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총돌격전에로 부르는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1970년대의 투쟁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도처에서 생산장성의 돌파구가 열려지고 비약과 혁신의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대중의 앙양된 혁명적열정과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폭발시키기 위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제선동은 근로자들로 하여금 높은 혁명적열의를 가지고 당의 경제정책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게 하는 매우 위력한 정치사업방법입니다.》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밝힌 사상론의 원리이다.당사상사업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있는 경제선동은 생산자대중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 새로운 기적창조에로 힘있게 추동할수 있게 한다.조성된 혁명정세와 당정책적요구,투쟁목표와 수행방도를 명백하고 간결하게 해설침투하고 긍정적인 사실과 자료들을 제때에 소개일반화함으로써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수 있는 정치사업방법이 경제선동이다.(전문 보기)
론 설 : 번영의 담보
나라들사이의 발전경쟁은 곧 핵심기초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기 위한 개척경쟁,개발경쟁이라고 할수 있다.
세계적인 패권기술은 경제부흥과 인민생활향상,국방력강화의 거대한 밑천으로 된다.특히 쏘프트웨어산업에서는 한두명의 인재가 주도하는 연구집단의 뛰여난 개발성과가 대규모공장 몇개가 국가에 주는 리익보다 클수도 있다.
투자는 적게,결과는 최대로!
이렇듯 리상적인 번영의 공식을 현실로 만드는것이 바로 쏘프트웨어산업이다.하기에 과학기술인재들을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이 귀중하다고 하지 않는가.
자원을 파는것은 후대들앞에 떳떳치 못한 일이다.프로그람산업은 억만금의 가치를 가지는 지식자원,지적제품을 끝없이 창조하여 조국의 힘을 키우며 후손만대번영의 담보를 준다.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쏘프트웨어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과학기술강국이 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프로그람기술은 투자가 적게 들고 우리 사람들이 총명하기때문에 잘하면 짧은 시일에 세계적수준을 돌파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올해공동사설에서는 함남의 불길이 2012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기치,새로운 전환의 기치라는데 대하여 밝히였다.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하며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서는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면서 진군 또 진군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함남의 불길높이 완강한 공격전으로 인민경제 선행부문,기초공업부문을 빨리 추켜세워 경제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끊임없이 타번지게 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걸으시며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이야말로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대고조승리의 전투적기치이다.여기에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신념이 어려있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함남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의지가 어려있다.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는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다.
함남의 불길높이 완강한 공격전을 벌리는것은 모든 부문에서 1970년대와 같은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3(1994)년 11월 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는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과 사회주의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투쟁과업,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그 우월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심오한 원리와 철의 론리로 일관되여있는 이 로작에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혁명적기치이다.》(전문 보기)
사 설 : 1970년대의 시대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자
우리 당은 천만군민의 사상정신력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전진하는 혁명적당이다.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던 1970년대의 시대정신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1970년대의 시대정신은 김 일 성민족의 정신력발전에서 분수령을 이루는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이 정신은 오늘도 무궁무진한 생명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사람들을 새로운 비약과 혁신의 길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1970년대에 높이 발휘된 불타는 충정과 창조의 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의 령도밑에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시대에는 위대한 시대정신이 있다.
1970년대는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성스러운 계승의 년대로 찬연히 빛나고있다.이 년대에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와 하나의 사상과 뜻,혈연의 정으로 일심동체를 이루고 가장 숭고하고 혁명적인 시대정신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위인적풍모
위대한 수령님은 사상과 령도에서도 제일이시고 쌓으신 업적에서도 제일이실뿐아니라 지니신 풍모에서도 제일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우리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나 위인도 지녀본적이 없는 최상의 풍모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이시다.》
수령의 위인적풍모는 혁명하는 인민의 숭고한 귀감으로 된다.위대한 수령은 뜨거운 인간애와 고매한 덕망을 지닌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은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는 오랜 세월 불굴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뜨거운 사랑으로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위인이시였다.일찌기 포평나루터에서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높이 드신 기치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주체의 붉은기였으며 한생토록 간직하신 좌우명은 이민위천의 사상이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오늘의 총돌격전의 승리를 위한 전투적기치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의 북소리,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 높이 울리던 1970년대처럼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과감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서는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것을 중요한 전투적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였다.
