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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천만년 환히 웃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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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섰던 지구가 다시 돌아 피눈물의 년륜이 한해를 긋고있다.
너무도 아픈 상처와 한을 남기고 갔던 12월의 그 흰눈우에 우리 다시 섰다.
비보의 한마디,한마디가 가슴을 찢고 온 나라가 쓰러져 터뜨리는 통절한 곡성에 공기마저 전률하던 12월 19일의 낮 12시,이 나라의 철부지아이들마저 눈내리는 조의식장의 대돌에 차마 비를 댈수 없어 옷을 벗어 그 작은 손으로 눈을 모아담던 12월의 밤이여,우리의 어버이는 환히 웃으시며 다가오시는데 정녕 이렇게는 가실수 없다며 솜옷으로 눈길우에 《옷주단》을 깔아드리던 수도의 시민들,울음의 파도를 일으키며 끝없이 따라 달리던 영결의 100리길에 우리를 다시 세운다.
그렇게 떠났던 열두달이였다.
그리웠습니다.장군님,
어느날 어느 한순간도 사라질줄 몰랐던 사무치는 정이 산을 쌓고 바다를 이룬 이 나라의 천만상제들이 위대한 어버이를 또다시 목메여 부르고있다.
환히도 웃으신다.슬하의 낯익은 전사들,한생토록 찾아가시던 귀중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을 다 알아보시는듯 우리 어버이 류다른 정을 안고 바라보신다.그이께서도 그리우셨으리라.사랑하는 전사들과 인민들이 너무 보고싶으시여 그리도 환히 웃으시며 우리를 한품에 안아주시는것만 같아 장군님 하고 가슴속에 불러보는 우리들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백두산대국의 위용을 높이 떨친 장쾌한 승리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시기에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이 성과적으로 발사되였다.지금 《광명성-3》호 2호기는 자기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돌며 위대한 태양민족의 존엄과 강대성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다.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이것은 주체의 선군태양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 정 일대원수님께 드리는 최대의 영광이고 숭고한 경의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앞길에 더 큰 승리와 번영을 기약해주는 장쾌한 사변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2012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로 빛나게 장식한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환희와 격정은 세차게 분출되고있다.올해야말로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2012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어버이장군님께서 구상하신 일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한 충정의 해,강성국가건설의 막강한 토대를 마련한 거창한 변혁의 해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이 과학기술강국,우주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데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의 위성관제종합지휘소
온 세계가 숨죽이며 지켜보았던 조선의 하늘이 여기에서 보인다.
원쑤들이 요격미싸일까지 끌고와서 초점을 맞추어놓았던 2012년 12월 12일 아침의 우리 나라 위성발사장이 여기에서 보인다.
9시 49분 46초,
거대한 폭발력으로 눈덮인 땅을 움씰하고 흔들더니 눈부신 은빛동체가 천천히 날아오른다.《은하-3》이라고 쓴 글자가 뚜렷하게 보인다.땅에서부터 점점 멀어지는 우리의 위성,어디로 사라졌는가?
의문을 풀어주듯이 화면의 왼쪽으로 활모양의 선이 생긴다.위성의 움직임이 표시되고있는것이다.얼마나 흐뭇한가.《광명성-3》호가 자리길을 따라 궤도에 진입하는 과정이 전광판에 시원하게 펼쳐지고있다.우주를 정복한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이로구나 하는 느낌으로 이름못할 격정이 온몸에 솟구쳐오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민족적자존심,혁명하는 인민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이 없이는 제정신을 가지고 자주적으로 살수 없고 민족적독립과 존엄을 지킬수 없으며 간고한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없습니다.》
전광판을 마주보며 수많은 과학자들이 콤퓨터자료를 연구하고있다.그들이 손에 쥔 마우스는 우주에 날으는 위성을 마음먹은대로 조종하는 우리의 위성관제마우스인것이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발사소식을 세상에 알려준 위성관제종합지휘소에 서니 온몸을 꽃보라로 터치며 만세,만만세를 부르고싶다.
조선사람으로 태여나 자기 땅에서 인공지구위성이 날아오르는것을 눈으로 보고 력사를 기록하는것이 얼마나 큰 행운인가.
위성관제종합지휘소!
