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4월 13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앞길에 끝없이 광명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대고조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확고부동성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회합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심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삶의 태양이시며 선군조선의 승리의 기치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는것이 이번 당대표자회의 기본정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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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불멸의 리정표로 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주체101(2012)년 4월 11일 로동신문

우리는 지금 위대한 승리와 기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력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격동적인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앞두고 온 나라에 불타는 충정과 영웅적위훈의 열풍,승리자의 환희가 차넘치는 속에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소집되게 된다.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게 될 당 제4차 대표자회를 맞이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은 무한히 격동되여있고 진보적인류의 관심과 기대는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는 향도적력량입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기에 열리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김일성조선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이다

주체101(2012)년 4월 11일 로동신문

김일성조선의 새날이 밝아온다.

두분의 태양을 따라 장장 한세기를 헤쳐온 인민이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주체의 새로운 100년대 진군길에 나섰다.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우리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김일성민족의 지나온 100년에는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운명의 길이 있으며 영원한 백전백승을 주는 혁명전통이 있다.

자기의 운명을 틀어쥔 력사로 흘러온 이 성스러운 100년을 심장에 간직한 이 땅의 인민은 보다 영광스럽고 무궁창창할 김일성민족의 앞날을 신심드높이 개척해갈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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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1(2012)년 4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없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 군력을 핵심으로 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다지게 하는 우리 식의 혁명적인 국가기구체계가 확립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정치군사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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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이 조선 무궁강대하라 –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문을 열며 –

주체101(2012)년 4월 7일 로동신문

두 100년이 이어지는 력사적시각을 체험하는 우리의 심정은 실로 감개무량하다.

우리의 뒤에는 지나온 한세기가 있고 우리의 앞에는 가야 할 천만년이 있다.

이제 우리는 저 멀리 보다 휘황한 래일이 기다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문을 연다.

봄빛이 넘치는 금수산태양궁전에 함께 계시는 우리의 전설적위인들께서 제일먼저 그 문을 열어주신다.흘러온 승리의 력사를 우리와 함께 추억하시며 우리모두를 따뜻이 품에 안아주시며 우리의 미래를 뜨겁게 축복해주신다.

100년의 검증이면 천년의 강성을 내다볼수 있다.

김일성민족은 장구한 력사와 풍부하고 세련되고 강력한 힘과 슬기를 지닌 세기의 강자,세기의 승리자이다.

승리! 우리는 이제 또 승리한다.

100년의 반석우에서 분출하는 우리의 힘과 기개는 무궁강대하며 위대하고 은혜로운 태양이 축복하는 우리 당과 조국,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게 열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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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뜻깊게 맞이하자

주체101(2012)년 4월 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앞두고 각지에서 대표자선거를 위한 대표회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도(정치국)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대표회들에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공로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로 선거되였다.대표회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충정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뜻깊게 맞이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기의 모든 운명을 당에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을 따라 끝까지 혁명할 굳은 각오와 혁명적열의에 가득차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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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주체101(2012)년 4월 5일 로동신문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다가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한생은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의 한생이였으며 수령님의 존함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세기를 이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사상은 오늘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참된 삶과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등대로,투쟁의 보검으로 위력떨치고있다.오늘의 21세기 현실은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뿌리내린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견인력은 영원불멸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은 인류의 운명개척의 위력한 사상정신적기치를 마련하여주신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칭송하는 세계적인 명절로,력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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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자

주체101(2012)년 4월 3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이 땅우에 4월이 왔다.

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빛내이기 위한 눈부신 혁신적성과들이 일어나고있다.온 나라가 태양절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기념하기 위한 분위기로 들끓고있다.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이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자기 수령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는 인민은 없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뜻깊은 태양절을 인류사적명절로 기념하기 위한 행사들을 준비하고있으며 우리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오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 하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부풀어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의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철석의 맹세로 불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갈것이며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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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사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위대한 사상리론의 영재

주체101(2012)년 3월 31일 로동신문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과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앞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로작은 주체사상의 원리와 원칙들이 종합체계화된 백과전서적인 총서이며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혁명의 대강이다.

