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국제정세개관 ▒ 진보적인류의 자주적인 새 세계건설투쟁은 막을수 없다
3月 2nd,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2월 2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매개 나라들이 자주적발전과 진보를 이룩하자면 자체의 힘을 강화하며 서로 단결하고 협력하여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 이달의 국제정세흐름이 그것을 증명하여주고있다.
지난 2일 베네수엘라의 수도 까라까스에서 《아메리카를 위한 볼리바르대안》(알바)성원국 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알바가 창설된이래 라틴아메리카 및 까리브지역 나라들의 보건, 교육, 식량안전보장, 하부구조건설 등 분야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총화되고 앞으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알바성원국들의 경제적자립을 실현하기 위하여 공동화페 《쑤끄레》에 의한 지역적인 금융통화체계를 수립할데 대한 문제가 합의되였다. 이것은 이 지역 나라들속에서 단결하고 협력하여 외세의 간섭과 지배주의적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의 여러 분야에서 진보와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움직임이 더욱 강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여러 대륙과 나라들에서도 단결과 협조를 위한 사업들이 활발히 벌어졌다.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제12차 아프리카동맹국가 및 정부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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