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2nd,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2026년 10월 2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10월 1일 창립 80돐을 뜻깊게 맞이한 김일성종합대학의 교원, 연구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대학의 창립정주년기념행사에 참석하시여 새시대 사회주의교육의 비약적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시고 한량없는 믿음과 최상의 영광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공화국의 륭성과 함께 종합대학이 걸어온 80년의 연혁은 우리 당의 교육중시, 인재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증견하는 력사의 축도이며 강렬한 지향과 드높은 포부를 안고 나아가는 조선의 기상, 조선의 슬기가 응축되여있는 긍지높은 행로이라고 하시면서 혁명인재육성의 시원을 열어놓은 모체대학, 가장 권위있는 최고학원의 창립일을 성대히 기념하는것은 당과 국가, 인민의 자랑이며 경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조국의 힘찬 전진을 견인하는 수많은 인재들의 뒤에는 사심없이, 그 어떤 대가도 바람이 없이 제자들의 성장의 자양이 되여주고 그들을 참된 인생의 길로 인도하여주는 교육자들의 남모르는 수고가 깃들어있다고 하시면서 숭고한 책임감과 깨끗한 교육자적량심을 지니고 조국의 미래를 위해 한생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교원, 연구사들의 고결한 삶과 애국적헌신에 뜨거운 경의와 감사를 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김일성종합대학이 지닌 사명과 역할은 매우 중요하며 당과 인민의 기대 또한 대단히 크다고 다시금 강조하시면서 대학의 교원, 연구사들이 교육강국,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의 전략적과업관철을 위한 핵심적, 주도적활약으로써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원수님을 우러러 터치는 열광의 환호성이 룡남산기슭을 진감하며 울려퍼지였다.

대학의 전체 교원, 연구사, 일군들은 김정은동지께서 밝혀주신 새시대 사회주의교육대강령을 불멸의 지침으로 삼고 강하고 번영하는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우는 영예로운 투쟁의 전위에서, 최우수인재육성과 과학연구의 빛나는 성과로 당과 혁명을 받들어나가는 충성과 보답의 길에서 대학의 존엄과 명예를 더욱 높이 떨쳐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10월의 하늘가에 높이 날리는 주체의 붉은 당기

2026년 10월 2일《로동신문》

10월의 하늘가에 높이 날리는 주체의 붉은 당기

 

[Korea Info]

 

우리 당규약을 깊이 학습하자!  조선로동당의 본질

2026년 10월 2일《로동신문》

 

당의 본질에 관한 문제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며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이다.당의 본질을 어떻게 보는가에 따라 당의 성격과 사명, 지위와 역할을 어떻게 규정하며 당건설과 당활동을 어떻게 해나가는가 하는 문제가 결정된다.

로동계급의 당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의 당이다.로동계급의 당이 수령의 당이라는것은 수령을 중심으로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십성상에 걸쳐 승리의 한길을 걸어온 조선로동당은 수령복이 있는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당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필승불패입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조선로동당규약에는 다음과 같이 규제되여있다.

《조선로동당은 수반을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되고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이시다.

당을 대표하고 전당과 온 사회를 정치적으로 령도하는 사회주의집권당의 수반은 혁명의 앞길을 밝히는 최고뇌수이고 인민을 묶어세워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령도의 중심, 단결의 중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절대적권위와 강대성의 최고대표자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조선로동당을 불패의 향도력과 전투력을 지닌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사에서 가장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당의 령도력이자 혁명의 활력이고 사회주의의 전진속도라는 확고한 립장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혁명적대전환을 일으키시여 우리 당을 조선혁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혁명의 백년천년 앞날을 내다보시며 백전백승의 탁월한 혁명사상과 정력적이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 실린 당건설위업을 가장 완벽하게 실현하시여 우리당 강화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혁명의 밝은 전도와 영원한 승리의 담보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비상히 높은 령도적권위와 불패의 향도력을 지니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진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며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적당, 최장의 사회주의집권당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조직이다.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하여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단합시키고 옳바른 로선과 원칙에 따라 힘있게 움직여나가는 당만이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적면모를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전당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단결되고 조직적으로 공고하게 결속되여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조선로동당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전당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혁명적기풍이 철저히 확립된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준엄한 폭풍속에서도 필승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하는 가장 전투력있고 세련된 혁명적당, 바로 여기에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안고 번영과 행복에로 이끄는 우리 당의 위대함이 있고 절대적존엄과 권위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하여 조직사상적으로 공고하게 결합된 정치조직이라는데 조선로동당의 본질적특징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의롭고 력사적인 위업이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수행에서 내세우고있는 총적목표이다.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완성은 혁명의 참모부이며 향도적력량인 당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정치조직이라는데 조선로동당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높이 모시여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영원히 세련된 령도력과 필승불패의 전투력을 지닌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우리 인민을 주체혁명위업의 새 승리에로 힘있게 향도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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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담화 발표

2026년 10월 2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적은 역시 적이다.

