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식으로 창조하며 비약하자

주체101(2012)년 2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의도하고 바라시던대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이 온 나라에 거세차게 타번지고있으며 장군님의 강행군정신으로 천만군민이 대고조진군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

모든것을 위대한 김정일동지식으로,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피눈물의 언덕에서 다지신 억척같은 신념의 맹세이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에게 보내신 심장의 호소이다.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유훈을 끝까지 틀어쥐고나가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새해 정초부터 인민군부대들과 대고조전투장들을 찾아 현지시찰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모든 사업을 어버이장군님께서 의도하시던대로 해나가는 위대한 귀감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키우신 일군답게,당원답게,인민답게 장군님식으로 창조하고 비약하는것을 사업과 생활의 철칙으로 삼고 투쟁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새 세기 우리의 투쟁은 당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건설력사에서 일찌기 없었던 대혁신,대비약을 창조해나가는 영웅적진군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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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의 위력으로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1(2012)년 1월 29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선군혁명로선은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로선이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를 발표하신 9돐이 되는 날이다.

주체92(2003)년 1월 2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당의 선군혁명로선,선군정치의 본질적특징과 혁명적성격,그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이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되여있는 기념비적저서이다.

노래 《조선의 힘》을 시대의 진군가로 우렁차게 부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십성상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통하여 검증된 필승불패의 정치이며 혁명승리를 위한 만능의 보검입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조국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력사는 선군혁명령도의 영웅서사시적행로로 빛을 뿌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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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관철에서 당원들이 선봉투사가 되자

주체101(2012)년 1월 26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성스러운 부름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 떨쳐나선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을 펄펄 끓게 하고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피눈물의 언덕우에서 우리의 전체 당원들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키워주신 당원답게 장군님 바라시는대로 일해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키워주신 당원답게! 바로 여기에는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위대한 스승의 슬하에서 자라난 선군시대 당원들이 장군님의 위업을 끝까지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용맹한 결사대,선봉대가 될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우리들모두를 드팀없는 신념을 안고 혁명을 끝까지 수행해나갈수 있는 혁명가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위대한 스승에 대한 인간적인 의리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 당원들은 누구나 다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께서 키워주시고 내세워주신 가장 긍지높은 혁명전사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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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일군들이 지녀야 할 투쟁기풍과 지휘능력

주체101(2012)년 1월 26일 로동신문

올해공동사설에서는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의도를 가장 신속하게,가장 철저하게 관철해나가는 인민군대지휘관들의 전투적기질을 따라배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우리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자면 대고조시대의 요구에 맞는 투쟁기풍과 지휘능력을 지니는것이 중요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의 의도와 요구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그에 맞게 사업을 통이 크게 설계하고 대담하게 전개하며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어깨를 들이밀고 당의 방침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발휘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의 조직자,지휘성원이며 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불러일으키는 교양자,선도자이다.일군들의 헌신적인 역할에 의하여 당정책관철을 위한 지름길이 열리고 대중의 정신력이 세차게 분출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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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주체101(2012)년 1월 21일 로동신문

이 나라 강산에 눈은 계속 내린다.

어버이장군님을 바래우던 영결의 거리에 눈발이 날리고 호상을 서던 그 포석우엔 지금도 얼음이 밟힌다.

우리는 새해의 길을 걷고있다.허나 가슴에 피눈물은 잦지 않았다.

이 눈,이 겨울은 우리에게 심장의 각성을 주고있다.

우리는 누구인가.앞길에 가로놓인 수많은 도전과 시련앞에서 우리는 무엇으로 하여 배심이 든든한가.

얼마전 우리의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을 잃고 피눈물의 맹세를 다지며 함께 어깨를 겯고 일어선 병사들과 인민들을 생각하시며 이런 내용으로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12월의 눈속에서 피눈물을 흘리며 어버이장군님을 바래워드린 전우들입니다.함께 눈을 맞으며 함께 장군님을 바래워드린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다같이 전우들입니다.이런 의미에서 나는 전우부자라고 말할수 있습니다.아직은 우리에게 부족한것이 많습니다.해야 할 일도 많습니다.그러나 전우부자인 우리는 부러울것이 없으며 언제나 이길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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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관을 철저히 구현하자

주체101(2012)년 1월 2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선군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강성국가건설대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힘과 용기는 백배해지고있다.

