다.
범죄자들은 더이상 자기 국민의 목숨을 놓고 위험한 도박을 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13(2024)년 10월 11일
평 양
조선로동당창건 79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창건사적지 참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인도하며 우리 공화국에 불멸할 존엄과 영광을 안겨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혁명령도사에 79돌기의 년륜이 아로새겨졌다.
탁월한 사상과 불패의 향도력으로 조국청사에 자주, 자립, 자위로 굳건한 강국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우리 당의 창건일을 온 나라가 뜻깊게 경축하는 속에 9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당창건사적지를 참관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원, 연구사들이 함께 참관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가 집대성되여있는 유서깊은 성지를 찾은 그들은 숭엄한 마음을 안고 당창건사적관을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당창건위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해방후 짧은 기간에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을 창건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해방산기슭의 력사의 집에서 시작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첫 려정을 되새기였다.
여러 호실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그들은 건당, 건국, 건군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기 위해 정력적인 사색과 령도의 나날들을 이어가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뜨거운 격정속에 돌이켜보았다.
그들은 창당위업의 개척세대가 간직하였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 투철한 신념이야말로 우리 당이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가진 가장 존엄높은 당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릴수 있게 한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임을 다시금 깊이 간직하였다.
참관을 이어가면서 그들은 계승과 발전의 중대한 사명을 억척같이 떠메시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혁명사상과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존엄과 영광이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음을 절감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받들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굳건히 고수하며 영원불후의 혁명사상으로 위대하고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린 업적으로 빛나는 조선로동당의 고귀한 명함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갈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영원한 승리의 향도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것은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조선로동당의 위대성은 수령의 위대성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자주적대가 강한 주체의 혁명적당, 광범한 군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의 조직건설, 사상건설, 령도예술건설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시여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조직성과 규률성이 강한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더 높이 발휘되고있다.
지금도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던 해의 4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우리의 가슴에 메아리쳐온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주체의 사상, 리론,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우리는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의도대로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이렇듯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고 그 영원한 백승의 기치따라 우리 혁명을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견인하기 위한 불멸의 지침들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리혜안의 예지로 밝혀주신 사상과 로선들은 어느 특정한 분야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포괄하며 오늘뿐 아니라 후손만대의 번영까지도 굳건히 담보하는 백과전서적인 지침들이다.
자주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갈데 대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 우리 당의 근 80년집권사를 800년, 8 000년으로 이어나갈수 있는 가장 과학적인 진로를 밝힌 새시대 당건설로선, 전당이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을 다시 깊이 새기고 더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모든 분야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갈데 대한 사상, 나라의 경제를 정비보강할데 대한 전략, 새시대 농촌혁명강령, 지방공업의 발전이자 지방의 발전이며 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으로 된다는 위대한 사상의 발현인 《지방발전 20×10 정책》…
실로 과학성과 독창성, 심오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들이 있어 우리 당은 최장의 집권사를 빛내이고 우리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웅성은 더 높이 떨쳐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천리혜안의 예지로 밝혀주신 불멸의 지침들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위, 국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새로운 전환기, 새로운 변곡점을 안아왔고 국가부흥의 발전국면을 거폭적인 확대에로 승화시켜주고있다.
우리 당의 백승의 향도력은 위대한 진로를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해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전진하는 불굴의 투쟁력에 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으로 우리 혁명을 끊임없는 상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완강한 공격정신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특대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왔다.
그 어떤 원쑤도 감히 우리를 넘보지 못하게 할 최강의 국가방위력, 인민경제의 주체화, 자립화가 힘있게 추진되여 강국건설의 토대가 튼튼히 다져진 현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 사상최악의 난국속에서도 해마다 수도 평양에 일떠서는 1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 거의 날마다 사회주의농촌들에서 전해지는 새집들이소식…
참으로 위대한 당이다.
시련이 중첩될수록 인민을 위한 리상과 포부를 더 웅대하게 내세우고 가장 철저하고 완벽하게 실행하여 가슴벅찬 행복과 번영의 실체를 이룩하는 강철의 당, 백승의 조선로동당이다.
위대한 우리 당의 불패의 향도력, 그 진함없는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것인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다.
그 열도에 있어서, 그 경지에 있어서 세계의 어느 당도 지니지 못한 가장 열렬하고 희생적인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의 행복을 가꾸며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을 억세게 품어안은 위대한 어머니당!
세상에 둘도 없는 어머니당이기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립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성스러운 당풍으로 확립하였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믿음은 억만금에도 비기지 못할 제일 값비싼 재부이고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은 무상의 행복으로, 영광으로 된다.
한없이 위대한 어머니당이기에 침수논우의 야전렬차회의장에서 수해지역 인민들에게 세상이 보란듯이 행복의 보금자리를 꾸려주기 위한, 세계의 그 어느 당건설사에도 있어보지 못한 력사적인 당결정서를 엄숙히 채택하지 않았던가.