주체사상은 인류사상사에서 최고봉을 이루는 위대한 혁명학설이며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는 불멸의 전투적기치이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이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할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사상리론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실력이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으며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세계를 진감시킨 불멸의 년대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을 발표하신 후 우리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1980년대의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으며 창조와 번영의 대전성기를 안아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우리 혁명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던 시기에 주체사상에 뿌리를 둔 선군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력사에 류례없는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시였다.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한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 우리 혁명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다져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자랑찬 승리가 이룩되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30년간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불면불휴의 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인민대중이 자주성을 본성으로 하고 력사를 전진시키는 한 사회주의는 영원하며 주체사상,선군사상도 불멸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지금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세계의 이목이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될 이번 대회에 집중되고있다.이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세기를 이어 인민대중의 앞길을 밝히고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는 위대한 혁명적기치로 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투철한 원칙성을 지니시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사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신데 있다.

사상의 위대성은 인민대중의 앞길을 밝히고 그들을 승리의 길로 이끄는데 있다.시대와 력사발전이 절박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에 정확한 해명을 주는 혁명사상만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된다.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시대와 혁명실천이 요구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상리론활동에서 견지하신 일관한 원칙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전적로작《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이후에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줄기차게 벌려오시였다.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던 시기에 철의 론리로 사회주의의 과학성을 론증하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때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과학적인 전략전술들을 제시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에는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히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확고한 혁명적원칙성이 빛발치고있다.

독창성과 시대성,심오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이 있었기에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선군혁명의 독창적인 전략전술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이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였다.오늘 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새 세기 산업혁명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리론이 불패의 생활력과 견인력을 발휘하며 우리 인민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는것도 주체사상의 원리를 근본초석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주체사상은 새 세기에도 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로,력사를 전진시키는 기관차로 되고있다.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주체사상을 자주시대를 향도하는 혁명적기치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사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의 원리와 원칙들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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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3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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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대와 인민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때로부터 100일이 되였다.지금 온 나라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는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지난 100일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고결한 충정으로 날과 달이 흐른 100일이였으며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 모시고 살며 혁명해왔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한 100일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언제나 마음속에 높이 모시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화폭을 펼쳐왔다.눈보라가 휘몰아치는 100여리 영결연도에 차넘쳤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그 비통한 추모의 마음은 가셔지지 않았고 오늘도 이 땅에 굽이치고있다.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렬해지는것이 우리 인민의 충정의 열도이다.이것은 령도자와 혈연의 정으로 맺어지고 장군님 계시지 않는 조선,장군님 떠난 자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인민만이 터칠수 있는 심장의 분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우리의 피눈물의 맹세는 천만년 변함이 없는 신념의 맹세,의리의 맹세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00일을 맞는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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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불바람 휘몰아쳐와도

주체101(2012)년 3월 23일 로동신문

100일이 되여온다.

청천벽력같은 비보를 받고 쓰러지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도 많은 날들이 흐른것이다.

회억할수록 피가 끓고 눈물이 앞을 가리운다.

세월은 사람들의 추억속에 많은것을 새겨준다.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보낸 이 땅의 날과 달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너무도 심각한 운명의 체험을 주었다.

피눈물을 흘리며 장군님의 한평생을 자욱자욱 되새겨보고 매일,매 순간 그이와 마음의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가 억척같이 간직한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자기의 심장속에 그 어떤 불바람이 휘몰아쳐와도 이겨낼수 있는 무한대의 힘을 다시 장약하였다.