이것이 서울의 새로운 자작광대극을 통해 우리가 다시한번 내리게 되는 중대결론이다.

서울은 이번에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 조선반도의 정세를 또 한번 중태에 빠뜨리려는 흉악한 본색을 려과없이 말끔히 드러내보였다.

국경선일대에서의 지뢰폭발사건이 그 누구의 《은밀하고 의도적인 지뢰매설》에 의한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결론을 서둘러 내리고 어설피기 그지없는 《공식립장문》이라는것을 발표해버린것이다.

지어 그 무슨 《사과》에 대해서도 운운하였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것들이다.

리성적으로 한번 사고해볼 필요가 있다.

우리가 왜서 한국과 엮이울 일을 했을것이라고 상상하는가.

우리가 국경선을 요새화하는 진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그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한다면 한국과 마주설 일이 없게,들짐승마저도 드나들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매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는 한국이라는 족속들을 의식하는것조차 소름이 끼친다.

새떼를 보고도 《북의 무인기》이라고 떠드는 족속들이 아닌가.

마주서야 골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들과 영원히 악연을 끊어버리자는것이 우리의 가장 큰 바람이다.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과 엮이거나 상종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는다.

상식을 벗어난 의혹투성이의 사고를 저지른 당사자들이 변명조차도 곤난하고 난색한 처지에 빠지게 되니 또다시 상습적인 걸그락질버릇이 되살아난 모양이다.

정말로 이제는 지루하고 끔찍하고 지겹다.

우리는 정말로 황당한 일을 또 한번 목격하고있다.

서울은 더이상 잔머리를 굴리지 말아야 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하려는 허튼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한국족속들은 우리에게 늘 사용하는 표현중에 《도발》이라는 말을 제일 많이 골라쓰고있는데 과연 《도발》이라는 뜻을 제대로 알기나 하고 쓰는지 모르겠다.

상식적으로 《도발》이라고 하는것은 지금처럼 저들이 급할 때 남에게 책임을 들씌우는 행위라든가 윤석열패당과 현 집권당국이 최근에 우리를 향해 감행한 무인기도발사건과 같은것을 진짜 《도발》이라고 하는것이다.

또 한가지 가관은 송사리같은 아래것들은 조사결과발표요,공식립장문발표요 하면서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 출연하여 군사적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하게 취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것이다.

정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장면이다.

자작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것같다.

세상을 어지럽게 형상해놓고 정의로운 주역을 맡겠다는 심산인듯하다.

주역과 단역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정의로운 배역》연기로 인기를 많이 끌기 바란다.

광대극의 대본작성과 연출,연기에 공을 들인자들에게는 응당 값비싼 《표창》이 차례져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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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與正党部長が談話発表

2026年 10月 2日 朝鮮中央通信

 

【平壌10月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は2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敵はやはり敵だ。

これが、ソウルの新たな自作茶番劇を通じてわれわれが今一度下すようになる重要な結論である。

ソウルは今回、自分らの利己的目的のために朝鮮半島情勢をもう一度重態に陥れようとする凶悪な本性を濾過(ろか)なくすっかりさらけ出した。

国境線一帯での地雷爆発事件が誰それの「隠密かつ意図的な地雷埋設」によることだという途方もない結論を急いで下し、極めて下手な「公式立場文」なるものを発表してしまったのである。

はては、いわゆる「謝り」についてもうんぬんした。

とても嘆かわしい連中である。

理性的に一度考えてみる必要がある。

われわれがなぜ韓国に絡み付けられるようなことをしたと想像するのか。

われわれが国境線を要塞化する真意が何かについてから正確に認識する必要がある。

それについて簡単明瞭に説明するなら、韓国と向かい合うことがないように、野獣さえも出入りできないように永遠に扉を閉めるところに目的がある。

率直に言って、われわれは韓国という一族を意識することさえ身の毛がよだつ。

鳥の群れを見ても「北のドローン」と騒ぎ立てる一族ではないか。

向かい合っても頭を痛めることしかない一族と永遠に腐れ縁を断ち切ろうとするのが、われわれの最大の望みである。

われわれは、いかなる形式であれ、韓国に絡み付けられたり、互いに付き合ったりするいささかの空間や余地も許さない。

常識はずれで疑惑だらけの事故を引き起こした当事者が弁解さえも困難で難色を示す境遇に陥るようになると、またもや常習的な言いがかりをつける癖が再発したようである。

本当に今や退屈で、こりごりし、うんざりする。

われわれは実に、荒唐無稽なことをもう一度目撃している。

ソウルはこれ以上、小細工を弄してはならず、わが国家のイメージをダウンさせようとする見え透いた言動を直ちに止めるべきである。

韓国一族は、われわれに常に使っている表現のうち「挑発」という言葉を最も多く使っているが、果たして「挑発」という意味を正しく認識した上で使っているか分からない。

常識的に「挑発」と言うのは、今のように自分が窮地に追い込まれた時に他人に責任を転嫁する行為だとか、尹錫悦一味と現執権者が最近、われわれに向けて強行したドローン挑発事件のようなことを本当の「挑発」というのである。