이렇듯 은혜로운 어머니당이기에 어려운 때일수록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지는것을 특유의 사명과 본분으로 간직하고 경공업공장건설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보건과 과학, 교육을 아우르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성공적인 실행을 위해 시간을 압축하고 세월을 주름잡으며 분투하고있는것이다.
인민은 번영의 래일을 확신한다.
가장 과학적인 진로로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백절불굴의 공격정신으로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인민의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불패의 당,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앞당기는 어머니당이 있기에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그 어떤 천지지변이 닥쳐와도 인민은 오직 조선로동당만을 굳게 믿고 따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영상으로 안겨오는 위대한 당, 백전백승의 향도자인 우리의 조선로동당만을!(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1차회의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1차회의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방청으로 당중앙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무력기관 일군들, 도, 시, 군인민위원장들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해당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최룡해동지, 리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군부의 간부들과 최고인민회의 의장, 부의장들, 국무위원회 위원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서기장, 위원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최고인민회의 의장 박인철대의원이 개회사를 하였다.
개회가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1차회의에는 다음과 같은 의안들이 상정되였다.
첫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
둘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공업법을 심의채택함에 대하여
셋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법을 심의채택함에 대하여
넷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품질감독법집행검열감독정형에 대하여
다섯째, 조직문제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대의원이 하였다.
최룡해대의원은 사회주의헌법이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이는 위력한 법적무기로서 자기의 사명을 원만히 수행하자면 변화발전하는 혁명의 요구, 인민의 지향과 리익에 부응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실천강령들을 제때에 명기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를 실시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채택된 후 고급중학교를 졸업하는 학생들의 나이가 올해부터 달라지는데 맞게 공화국공민의 로동하는 나이와 선거나이를 수정하는 내용이 해당 의안에 반영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사회주의헌법 수정보충안에 공민의 로동하는 나이와 선거나이를 고쳐 규제함으로써 우리 학생소년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혜택아래 마음껏 배울수 있는 권리와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일할수 있는 권리가 법적으로 담보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사회주의헌법을 강국건설의 강력한 정치적무기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라고 하면서 해당 수정보충안을 본 최고인민회의 심의에 제기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가 전원찬성으로 채택되였다.
회의에서는 다음의정들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공업법, 대외경제법초안들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였다.
둘째 의정과 셋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강윤석대의원이 하였다.
보고자는 해당 법초안들에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몫을 담당하고있는 경공업의 비약적인 발전을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며 대외경제관계를 다각적으로 확대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반영된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 내용들을 장별로 해설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사회주의헌법 제95조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공업법초안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법초안을 본 최고인민회의 심의에 제기하였다.
회의에서는 해당 의정들에 대한 토론을 김명훈대의원, 김창석대의원, 조영철대의원, 박군석대의원, 문영선대의원, 윤정호대의원, 신창일대의원, 김혜영대의원이 하였다.
토론자들은 심의에 제기된 해당 법초안들이 인민생활향상과 직결되여있는 경공업발전을 위한 법률적환경과 조건을 마련하며 대외경제사업을 폭넓게 전개하여 국가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에 이바지할수 있게 작성되였다고 인정하면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회의는 부문법초안들에 대한 연구 및 협의회를 진행하고 대의원들의 건설적인 의견들을 심의보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공업법을 채택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대외경제법을 채택함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넷째 의정토의에서는 품질감독법집행검열감독정형에 대한 보고에 이어 조경국대의원, 리성범대의원, 림순희대의원, 리영철대의원, 김윤실대의원이 토론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제품의 질은 나라의 경제기술발전수준과 문명정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척도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제품의 질제고를 위한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반드시 극복해야 할 일련의 결점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품질감독법의 준수이자 인민의 요구와 리익의 옹호이고 철저한 실현이라고 강조하면서 품질관리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감독기관들의 역할을 높여 국가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의원들이 품질감독사업을 현실적요구에 맞게 개선강화하기 위한 의견들과 대책안들을 제기하였다.
회의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품질감독법을 철저히 집행할데 대하여》가 채택되였다.
다섯째 의정으로 조직문제가 토의되였다.
노광철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으로 임명하였다.
리만수동지를 국가건설감독상으로 임명하였다.
김성빈동지를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최고인민회의 법제위원회 위원장으로 방두섭대의원을 보선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의장 박인철대의원이 페회사를 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1차회의는 인민의 대표자로서의 책무를 깊이 자각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륭성번영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실천과 분투로써 국정집행을 철저히 담보해나갈 참가자들의 높은 정치적자각과 비등된 열의속에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였다.(전문 보기)
첫째 의정에 대한 보고를 하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최룡해대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