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1st, 2007
詩誌 종 소 리 제30호
파도가 되였다 김 학 렬
야회 대회장에 넘쳐났다
구호소리![]()
성토소리
프랑카드의 거친 바다
신3월 눈이 부신 해살아래
나도 긴자(銀座)의 한복판
사품치는 파도가 되였다
빌딩사이 저 푸른 하늘도 들으라고
목청껏 부르는 구호는
오늘의 나의 시
우리 투쟁의 노래
만세의 함성에 총칼로 대한 자
그 후손들이 벌리는 광기의 탄압소동에
우리 노도치는 힘으로 맞선다
쾅쾅 소리치며 우리 나간다
대렬의 거센 파도
일본 도꾜거리를 휩쓸어간다
소 리 오 향 숙
소리
시끄러운 거리의 잡음을
시원히 가르며
대렬의 한복판을 달리는 소리
엄마 가는 시위투쟁
나도 꼭 가겠다며
책가방 든채 달려온
재옥이의 맑은 소리
엄마 손 꼭 잡고
따라서자고 앞서가자고
작은 주먹 쳐들어
목소리를 돋군다
88년전 3.1의 넋 불러오는가
투명한 네 목소리에
먹구름도 밀려간다
대렬의 가슴가슴에
파란 하늘이 열린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 신년경축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새해축하전문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통일운동과 북남관계발전의 원칙적요구 に Urikiri より
- 6.15통일시대의 위대한 민족대단결강령 に Urikiri より
- 반동보수세력의 매장은 정의구현의 길 に Urikiri より
-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군철수용단을 내려야 한다 に 우리끼리 より
- 朝鮮外務省 洪水被害、緊急援助に謝意 に poppy よ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