もう一つの見物は、雑魚のような下役らは調査結果の発表だの、公式立場文の発表だのと他人にけちをつけることに余念がないのに、大統領なる者はいわゆる記念式というところに出演して軍事的緊張を緩和するための実質的な措置を一貫して取っていくという「意志」を表明したことである。

本当に、一人で見るには惜しい茶番劇のクライマックスである。

自作茶番劇の第2部が幕を上げたようである。

世の中を汚く形象化しておいて正義の主役を演じる魂胆であるようだ。

主役と端役が誰かは分からないが、とにかく「正義の主役」を演じてヒットすることを望む。

茶番劇のシナリオ作成と演出、演技に手柄を立てた者には当然、高価な「表彰」が与えられ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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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경우에도 한국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한국과의 그 어떤 대화가능성도 철저히 불허할 공식립장을 재천명

2026년 10월 2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는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없을것이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이 2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군사대외사업국의 사업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이와 같이 말하면서 조선중앙통신사에 다음과 같은 립장을 또다시 밝혔다.

김여정 당중앙위원회 부장은 한국의 정동영이 이른바 지뢰폭발사건과 관련하여 우리측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한것과 군사분계선을 확정하기 위한 조한사이의 회담을 진행할것을 제안한데 대해 《대꾸할 가치도 없는 망상이고 일방적인 넉두리》라고 일축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그 어떤 경우에도 군사주권문제를 적수국과 론의하지 않는다. 우리는 회담의 방법으로 국경선을 확정하는것이 아니라 철저한 주권행사 즉 힘의 사용으로 우리의 주권경계선을 긋는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라고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들고나오는 사과요구에 대해서는 《참으로 웃기는 일이 아닐수 없다.》라고 평했다.

김여정부장은 지금 리재명과 그의 측근들이 조한사이의 소통공간을 마련해보려고 무진 애를 쓰고있는데 대해 모르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것이 이번 자작극의 《창작경위》이며 《주제》이고 《진의도》이라고 찍어서 말하였다.

김여정부장은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조한사이의 접촉가능성이 제기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을것이고 그 어떤 경우에도 그것들과 마주설 일은 절대로,분명코 없을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한국과의 대면은 그 자체가 악몽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난 시기 충분히 체험한데 따른 결론이다.》라고 명백히 선을 그었다.

끝으로 김여정부장은 한국이 떠드는 소위 상응한 조치라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그것들이 어떠한 선택을 해오든 우리는 모든것에 준비되여있다.》고 확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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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かなる場合にも韓国と向かい合うことはないだろう  金與正党部長が韓国とのいかなる対話可能性も徹底して許さない公式立場を再宣明

2026年 10月 2日 朝鮮中央通信

 

【平壌10月2日発朝鮮中央通信】「われわれは朝韓間の接触可能性が提起されうるいささかの空間や余地も許さないし、いかなる場合にもやつらと向かい合うことはないだろう」

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部長が2日、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防省軍事対外事業局の活動報告を受けた席でこのように述べ、朝鮮中央通信社に次のような立場を改めて明らかにした。

金與正党中央委員会部長は、韓国の鄭東泳がいわゆる地雷爆発事件に関連してわが方に謝罪を求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ったことと、軍事境界線を確定するための朝韓間の会談を行うことを提案したことについて「言い返す価値もない妄想であり、一方的なたわごと」だと一蹴した。

金與正部長はそ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いかなる場合にも軍事主権問題を敵対国と議論しない。われわれは会談の方法で国境線を確定するのではなく、徹底した主権行使、すなわち力の使用でわれわれの主権境界線を引く。これはわが共和国政府の確固たる立場だ」と述べた。

金與正部長は、韓国が持ち出す謝罪要求に対して「実に人々を笑わせること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と評した。

金與正部長は、現在、李在明と彼の側近が朝韓間に疎通の空間を開いてみようとやっきになっていることを分かっていると述べ、それが今回の自作自演劇の「創作経緯」であり、「テーマ」であり、「真意」であるとずばりと語った。

