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떨치시는 선군령장

주체98(2009)년 3월 1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총진군의 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강성대국의 승리를 향하여 폭풍쳐달리는 격동적인 시기에 온 나라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끊임없는 선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이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새해벽두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대한 현지시찰에 이어 천리전선길을 달리고달려 여러 인민군부대들을 찾으시였고 그 걸음으로 또다시 2월에 이어 3월의 하루하루를 불멸의 선군장정으로 수놓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를 위하여 한목숨바쳐 싸우자!》, 《총폭탄!》, 《 결사옹위!》…

방선의 초소들마다에서 울려퍼지는 우렁찬 함성은 그대로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결사옹위를 생명으로 하고 조국보위를 최고의 본분으로 여기는 사상의 강군,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신뢰와 경의의 분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군대가 오늘과 같이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보위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김정일동지의 옳바른 령도의 결과입니다. 》

혁명군대의 위력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의 위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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