온 나라가 2012년의 승리를 위하여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지금 우리 당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 위대한 수령님식,장군님식인민관을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일군들이 인민들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고 발이 닳도록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며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이다.모든 일군들은 김정은동지의 간곡한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기고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커다란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고생은 자기가 하고 락은 인민들이 누려야 한다는 립장과 자세에서 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애써 일하며 실적을 올리는 일군만이 인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수 있습니다.》

우리 당의 력사는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는 수령님의 뜻을 이어 우리 인민에게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기 위하여 류례없는 강행군길을 걸어오시였다.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우리 인민은 오직 《위대한》이라는 호칭으로만 부를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이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를 그대로 이어나가고계신다.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인민관은 곧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관이며 김정은동지의 정치도 장군님의 인덕정치,광폭정치그대로이다.사상도 덕망도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김정은동지의 인민관이야말로 인민에 대한 믿음과 사랑의 최고정화이다.

우리 당의 인민관은 인민대중을 진정한 동지,훌륭한 선생,가장 재능있는 창조자로 내세우는 투철한 인민중시의 견해와 관점이며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하는 애민헌신의 립장이다.

우리 당은 전체 일군들이 인민들을 친혈육으로 여기고 어머니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 강렬하고 뜨거운 사랑은 없다.그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 희생적인 사랑,그 어떤 가식도 없는 진실한 사랑이 바로 어머니의 사랑이다.자기 한몸을 깡그리 불태워서라도 자식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는 무한한 헌신성,자식들을 위해서는 온갖 고생도 락으로 여기는 친부모의 사랑으로 인민들을 대하고 위해주자는 깊은 뜻이 우리 당의 인민관에 맥맥히 흐르고있다.

우리 일군들은 혁명의 지휘성원이기 전에 인민의 아들이고 인민의 심부름군이다.우리 일군들은 한생토록 친어머니도 줄수 없는 뜨거운 사랑으로 온 나라 인민을 돌보아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숨결과 체취,풍모를 그대로 본받고 구현해나가야 한다.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신 우리 인민들이 추울세라,힘들세라 어머니의 심정으로 위해주고 마음속고충과 아픔을 속속들이 헤아리며 끝까지 풀어주는 일군이 우리 혁명의 참된 지휘성원이다.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언제나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굳게 결합된 인민의 진정한 동지가 될것을 바라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은 운명을 같이하고 사선도 함께 넘는 혁명전우이고 영원한 동행자이다.일군들과 인민들사이에는 사소한 간격도,차이도 있어서는 안된다.인민이라는 대하에 기름방울과 같이 떠있는 사람,인민생활에 무관심하고 제살궁리만 하는 사람,인민에게 호령하고 세도를 부리며 귀족화,관료화된 사람은 우리 일군대오에 있을 자리가 없다.당과 인민,일군들과 대중이 서로 팔을 끼고 어깨겯고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며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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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조선의 태양은 영원하다

주체101(2012)년 1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백설의 대지우에 김일성민족의 새 100년대가 밝아왔다.

하늘처럼 믿고 살던 민족의 어버이를 천만뜻밖에 잃은 대국상에 하늘땅이 몸부림치던 12월의 피눈물이 아직 진하게 고여있는 이 땅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해돋이가 시작되였다.

온 지구에 거대한 격랑을 일으킨 비애의 바다우에서 억척같은 의지로 일어선 천만군민의 대오, 그 진두에는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서 거연히 서계신다.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

정녕 그이는 장엄하게 펼쳐지는 민족의 새 100년대와 더불어 인민의 심장속에 태양으로 솟아오르신 조선의 장군, 전설적령장이시다.

                                                                           *         *

주체조선의 새 100년대는 평범한 날에 례사롭게 시작되지 않았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김일성민족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시기 위해 불철주야 심혈을 바치시며 천만군민의 진두에서 폭풍쳐달리시던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심장의 박동이 강성부흥의 봄을 눈앞에 두고 그토록 비통하게 멈추어설줄 그 누가 상상이나 하였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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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민족자주는 조국통일의 근본립장

주체101(2012)년 1월 20일 로동신문

새해의 첫아침 온 민족을 조국통일대진군에로 부르는 장엄한 포성이 울려퍼졌다.올해 당보,군보,청년보 공동사설의 발표는 이 땅우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게 하고 그이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끝까지 투쟁해나갈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의지를 담아 울린 엄숙한 맹세의 선언이다.