말만 들어도 가슴뿌듯하여 터져오르는 민족적긍지를 금할수 없다.우리 장군님께서 《광명성-2》호발사과정을 보아주시며 과학자들과 함께 계시던 곳,우리의 김정은원수님께서 《광명성-3》호발사과정을 보아주시며 위성과학자들과 함께 계시던 우리의 위성관제종합지휘소,그 이름은 이미 세상이 알고있다.그 이름은 이미 반만년민족사의 크나큰 자랑으로 간직되여있다.그러나 오늘 우리가 선 위성관제종합지휘소는 또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의 마음과 심장을 틀어잡는다.
14년만에 일어난 사변이다.《광명성-1》호가 처음으로 날던 1998년으로부터 꼭 14년만이다.두차례의 시험위성발사에서 성공하고 한차례의 실패를 거쳐 네번째로 실용위성을 우주에 올려 성공하기까지 14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14년을 기록하는 네번의 위성발사가운데서 50%를 차지하는 세번째와 네번째 위성발사는 1년사이에 진행된 일이다.더 엄밀하게는 240여일이다.여덟달사이에 두번의 위성발사,이것은 기적이다.
기억도 생생하다.가장 준엄했던 1998년에 우리의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우주에 올랐을 때 우리의 기쁨은 얼마나 컸던가.우주정복의 첫선을 본것만도 너무 기뻐 온 나라가 춤추고 노래하였다.그때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광명성-1》호가 시험위성이라는것자체를 의식하지 못하였다.우리의 위성에서 내보내는 《김일성장군의 노래》를 듣는것만도 꿈같아 잠들수 없었던 밤들,《광명성-2》호가 또다시 우주에 오른 날에는 온 나라 집집에서 사람들의 웃음소리 또한 얼마나 높았던가.그런데 오늘은 우리 나라가 1년사이에 인공지구위성을 두번이나 발사하는 나라가 되였다.동서남북 어디를 보아도 위성을 발사할수 있는 가장 유리한 위치,가장 좋은 기상기후조건을 가지고있는 나라들,망망대해와 거대한 땅에서 위성을 쏘는 나라와 우리는 다르다.우리의 위성은 하늘길을 에돌면서도 끝까지 자기의 궤도를 찾아가는 위성이다.
지금에 와서 보면 그것은 실패가 아니였다.
실패속에서 우리 나라가 얻은 재부는 더 크다.
우리는 여덟달전의 실패를 딛고 우주에 더 높이 날아올랐다.실패속에서 우주정복의 대통로가 개척되였다.지금 이 시각도 지구를 돌고있는 《광명성-3》호 2호기는 우리의 국력이 어느 정도인가를 선명하게 말해주고있다.
《광명성-3》호 2호기는 위성력사에 드문 두개의 고개를 넘었다.
우리의 위성이 강설을 헤치고 우주에 오른것은 위성과학기술의 새로운 봉우리를 점령한것으로 되며 자리길을 꺾어가면서 궤도에 진입한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것으로 된다.
위성발사력사는 겨울철에 위성을 쏴올려 성공한 빈도수가 매우 낮다는것을 기록해왔다.우리의 위성이 강설을 박차고 오른것만 보아도 그 위력의 크기를 알수 있다.
올해의 12월에는 눈이 많이도 내렸다.철산지방에는 더 많이 왔다.눈이 오면 습도가 높아져 위성발사조건이 최대로 나빠진다.그래서 적들도 강설이 내리는 때여서 성공하지 못할것이라고 타산하였다.적들은 북조선이 4월 13일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결과를 낼것이라고 오판하기도 하였다.일부 나라들에서는 정말 겨울에 쏠가 하고 의문을 가지기도 하였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이미 강설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물질적준비가 충분히 마련되여있었다.위성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의 나이는 30대,40대이다.우리는 학술적으로도 든든하였고 과학기술력량도 든든하였으며 설비들이 그쯘하게 준비되여있었다.
미국은 우리의 위성이 발사되자 1계단분리점,2계단분리점,3계단분리점,계단별락점 등 우리가 이미 공개한 수자들이 정확히 들어맞는가를 해부해보았다.미국은 우리의 위성이 찍어가는 선과 점들,수자들이 너무도 정확한데 놀랐으며 북조선의 위성이 설계된 자리길그대로 궤도에 정확히 진입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나 세계가 아직 다 모르는것이 있다.
우리의 위성이 왜 자리길을 꺾어가면서 궤도에로 진입해야 했던가?