金與正部長は、われわれはいかなる場合にも朝韓間の接触可能性が提起されうるいささかの空間や余地も許さないし、いかなる場合にもやつらと向かい合うことは絶対に、決してないだろうと強調し、「韓国との対面はそれ自体が悪夢だ。これはわれわれがかつて十分に体験したことによる結論だ」と述べ、はっきり一線を画した。

金與正部長は終わりに、韓国が喧伝するいわゆる相応の措置なるものに言及し、「やつらがどんな選択をしてもわれわれは万般に準備されている」と確言した。(記事全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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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에 광란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나토

2026년 10월 2일《로동신문》

 

얼마전 슬로벤스꼬수상이 서방의 불순한 대결기도를 폭로하였다.그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으로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기도가 실패하게 된 오늘에 와서 일부 서방정객들이 나토와 로씨야사이에 충돌을 일으키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그러면서 나토내 일부 전쟁광신자들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사이의 대결을 로씨야와 나토사이의 충돌로 전환하려고 시도하고있다, 우리는 운명적인 위험에 직면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나토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에 대한 경계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라고 할수 있다.

최근 로씨야를 겨냥한 나토의 대결공세의 도수는 각 방면에서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끈질긴 군사적지원은 로씨야를 정치군사적으로 약화시키려는 나토의 무분별한 대결기도의 집중적발로이다.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나토성원국들은 우크라이나에 전투기와 무인기, 각종 미싸일들을 끊임없이 넘겨주면서 로씨야와의 대결을 계속 확대하려 하고있다.6월 나토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700억€규모의 새로운 군사지원계획을 발표하였다.그밖에 여러 나토성원국이 우크라이나와 무장장비의 공동개발에 착수하였다.이로써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로씨야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 마지막까지 깡그리 써먹으려는 흉악한 속심을 더욱 드러내보이였다.

우크라이나를 로씨야에 대한 무모한 테로공격에로 사촉하는 서방의 배후조종은 유럽정세를 더욱더 파국적인 국면에로 몰아가는 엄중한 후과를 산생시키고있다.

로씨야를 겨냥한 군사연습의 회수와 규모가 대폭 증가하고있는것도 안보불안을 증폭시키는 위험한 요소이다.

2월 미국과 카나다, 단마르크가 북극에서 《아크티크 에쥐 2026》연습을 진행한데 이어 3월에는 노르웨이와 핀란드의 북부지역에서 미국을 포함한 14개 나토성원국병력 약 2만 5 000명이 참가한 《콜드 리스폰스》훈련이 광란적으로 감행되였다.나토가 북극에서의 공격연습을 부단히 벌려놓고있는 목적에 대해 로씨야의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그것은 무엇보다도 나토가 북극에서 로씨야를 반대하는 군사작전을 벌릴 준비가 되여있다는것을 시위하기 위한것이라고 밝혔다.

5월에는 로씨야-우크라이나대결의 주요전장인 흑해수역에서 나토성원국들의 참가밑에 《오펙스-26》이라는 명칭의 무인정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져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냈다.

로씨야의 국경부근에서 나토무력의 배비변경놀음이 벌어지고있는것 역시 랭전이래 전례없는 사태가 아닐수 없다.

나토는 신속대응무력인 도이췰란드-네데를란드군단에 라뜨비야와 에스또니야지역에서의 작전임무를 새로 맡기기로 하였다.

지난 시기에는 라뜨비야와 에스또니야, 리뜨바지역에서의 임무를 북동부군단이 단독으로 맡고있었다.그런데 이번에 이 지역들을 여러 군단에 분담한것은 유사시 발뜨해지역에 대규모무력을 신속투입하고 지휘의 효률성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고 한다.뒤이어 나토의 전방지상군이 핀란드에 전개되였으며 최근에는 노르웨이에 《토마호크》순항미싸일발사가 가능한 미국산미싸일종합체가 배비되였다.핀란드가 1980년대이래 유지해오던 핵장치수입과 수송, 공급과 보유의 전면금지조치를 해제함으로써 로씨야의 북부국경가까이에 나토의 핵무기가 전개될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였다.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국경부근에서 강화되는 군사연습들과 무력의 배비변경 등 나토의 도발적인 군사행동은 로씨야의 강한 대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는 나토의 무분별한 대결책동에 대응하여 정치적 및 군사기술적성격의 추가조치들을 취할 강경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로씨야외무성 대변인은 기자회견에서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적위협이 산생되는 곳은 그 어디든 로씨야의 합법적군사목표로 된다.로씨야는 서유럽의 열뜬 사람들에게 세계를 랭철하게 둘러보고 우리의 경고를 신중히 대할것을 권고한다.》라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의 주권과 안전환경을 위협하는 나토의 무모한 대결책동으로 하여 유럽정세의 불안정은 나날이 심화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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