공동구호는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다.당이 벽을 울리면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강산을 진감시키는 우리 군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공동구호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과업은 방대하고 우리의 투쟁은 매우 어렵지만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는 이상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공동구호는 인민생활을 향상시켜나가기 위한 총돌격의 구령이다.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소비품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것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선차적인 요구로 나서고있다.오늘의 총진군에서 주공전선은 경공업과 농업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일군들은 들끓는 현실속에서 대담하게 작전하고 지휘하자
전체 인민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지금 누구보다 무거운 책임을 지닌 사람들이 우리 일군들이다.중요대상건설장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전투장들,가을걷이와 낟알털기로 드바쁜 사회주의협동벌들이 우리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총돌격전이 벌어지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전투조직과 지휘를 대담하고 패기있게 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대오의 맨 앞자리이며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데서 척후병이 되고 화선에 나가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이 현실속에 들어가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관철되는 곳은 생산과 건설현장이다.일군들이 사무실에만 앉아서는 현실을 구체적으로 알수 없으며 현실을 모르면 당정책관철의 조직자,진격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바로해나갈수 없다.들끓는 현실속에 창조의 열정이 있고 지혜의 샘이 있으며 정신력발동의 열쇠가 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투쟁방식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자력갱생은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보검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투쟁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의 기치,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세계혁명투쟁사에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은 없었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백전백승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주체의 기치,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진하였기때문이다.피어린 항일대전의 나날에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선군조선의 견결한 투쟁정신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꿋꿋이 이어져왔다.우리가 이룩한 모든 승리,우리가 창조한 모든 귀중한 재부들은 다 자력갱생의 산물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과정에 관통되여온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오늘도 우리의 고귀한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영원히 구현해나가야 할 혁명방식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로 올해 총돌격전의 승리를 이룩하자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천만군민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모든 전선에서 혁명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던 1970년대처럼 대혁신,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이 격동적인 혁명적진군의 전렬에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지난 5월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꾸려진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변모시킬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날바다도 길들이는 우리의 인민군군인들은 치렬한 돌격전을 벌려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천지개벽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인민군장병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강군의 위력을 떨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데서도 제일이고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도 제일이다.우리는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를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선군조선의 필승의 위력,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쳐야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ㅌ.ㄷ》의 전통과 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조선혁명은 위대한 시원과 빛나는 전통을 가진 영광스러운 혁명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8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날은 깊고도 억센 력사적뿌리를 가진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는 날이며 《ㅌ.ㄷ》에서 닻을 올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신념을 가다듬게 하는 맹세의 날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시며 당의 강화발전과 백두산대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ㅌ.ㄷ》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는 자주의 기치높이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ㅌ.ㄷ》의 리념이 구현되여있으며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은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려는 《ㅌ.ㄷ》의 기상그대로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며 선군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기약해주는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론 설 : 《ㅌ.ㄷ》의 붉은기는 우리 당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발표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1(1982)년 10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ㅌ.ㄷ》의 전통을 이어 백승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로정과 그 길에서 이룩한 고귀한 업적,풍부한 경험이 집대성되여있는 력사적문헌이다.이 로작에는 우리 당을 영원히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우리 혁명은 오늘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서 전진하고있다.《ㅌ.ㄷ》가 결성되던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르고 세기와 세대도 바뀌였지만 우리 혁명의 승리의 표대는 절대불변이다.《ㅌ.ㄷ》의 붉은기는 우리 당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휘날리고있으며 《ㅌ.ㄷ》의 리념과 기상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 〈ㅌ.ㄷ〉의 결성으로써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뿌리가 내리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생눈길을 헤치는 정신으로 창조하며 승리해나가자
오늘 우리 혁명은 이미 이룩한 력사적승리에 기초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고있다.우리 혁명의 휘황한 전도와 강성국가건설의 높은 목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생눈길을 헤치는 정신으로 창조하며 승리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생눈길을 헤치는 정신,이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새로운 력사적시기의 시대정신이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는 락관적이며 창조적인 공격정신이다.