공동사설은 올해에 온 겨레가 민족자주,민족우선의 립장을 철저히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민족자주,민족우선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립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그것을 떠나 민족의 운명,조국통일운동의 전도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우리 민족은 지난날 외세에게 자주권을 빼앗겼던탓에 민족적권리를 깡그리 유린당하였던 피의 교훈을 잊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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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또 한분의 선군태양 인류의 앞길 환히 비친다

주체101(2012)년 1월 20일 로동신문

해마다 1월 1일은 세계 수십억 인민들이 즐겁게 쇠는 새해 명절이다.그러나 올해의 1월 1일을 진보적인류는 가장 경건하고 숭엄한 추억속에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며 보냈다.

그처럼 밝게,그처럼 환하게 웃으시며 따사로운 빛과 열로 인류를 축복해주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지 않는 올해 첫날,지구가 어두워진 지난해 12월을 보내고 맞은 새해 첫날을 어떻게 즐겁게 지낼수 있었으랴.

눈에 익은 모습들이 안겨온다.

오가미 겡이찌,데.떼.야조브,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진달래 싸파리니 …

반제자주위업을 위해 그처럼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시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전해진 때가 엊그제인데 이들이라고 비통한 가슴을 어떻게 진정할수 있으랴.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이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인 비슈와나스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보낸 조전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그이는 인류에게 복무하시기 위하여 이 지구상에 내려오신분이시였습니다.그처럼 위대한분은 수세기에 한번밖에 탄생하지 못합니다.각하께서 저희들모두에게 돌이킬수 없는 상실의 아픔을 극복할수 있는 힘을 안겨주시기 바랍니다.저희들은 각하께서 위대한 어버이의 위대한 아들이심을 증명하여주시리라고 굳게 확신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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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부글부글 끓자

주체101(2012)년 1월 16일 로동신문

눈내리는 1월의 강산에 진군의 발구름소리가 쩡쩡 울린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고 선군혁명의 용용한 흐름을 줄기차게 이어나가는 진군대오의 앞장에 누가 서있는가.

조국이 제일 어렵고 힘든 전선에 누구를 먼저 부르고있으며 최첨단의 미개척고지를 누가 먼저 정복할것을 바라고있는가.우리의 사회주의생활에 누가 생기발랄한 숨결과 전투적기백을 북돋아주어야 하며 랑만의 꽃을 활짝 피워야 하는가.

청춘이다.조선의 청년들이다.

피눈물의 령전에서 두주먹을 부르쥐고 기대앞으로,전야에로,연구소로,건설장으로,교정으로 달려간 열혈의 청춘들이 대오의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안겨주신 청년전위,그 이름을 기발로 날리며 나아가고있는 조선의 청년들이여,

얼마나 고귀한 믿음과 정이 그대들의 투쟁과 생활에 흘러들었는지 아는가.

주체의 새 100년대 첫아침이 바야흐로 밝아오던 시각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조선혁명이 걸어온 력사적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천만리길을 두고 뜻깊은 말씀을 많이 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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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발이 닳도록 인민들속으로

주체101(2012)년 1월 12일 로동신문

피눈물을 씻으며 조국은 큰걸음을 내짚었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는 이 력사의 해에 우리가 내세운 희망의 목표들은 얼마나 높은가.우리가 안고있는 일감들은 또 얼마나 많은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하여 구상하고 펼쳐주신 통이 큰 작전들이 우리앞에 있다.4월의 광장을 보무당당히 지나 더 힘차게 걸어가야 할 투쟁의 천만리가 뻗어있다.

천만의 대오가 심장의 피 끓이며 일떠선 이 시각 향도의 우리 당은 무엇을 높이 추켜들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발걸음은 어찌하여 그리도 신심드높은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는것은 인민대중을 위하여 투쟁하며 인민대중에 의거하여 활동하는 로동계급의 당의 본성적요구입니다.》

일군들과 인민들이 한전호에 있다.