운반로케트의 2계단을 국제해상통로와 주민지대에 떨구지 않고 공해에 떨구기 위하여 자리길을 꺾어야 했던 사연… 위성밑에 있는 나라들의 안전과 인류의 평화를 위하여 우정 굴곡을 만들어 선회시킨 자리길,그 자리길을 만드는 유도법이 얼마나 힘든것인가를 전문가들은 다 알고있을것이다.그러나 우리는 끝내 해냈다.우리의 위성은 자리길을 꺾어가면서도 자기의 궤도에 정확히 진입하였다.총포사격으로 보면 강한 《우》였다.위성관제의 고도의 기술수준을 보여준것이며 우리의 용감성과 배심과 자존심의 최고높이를 보여준것이다.우주강국이라고 일컫는 나라들중 처음부터 이런 높은 기술로 시작한 나라는 없다.그 무엇으로도 지울수 없는 우리 위성의 자리길을 보면 인류의 량심은 생각할것이다.그것이 과연 미싸일인가?
얼굴을 붉힐것이다.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미싸일발사라고 밀어붙이던자들,우리 과학의 심도도 모르고 전파장애를 조성하고 요격미싸일을 탑재한 군함들을 위성자리길을 따라 주런이 전개해놓았던 악한들,닭쫓던 개처럼 되여버린자들이 이제 또 무슨 구실을 만들지 끝이 없지만 우리는 그것을 발뒤꿈치의 썩살처럼 여기며 앞으로 전진하고있다.
조선사람들은 이미 우주과학기술의 권위자로 되였다.
우주에 진출했다는 자부심과 우주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 자부심은 다르다.
《광명성-1》호와 《광명성-2》호가 조선이 우주에 진출했다는것을 알려주었다면 이번의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공은 조선이 우주강국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는것을 알려주는 력사적포성으로 된다.(전문 보기)
론설 : 불타는 애국의 의지를 새겨주는 6.15통일시대
어버이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크나큰 상실의 아픔으로 온 겨레가 오열을 터뜨리던 피눈물의 12월을 맞이한 우리 겨레는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속에 깊이 새겨안는다.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채택으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을 이룩해나가는 환희의 6.15통일시대를 열어주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에 기초한 우리의 조국통일정책과 민족공동의 노력에 의하여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공포됨으로써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게 되였습니다.》
6.15통일시대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서는 결코 생각할수 없다.위대한 장군님께서 21세기를 민족사의 새시대,평화와 통일,민족번영의 시대로 빛내이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시고 애국의 대용단을 내리시여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진행하시고 6.15공동선언을 마련하여주심으로써 자주통일의 새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희망을 안겨준 민족적경사였으며 통일운동에서 획기적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일대 사변이였다.
6.15통일시대는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인 운동으로,사상과 정견,소속의 차이를 초월하여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을 망라한 대중적인 운동으로 확대발전시켰다.6.15와 8.15 등 주요계기들에 북과 남,해외의 여러 단체와 인사들이 평양과 금강산,서울과 인천 등지에서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열고 겨레의 통일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6.15이후 북과 남,해외의 부문별,계층별통일운동도 활발히 진행되여 6.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북남로동자들의 통일대회를 비롯하여 북과 남의 농민,청년학생,녀성,학자,언론인,문화인,종교인들의 계층별통일대회들과 상봉모임,토론회가 광범히 벌어졌다.북과 남의 작가들이 2005년 처음으로 평양에 모여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를 진행한데 이어 그 다음해에는 6.15민족문학인협회가 결성되였다.특히 2005년 3월 북과 남,해외의 정당,단체,인사들을 폭넓게 망라한 전민족적통일운동기구인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6.15민족공동위원회)가 결성되여 우리 민족은 겨레의 통일지향과 의지를 하나로 결합시킬수 있는 강력한 조직적추진체를 가지게 되였으며 북과 남,해외의 3자련대를 적극화하면서 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해나갔다.
6.15통일시대는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왔다.6.15가 열어준 길로 2000년 8월 남조선언론사대표단이 평양을 방문하고 이어 조선로동당창건 55돐을 계기로 남조선의 14개 정당,단체 대표들과 각계 인사들이 평양을 방문하였다.특히 2000년 9월 남조선의 철창속에서 신념과 의지를 지켜싸운 63명의 비전향장기수들이 공화국의 품에 안긴것은 6.15가 안아온 또 하나의 사변이였다.2002년 9월 우리의 대규모선수단과 응원단이 부산에 나가 남조선땅을 뒤흔들어놓았는가 하면 2003년 제주도에서 민족통일평화체육문화축전이 성대히 개최되고 백두산과 한나산에서 채화된 성화가 하나로 합쳐져 부산과 제주도의 경기장봉화대에 통일의 홰불로 타올라 온 겨레를 격동시키였다.