시대정신은 사회와 혁명발전의 요구,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나오게 된다.세기를 진감시키며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천출위인들에 의하여 위대한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거하여 백전백승하여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높이 발양된 백두의 혁명정신,천리마의 정신은 우리 조선의 지위와 면모에서 천지개벽을 안아온 위력한 시대정신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에 창조된 속도전의 혁명정신은 이 땅우에 일대 민족적륭성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으며 1990년대에 세차게 나래친 고난의 행군정신,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의 기치밑에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한 필승불패의 혁명정신이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의 당기는 높이 날린다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삶의 좌표를 세워주는 기치가 우리에게 있다.
조선로동당기발,
혁명의 장구한 로정도를 펼치듯이,기폭에 어린 불같은 사연들을 말해주듯이 생명체마냥 펄럭인다.
기나긴 력사의 체험자들만이 아닌 붉게 타는 당기발을 바라보는 우리 동시대인들모두의 가슴에 세찬 격랑이 일고있다.
류다른 체험과 격동으로 끓는 10월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힘찬 진군가가 강산을 진감하는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맞이한 첫 10월에 당기발앞에서 우리가 다시금 새겨안는 혁명의 철리는 무엇인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은 백전백승의 위력을 지닌 주체형의 혁명적당
전당,전군,전민이 주체의 붉은 당기를 혁명의 군기로 우러르며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1(1992)년 10월 1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총화하시고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어떻게 전진시켜나가는가 하는 문제는 그것을 령도하는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오랜 세월 주체의 기치높이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한 긍지높은 당이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사상의지적으로 통일단결된 불패의 당,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당을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빛내여나가자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어제도 오늘도 주체의 붉은 당기가 변함없이 휘날리고있다.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넘고넘어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의 당기는 혁명의 영원한 군기이다.
우리는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끝없는 충정을 안고 당창건 6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 장엄한 시대를 맞이하고있다.지난 4월에 있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였다.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된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올해야말로 《ㅌ.ㄷ》로부터 시작된 장구한 우리 당건설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뜻깊은 해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오늘 우리는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을 맞이하고있다.어버이장군님을 모시지 못하고 처음으로 이날을 맞고있는 온 나라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한평생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당건설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전진하여온 지난 15년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김 일 성민족의 영예를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온 일심단결의 15년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모든 전선에서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을 이룩해온 영웅적투쟁의 15년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장군님의 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리만을 떨쳐왔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를 따라배우자
지금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의 첫해인 올해를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이끌어나가고있다.혁명의 북소리,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전진하던 1970년대처럼 온 나라에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 창조와 비약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이 격동적인 시대의 힘있는 선도자,대오의 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정신세계와 일본새,투쟁기풍은 우리 일군들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됩니다.》
1970년대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력사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위대한 계승의 년대,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의 년대였다.
이 영광의 시대를 앞장에서 개척하며 혁명적인 투쟁기풍의 본보기를 창조한 전위투사들이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전사로 살며 혁명하게 된것을 한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꽃피우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 그들의 사상정신세계는 참으로 순결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
우리의 조국통일위업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이다.
오늘 우리는 온 겨레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력사적인 10. 4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6월 15일과 더불어 10월 4일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이날이 있어 우리 민족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리정표를 가지게 되였다. 10. 4선언에는 우리민족끼리정신에 따라 북남관계를 호상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북과 남의 협력과 교류를 다방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방도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 10. 4선언의 채택은 6. 15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민족의 단합과 협력,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북남공동의 지침을 마련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6.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갈수 있는 실천강령을 받아안고 신심에 넘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지금 이 시각 해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은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장군님께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바치신 애국헌신의 로고와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사상정신적특질
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강성국가건설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이룩해야 할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오늘 우리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장군님께 끝없이 충직하였던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따라배워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당의 방침을 제때에 끝까지 관철하는 불같은 열정과 높은 사업의욕, 견결한 당적원칙성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지녔던 기본특질이였습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이다. 우리 당은 일군들을 통하여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를 실현해나간다.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결정적으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당의 기초축성시기부터 오래동안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일하던 일군들은 참으로 금싸래기보다도 더 귀중한 사람들이라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