2.8직동청년탄광의 지하막장,보이지 않는 땅속의 이 격렬한 전투장에 서면 뜨거운 숨결에 가슴이 젖어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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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공동구호는 2012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한 전투적기치

주체101(2012)년 1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를 발표하였다.이것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의 과시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올해에 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2012년의 자랑찬 승리를 안아오시기 위하여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천만군민의 총공격전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2012년이 있었다.2012년을 번영의 해로 빛내이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을 과시하고 강성국가건설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으로 된다.여기로부터 우리 당은 필승의 신념과 혁명적기백이 넘치는 공동구호를 제시하였다.

공동구호의 기본정신은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슬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나라의 정치군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거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2012년을 우리 혁명의 확고부동한 계승성과 불패성을 만방에 떨치는 위대한 승리의 해,강성국가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자랑찬 부흥의 해로 빛내이자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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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혁명적신념은 자주위업승리의 담보

주체101(2012)년 1월 11일 로동신문

지금 국제정세는 복잡하다.인류자주위업에 대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책동이 전례없이 악랄해지고있다.

혁명의 길은 어렵고 간고하며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은 말그대로 입에 칼을 물고 달려드는 계급적원쑤들과의 피어린 투쟁이다.날카롭게 벌어지는 온갖 원쑤들과의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자기의 신념을 더욱 굳게 다져야 한다.

굳센 신념만이 오늘의 난관을 뚫고 자주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신념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믿음이며 그것을 끝까지 관철하려는 굳은 각오이다.혁명하는 인민들이 꺾이면 꺾일지언정 굽히지 않는 굳은 신념을 지녀야 준엄한 혁명의 시련을 이겨낼수 있으며 최후승리의 날까지 굳세게 싸워나갈수 있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어려운 난관과 시련을 뚫고나가는것이 혁명투쟁이다.신념이 없으면 혁명을 할수 없으며 시련을 이겨낼수 없다.

혁명적신념은 난관을 맞받아나가는 철의 담력과 불굴의 의지,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며 혁명승리의 위력한 무기이다.자주위업의 승리에 대한 드놀지 않는 신념을 간직할 때 아무리 강한 적도 두려워하지 않고 어떤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동요없이 혁명적락관과 신심에 넘쳐 싸울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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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나가자

주체101(2012)년 1월 9일 로동신문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오늘도 백승의 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공동사설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하여 새해의 총진군에 과감히 떨쳐나섰다.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관철해나가려는 뜨거운 충정과 철석같은 의지가 무서운 힘으로 폭발되고있다.

하나의 사상과 신념으로 일심단결하여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총진군대오의 진두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서계신다.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선군조선의 강대성과 백전백승의 상징이시다.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세련된 령도력,무한대한 정력으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의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새해 정초부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인민군부대를 찾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하신 영상은 천만군민에게 크나큰 신심을 안겨주고 김일성민족의 강의한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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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지구가 깨여진대도

주체101(2012)년 1월 7일 로동신문

백전백승의 폭풍을 안은 력사의 닻이 올랐다.

무적의 땅크동음으로 진격의 포성을 울린 조선의 기상이 지구를 뒤흔들고있다.

두분의 태양의 축복을 받은 김일성민족의 영광스러운 새 력사의 서막이 장엄하게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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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이 그이 품에 안겼다.

또 한분의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 천만의 병사들과 인민들이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통채로 맡기였다.김일성민족의 아들딸들이 피눈물로 그이의 옷자락을 적시며 그 품에 얼굴을 묻었다.

가장 절통한 비애의 바다에서 이루어진 가장 격렬한 포옹이였다.

우리 다같이 겪고 느끼며 체험하지 않았던가.하늘이 무너지고 지구가 깨여지는것 같은 대국상속에서 그이와 우리는 어떻게 하나로 되였던가.

그 눈물어린 나날을 돌이켜보는 우리의 뇌리에 메아리처럼 들려오는 음성이 있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구가 깨여진것과 같은 극단한 정황이 조성된다 해도 우리가 갈길은 오직 하나라고 하시며 죽어도 살아도 수령님을 따라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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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만대에 빛나리

주체101(2012)년 1월 6일 로동신문

새해공동사설에서 강조된바와 같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생을 바쳐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넓은 길을 열어놓으시였다.