6.15이후 북남사이에 체육분야에서의 교류도 활발해졌으며 우리 국립교향악단의 서울공연,남조선의 《KBS》교향악단과 《MBC》공연단의 평양방문공연을 비롯하여 북남예술인들의 합동공연과 합동연주회 등 통일음악무대들도 펼쳐졌다.2005년에는 수많은 남녘동포들이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였고 남조선의 한 녀성이 평양산원에서 딸을 낳은 기쁜 소식도 전해졌다.(전문 보기)
정 론 : 위대한 장군님 우리 앞날을 축복하신다
절세의 위인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강산에 굽이치는 12월의 하늘에 우리의 별,《광명성》이 떠올랐다.
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가 지구를 박차고 우주로 날아올랐다.
운반로케트 《은하-3》으로 궤도에 진입시킨 우리의 첫 실용위성 《광명성-3》호는 엄밀하게 계산된대로,이미 세상에 선포한대로 지구의 극궤도를 따라 회전하고있다.
모든것이 정상이며 모든것이 예견한바그대로이다.
민족의 긍지와 자부,희열과 자신심이 극치에 달하는 순간이다.
만세의 환호성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조선의 국력이 우주를 주름잡고있다.
우리는 《광명성-1》호가 하늘로 날아오를 때에도 조선의 담력과 슬기,백승의 력사에 대하여 목청껏 노래했고 그로부터 11년후 《광명성-2》호가 우주에 진입했을 때에도 조선의 국력이 우주에 닿았다고 소리높이 웨쳤다.
그러나 오늘의 만세소리는 류다르다.
《광명성-3》호의 성과적발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에서 이룩된 특기할 사변이며 선군조선의 종합적국력의 일대 과시이고 강성국가건설의 진군길에 울려퍼지는 장쾌한 승전고이다.
우리는 광활한 세상을 굽어보는 《광명성-3》호를 통해 주체공업의 창설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우주산업의 탄생과 더불어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성스러운 주체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짓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고결한 풍모를 따라배우자
지금 온 나라에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차넘치고있다.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긍지와 자부심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우리 수령님과 같이 인류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령도자로서,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지닐수 있는 사상정신적풍모를 최상의 높이에서 지니시고 우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혁명업적을 이룩하시였다.혁명적신념과 의지,동지적사랑과 믿음,정의와 의리를 귀중히 여기시며 조국과 인민,혁명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인중의 위인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매혹과 흠모는 장군님의 위대성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고결한 풍모는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따라배워야 할 최고귀감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혁명가적풍모를 심장깊이 체득하고 언제 어디서나 장군님식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는 길이 있다.(전문 보기)
론 설 : 겨레에게 남기신 절세위인의 고귀한 유산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며 터치는 경모의 목소리가 이 땅 삼천리에 더욱 메아리치는 12월이다.영원히 가셔질수 없는 비분과 불타는 맹세속에 통일애국의 한길을 줄달음쳐온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자애로운 어버이장군님의 존귀하신 태양의 모습이 숭엄하게 안겨온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려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그토록 헌신하시며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위대한 민족의 어버이이신 김 정 일동지,그이는 진정 우리 민족의 태양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였다.
기나긴 민족분렬사에 종지부를 찍고 북과 남,해외 온 겨레가 손에 손을 맞잡고 우리민족끼리시대,자주통일의 새시대를 개척해온 벅찬 현실은 조국통일을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과 령도업적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남공동선언들에서 밝힌 조국통일의 기본리념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며 이것은 철저한 민족자주의 리념,민족적단합의 리념입니다.》
우리 민족이 이룩해야 할 조국통일은 누가 누구를 먹고 먹히우는 문제가 아니다.(전문 보기)
정 론 : 흰눈우에 쓰리라
꿈과 같이 한해가 흘러갔다.
한시도 떨어져 살수 없는 우리의 어버이와 피눈물속에 영결한 조국의 길우에 또다시 12월의 눈이 내린다.끝없이 쏟아지는 함박눈속에 걸으니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나날 우리 장군님께서 하신 말씀이 가슴을 저민다.
