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불순한 목적을 노린 광대극
4月 1st, 2009 | Author: arirang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대조선적대시에 환장한 불순세력들이 우리의 평화적인 시험통신위성 《광명성 2호》의 발사를 가로막기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제일 큰 죄를 지은 일본이 그 앞장에 서고있다.
수상 아소를 비롯한 당국자들이 우리의 위성발사가 저들의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느니 뭐니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으며 《자위대》의 해상 및 지상배비형요격미싸일들과 감시수단들이 조선동해와 그 주변지역으로 기동전개되고있다.
위성이 발사되는 경우 독자적인 추가제재조치를 취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킬것이라고 떠들고있다.
그들은 상전을 등대고 우리 위성을 《요격》하겠다고 호언하며 설레발치다가 우리 군대의 단호한 립장에 눌리워 상전이 꼬리를 사리자 이제는 운반로케트에서 단계별로 분리되는 《잔해가 일본땅에 떨어지는 경우에만》이라고 말을 바꾸는 가련한 신세가 되였다.
일본이 우리의 위성발사를 한사코 미싸일기술개발이라고 우기면서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