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 명 일 화 ▒ 마를새 없는 야전복
12月 1st, 2008 | Author: arirang
주체97(2008)년 12월 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선군의 길에서 우리 장군님의 야전복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전설같은 이야기들을 적지 않게 남겼다. 오늘 우리는 그 유명한 야전복이 낳은 또 하나의 감동깊은 일화를 전하게 된다.
지난 7월초 강계은하피복공장에는 꿈결에도 그립던 어버이장군님께서 또다시 공장을 찾아주신다는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그런데 영광의 시각이 다가올수록 장군님을 기다리는 공장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기쁨보다 걱정이 더 앞서고있었다. 밤새 내리던 비가 동틀무렵이 다 되도록 좀처럼 그칠줄을 모르고있었던것이다.
이윽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타신 승용차가 비발속을 뚫고 공장구내로 미끄러지듯 들어섰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며 차에서 내리시였다. 장군님을 그리고 그리던 간절한 소원을 마침내 이루게 된 환희에 넘쳐있던 일군들은 선뜻 걸음을 내짚을수가 없었다. 장군님의 바지가 젖어있었던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일화/エピソード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