우리 겨레는 사무치게 안겨오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심장속에 새기며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거운 격정속에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승리자의 자랑과 긍지를 가지게 되였으며 높은 영예와 존엄을 온 세계에 떨치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나라와 민족의 통일번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만을 생각하시며 조국통일을 위하여 온갖 심혈을 다 기울여오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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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도발적악담

주체101(2012)년 1월 6일 로동신문

지난 1월 2일 리명박역도가 《신년국정특별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이날 역도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에 그 무슨 《변화가 예고》된다고 떠들었는가 하면 《기회의 창을 열어놓았다.》느니,《진정성있는 태도》니 하는따위의 주제넘은 망발도 줴쳤다.또한 우리에게 《핵관련활동중지》나발을 불어대다 못해 《북의 도발가능성상존》이니,《강력한 대응》이니 하며 호전적광기까지 부리였다.민족의 대국상앞에 저지른 대역죄에 대해 사죄할 대신 오히려 불순한 속심을 드러내며 악담을 내뱉은 역도의 추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리명박역도가 이따위 망발을 늘어놓은것은 저들이 지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에 대한 내외의 비난과 규탄을 모면하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끝까지 강행하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리명박으로 말하면 북남관계문제에 대한 그 어떤 일가견도 없는자이다.우리는 듣기조차 역스러운 그의 궤변에 대해 론할 그 어떤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다.하지만 역도가 또다시 우리를 악의에 차서 걸고들며 도발적망발을 늘어놓은 더러운 흉심과 범죄적기도를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리명박역도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에서 그 무슨 《변화가 예고》된다고 떠든것은 정치문맹자의 역겨운 수작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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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2012년의 자랑찬 승리를 향하여 총진군 앞으로!

주체101(2012)년 1월 5일 로동신문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대진군이 시작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와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올해공동사설은 피눈물의 바다에서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2012년을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이것이 올해에 전당,전군,전민이 높이 들고 나가야 할 전투적구호이며 신념의 표대이다.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결사의 각오와 불굴의 정신력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피눈물의 맹세를 기어이 실천함으로써 2012년에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어제껴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이 하늘아래,이 땅우에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구현된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여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입니다.》

올해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70돐이 되는 가장 의의깊은 해이며 김정일동지의 강성부흥구상이 빛나는 결실을 맺게 되는 자랑찬 승리의 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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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위대한 업적

주체101(2012)년 1월 5일 로동신문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진군을 개시한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을 발표하신 20돐을 맞이하였다.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유산이다.어버이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우리 조국청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전적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을 심장깊이 새기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자신이 선택하고 자체의 힘으로 개척하여온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전도에 대하여 확고부동한 신심을 가지고있으며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길을 따라 끝까지 나아갈 혁명적각오로 충만되여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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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어리석은자들의 전쟁광기

주체101(2012)년 1월 5일 로동신문

민족의 대국상과 관련하여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죄를 저지른 괴뢰역적패당이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그 앞장에는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서있다.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새해와 관련한 연설에서 그 무슨 《불안정요인》에 대해 운운하며 《북의 도발》시에는 현장지휘관의 판단과 결심에 따라 《단호하게 응징》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같은 날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승조 역시 《도발의 대가》가 어떻다느니 뭐니 하면서 《도발》이 있을 경우 계획하고 준비한대로 《현장에서 신속하고 충분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떠들어댔다.그야말로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극악한 전쟁광신자들의 위험천만한 폭언이 아닐수 없다.호전광들의 망발은 민족의 대국상을 악용하여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을 요란히 광고함으로써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고 기회를 보아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은 민족의 대국상을 계기로 대결광신자로서의 본색을 완전히 드러냈다.괴뢰군부는 비보가 발표되자마자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하여 떠들며 전군을 비상경계태세에 진입시키고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였다.그뿐아니라 미국과의 그 무슨 《공조체제유지》에 매달리며 분주탕을 피웠다.이것은 민족의 대국상을 틈타 북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한 책동으로서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군사적도발이였다.괴뢰군부패거리들이 민족의 대국상과 관련하여 조의를 표시하기는 고사하고 오히려 그것을 기화로 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였으니 그 반인륜적죄악을 과연 용납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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