함박눈이 펑펑 쏟아지니 생각이 깊어진다고,해야 할 일은 참말로 많은데 한해가 빨리도 저물어간다고 숙연히 말씀하시던 우리의 장군님을 어찌 잊으랴.이처럼 고결한 생을 바치신 우리 장군님을 생각할수록 때없이 마음 향해지는 곳이 있다.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언제나 가보고싶은 곳,백두산밀영고향집처럼 그리운 곳이다.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이라고 쓴 이 집의 문을 열면 한손에 기관총을 쥐신 어버이장군님동상이 모셔져있다.
눈에 익은 그 야전솜옷을 입으시고 문안에 들어서는 인민들을 환한 미소속에 맞아주시는 우리의 장군님,그토록 많은 현지지도의 길을 걸으시고 그처럼 많은 인민들을 만나주신 우리 장군님께서 총 한자루를 한생의 재부로 틀어쥐신 그 모습에 목이 메인다.
흰눈이 펑펑 쏟아져내리는 장비관마당으로 헌헌히 걸음 내짚으시며 어서 철령으로 떠나자고 재촉하실듯,최전연병사들이 있는 대덕산에도 가고 땅크병들과 비행사들도 만나보자고 말씀하실듯… 강행군차림으로 환히 웃으시는 그이를 우러르면 한없이 기쁘면서도 왜 눈물이 나오는가.(전문 보기)
론 설 :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애국의 활무대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주체체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체육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천만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길을 활활 지펴올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며 나라의 위력을 강화하고 민족의 우수성을 키워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년대와 년대들마다에서 체육은 위력한 추동력으로 빛을 뿌려왔다.
간고한 항일의 나날 옥돌골에서의 축구경기가 억눌렸던 가슴가슴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고 해방된 조국땅에 인민을 위한 체육의 새 력사가 펼쳐져 건국의 마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졌다.(전문 보기)
론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는 조국통일위업을 추동하는 위력한 정신적무기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서거 1돐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하시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신 어버이장군님을 사무치게 그리며 그이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고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이였다.오늘 우리 겨레앞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어렵고도 중대한 임무가 나서고있다.이 절박한 민족사적과제를 원만히 수행하자면 온 겨레가 투철한 애국의 열정과 투지를 안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서 온 겨레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통일운동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자
주체의 선군태양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대하가 온 나라 강산에 굽이쳐흐르고있다.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증산의 불꽃날리는 공장과 농촌,거리와 마을 그 어디에서나 《김 정 일장군의 노래》,《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
오늘의 총공격전의 열풍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억세게 자라난 천만군민의 열렬한 충정과 애국심의 분출이다.지난해 12월의 뼈아픈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영웅적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답게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것은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위대한 스승으로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군대의 빛나는 위훈속에 인민의 행복이 있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초소에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전투장마다에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최근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투쟁에서 높이 발휘한 결사관철의 정신과 전투적기질은 당과 수령의 군대,인민의 군대인 백두산혁명강군의 혁명적본태이다.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야말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며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정신적원동력으로 된다.
지금 우리 인민군대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최후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영웅적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자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올해전투를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총진군대오의 영웅적기상이 나래치고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삶과 투쟁의 유일한 지침으로 삼고 결사관철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으로 믿고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우리 혁명의 가장 옳바른 전략전술이며 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절대성,무조건성의 원칙에서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당정책에 대한 태도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척도이다.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불변의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신념은 혁명가의 생명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배짱으로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91(2002)년 11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가들의 가장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밝힌 강령적문헌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필승의 신념과 의지,배짱으로 만난을 헤치며 승리에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신념과 의지가 굳세지 못하고 배짱이 없으면 온갖 풍파를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없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준엄한 혁명은 없었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앞에 나선 투쟁과업과 엄혹한 시련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그러나 우리 혁명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그것은 투철한 신념과 강한 의지의 승리였다.혁명적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헤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사나운 폭풍도 뚫고 힘차게 전진하는 력사의 기관차로 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전투적기질로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
지금 평양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주민들속에서는 우리 군대가 제일이라는 경탄과 찬사의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불과 한달 남짓한 기간에 방대한 합장강과 보통강정리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 평양시안의 18개 공원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킨 인민군군인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정 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여 평양시안의 공원꾸리기와 호안정리공사를 빛나게 결속한 인민군군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시꾸리기에서 보여준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는 올해전투의 승리적결속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귀중한 정신적량식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일단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단숨에 끝장을 보고야마는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를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정 론 : 행복의 창조자
1970년대처럼!
최후승리에로 향한 이 격동적인 혁명적진군의 전렬에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다.
인민을 위한 해!