그 힘은 바로 하늘땅이 열백번 뒤집힌대도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와 영원히 함께 살려는 천만군민의 백배해지는 신념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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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끝없이 굽이치는 충정의 대하

주체101(2012)년 3월 22일 로동신문

◇ 우리 인민의 뜨거운 그리움의 정이 합쳐지는 만수대지구에 창조와 혁신의 낮과 밤이 끊임없이 흐르고있다.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갈 일념을 안고 매일밤 건설장에 달려나오는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수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성의껏 지원물자를 마련해가지고 오는 지원자들도 있다.소속과 직무,나이와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그들의 심장은 오직 하나의 생각으로 고동치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우리를 고무해주고계신다.우리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만수대지구살림집건설을 앞당겨 끝내자.》,《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해발이 되고 별무리가 되여 삶의 순간순간을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이자.》…

이것이 어찌 만수대지구의 야간지원돌격대원들만의 심정이겠는가.우리 인민을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시며 인민들에게 천만가지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시던 경애하는 장군님을 순결한 량심과 보답의 의리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 위대한 선군태양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정의 세계는 인민의 위대한 복무자,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가장 숭고한 그리움의 세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참으로 훌륭한 인민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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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태양을 영원히 받드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풍모

주체101(2012)년 3월 22일 로동신문

어버이장군님께서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신 때로부터 100일이 되여온다.피눈물의 바다를 헤치며 새로운 힘과 용기로 산악같이 일떠선 이 나날에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은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깊이 새기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간절히 그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순결한 마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고있으며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받들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는 날이 갈수록 억세여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참으로 좋은 인민입니다.우리 인민처럼 훌륭한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혁명의 영원한 태양,이것은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고 충정이다.

우리 인민은 오랜 기간 위대한 장군님을 삶의 태양으로 모시고 운명과 미래를 다 맡겨왔으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왔다.위대한 장군님의 품을 떠나서는 한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한결같은 마음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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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백두산총대의 위력에 강성번영의 미래가 있다

주체101(2012)년 3월 1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침략책동속에서도 강성부흥의 령마루에로 힘차게 솟구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을 통하여 당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의 총대는 반제계급투쟁의 강위력한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승리의 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계승완성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신념이며 의지입니다.》

자주적인 강국건설은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념원이다.그러나 이것은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력사의 유구성이나 령토의 광대성,발전된 경제력도 군력이 약하면 부강번영의 밑천으로 될수 없다.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는 여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이 있다.

총대를 중시하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번영의 진격로를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조선혁명의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우리 조국이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는 정치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긍지높은 현실도,막강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된것도 백두산총대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조국을 지식경제형의 강국으로 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전환점을 마련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도 선군의 길에서 타오른것이다.총대와 함께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력사를 끊임없이 수놓아가고있는 우리 조국이야말로 위대한 사회주의나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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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의 산물-《탈북자북송반대》소동

주체101(2012)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더욱 악랄히 강행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괴뢰들이 최근 분주탕을 피우며 어떻게 해서든지 국제사회에 널리 여론화해보려고 안달복달하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도 더욱 무모하게 벌어지고있는 동족대결책동의 일환이고 그 연장이다.

역적패당은 저들이 그 무슨 《인권투사》나 되는것처럼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탈북자북송》을 반대하는 《단식》이요, 《공연》이요 하면서 가소로운 광대극을 연출하고있으며 보수언론들은 여기에 부채질을 극성스럽게 해대고있다.

《인권》이라는 간판밑에 벌리고있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의 리면을 들여다보면 제 집안에 난 불을 끌 생각은 하지 않고 옆집에까지 불을 번져서라도 제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심보고약한자들의 추악한 속심을 명백히 알수 있다.

사실 《탈북자》문제는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는 보수패당이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산생시킨 문제로서 인권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제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나라가 일시적인 경제적난국을 겪게 되자 이것을 동족대결의 좋은 기회로 여긴 남조선의 음모군들은 갖은 비렬한 방법으로 우리 사람들을 유인, 랍치해갔다. 보수패당은 3국에서뿐아니라 우리 내부에 몰래 침투하여 돈과 물건으로 유혹하거나 위협공갈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남조선에 끌어갔다. 여기에는 괴뢰국정원이 깊이 개입되여있으며 그 음모적성격을 가리우려고 사이비종교단체까지 동원하는 비렬한 방법에 매달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정의의 보복성전은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1(2012)년 3월 12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분노의 불길,복수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아직도 애도기간에 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아픈 가슴에 마구 칼질을 하며 심장이 찢기게 한 잔악무도한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증오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리명박역도를 비롯하여 이번 사건에 관계한자들은 우리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고 이 땅에 묻힐수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겨레의 넋이며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쓸어버리려는 우리의 증오심과 복수심은 잠재울수도 멈춰세울수도 없다.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의 강국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진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결전의 시각이 오면 장령도 전사도,로동자,농민,지식인도 단숨에 달려나가 한줌도 못되는 역적무리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려고 윽벼르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겨레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민족의 존엄에 치욕을 주려는 역적패당의 이번 특대형도발사건에 대하여 절대로 그저 넘기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끝장을 보고야말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 길에 일심단결이 있고 사회주의승리가 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녀성들은 강성국가건설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밀고나가자