이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 당의 숭고한 뜻 받들어 인민군대가 높이 내세운 헌신의 글발이였다.
인민군군인들의 불타는 충정과 지극한 정성속에 얼마나 희한한 창조물들이 수풀처럼 일떠섰는가.
인민극장이며 릉라인민유원지,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류경원,개건보수된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통일거리운동쎈터,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훌륭히 변모된 수도의 여러 호안과 공원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높은 뜻을 시대의 맨 앞장에서 가장 훌륭하게,가장 성실하게,가장 진실하게,가장 완벽하게 꽃피워온 영웅적장병들의 투쟁을 직접 목격한 인민의 격동,인민의 창조적열정은 하늘에 닿았다.
병사처럼 살자!
이것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행복의 창조자로 위훈떨치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화답하며 최후돌격전에 나선 온 나라 인민의 웨침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진행된다.조국방선을 지켜선 초병들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청년들,배움의 나래를 펼쳐가는 학생소년들을 비롯하여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어머니들에게 뜨거운 경의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는 절세의 위인의 자애로운 사랑과 축복속에 마련된 선군시대 조선녀성들의 력사적인 회합이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이 나라 어머니들과 후대들의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고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어머니날에 즈음하여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이것은 행복한 날에나 시련의 날에나 오직 당만을 따르며 조국과 민족앞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있는 우리의 어머니들을 온 나라가 알고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의 표시로 된다.
우리 어머니들은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며 사회와 집단,가정의 활력이고 생기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 어머니들을 축복한다
조국이 뜨거운 눈빛으로 어머니들을 축복하고있다.
아들딸들을 나라의 대들보로 꿋꿋이 자래우며 남모르는 위훈을 세워가는 그 모습이 시대를 울리고있다.
어머니날!
이날엔 갖가지 아름답고 진귀한 꽃들이 어머니들에게 안겨진다.
자식들에게 기울이는 우리 어머니들의 지성과 헌신에 비해볼 때 너무나도 작은 꽃묶음들이다.그러나 거기에 실리는 마음들은 얼마나 진하고 뜨거운것이랴.
6.6절과 청년절에 눈시울을 적시며 아들딸들을 대견하게 바라보던 어머니들이 오늘은 자식들의 열렬한 축하와 환송을 받으며 영광의 대회장에 모여온다.
어머니들이여!
그대의 손길을 잡고 첫걸음마를 뗐고 그 젖줄기를 받아안으며 어엿하게 자라난 아들딸들이 삼가 머리숙여 올리는 뜨거운 인사를 받으시라.
자신을 말없이 바쳐 조국의 미래를 안아키우며 당을 따라 일편단심 신념과 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어머니들을 우리는 소리높이 자랑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깁니다.》(전문 보기)
론 설 : 미래의 번영과 문명은 과학기술발전에
현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로 살아가는 시대이다.오늘 과학기술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발전전도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습니다.》
과학기술발전에 기초하여 새로운 시대들을 예측하고 민족부흥의 전망을 결정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지식경제시대,생물기술시대,해양시대 등 여러가지 양상의 시대들이 출현하거나 예견되고있는것은 다 과학기술발전을 전제로 하고있다.지금 수많은 나라들에서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여러가지 형식의 과학기술합작을 실현하며 종합적인 과학기술발전계획을 실행해나가고있다.교육과 첨단기술연구개발 및 응용의 중시,기술창조체계의 확립과 기술상품화의 촉진 등 모든 과학기술정책들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되고있다.지금 인류는 과학기술발전을 떠나서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는것을 절감하고있다.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고 앞날의 번영과 문명은 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된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은 새 세기 산업혁명으로 지식경제형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지식경제시대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숭고한 사명이다
80성상에 걸치는 주체의 군건설사는 인민을 위한 숭고한 헌신의 자욱으로 아로새겨져왔다. 이 자랑스러운 행로에서 올해는 우리 군대의 인민적성격이 더욱 뚜렷이 과시된 특기할 해로 빛나고있다.
인민군장병들은 뜻깊은 올해를 인민을 위한 해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정초부터 전국각지에서 인민을 위한 좋은일하기운동을 본때있게 벌려왔다. 전군에 끓어번지는 원민열기는 달이 가고 한해가 저물수록 더욱더 높아지고있다.
우리의 군건설이 멀리 전진하고 군민대단결을 다지는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시기에 우리 군대의 원민기풍이 전례없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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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헌신적으로 돕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본성이며 기본사명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