주체101(2012)년 3월 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녀성들은 온 나라의 축복속에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원쑤격멸의 보복성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3.8국제부녀절은 녀성들의 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시위하는 전투적명절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녀성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녀성의 불굴의 기상과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강화발전된 주체의 혁명적녀성운동입니다.》

우리 녀성들은 당과 수령의 손길아래서 가장 값높은 삶을 누리며 보람찬 혁명의 길을 걸어온 존엄높은 녀성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주체101(2012)년 3월 7일 로동신문

평화!

누구나 이 말을 사랑한다.

푸르른 하늘가에 비둘기떼 날으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대지에 울려퍼지기를 누구나 소원한다.

그러나 평화가 귀중하기에,평화를 절절히 소원하기에 이 땅은 지금 평화의 극악한 교란자인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최후결산의지로 용암마냥 끓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것은 더는 늦출수도 미룰수도 없는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지상의 과업입니다.》

평화도 전쟁도 아닌 민족분렬의 비극이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다.

서리발총창 번뜩이는 최전연고지들에 서보라.

가랑잎 구우는 소리에도 방아쇠에 손이 간다는 분계연선 전호가에 심장을 대보라.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으려는 침략의 원쑤들에게 동조하며 민족대결의 장벽을 쌓고있는 극악한 반역의 무리들에 대한 끝없는 적개심이 심장의 피를 끓인다.

그토록 평화를 원하는 민족이,아름다운 강토에서 반만년 유구한 세월 한지맥,한피줄을 잇고 살아온 단일민족이 과연 무엇때문에 혈맥을 끊기우고 남이 아닌 남이 되여 살아가고있는것인가.(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주체101(2012)년 3월 6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리명박과 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질렀다.이것은 오직 리명박역적패당만이 부릴수 있는 반민족적인 히스테리적광기이며 나라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지한 깡패집단의 새로운 특대형도발행위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며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 인민뿐아니라 온 민족과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고있다.

우리의 가슴아픈 애도기간을 노리고 감행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은 더는 참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민족적,반공화국대결망동이다.역적패당의 행위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당장이라도 전쟁이 터질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역적패당을 이 땅에서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우리 식 성전을 무차별적으로 벌릴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최후결전의 이 시각 선군조선의 존엄을 걸고 리명박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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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정의의 보복성전

주체101(2012)년 3월 5일 로동신문

미친개들의 망동의 도수가 계선을 넘어섰다.

론할 한푼의 가치도 없는 산송장무리들,인간찌꺼기들에 의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이 모독당했으니 이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감히 어디에 대고!

이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위대한 넋을 또다시 우롱했다니 너무도 기가 막혀 산천초목도 분노에 몸서리친다.

민족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려는 남녘민중을 가로막다 못해 애도기간에 광기어린 총포소리를 낸것만 하여도 참을수 없는 모욕이고 특대범죄이다.

어버이를 사무치게 그리는 우리의 피눈물을 모독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우롱하고 우리의 비통한 마음에 서슴없이 란도질을 해댄 야수의 무리들에게 백두산총대의 불뢰성을 터쳐 단숨에 철추를 내리고싶었다.허나 민족대국상을 당한 슬픔이 너무도 커서,가슴속에 추모의 격정이 꽉 들어차있는 나날이여서 입술을 깨물면서 꾹 참아왔다.

세계의 량심이여,대답해보라.(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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