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식《다당제》를 배격

주체98(2009)년 3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얼마전 중국의 《인민일보》에는 《중국은 결코 서방처럼 <다당제>를 할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이 실리였다. 글에서는 서방식《다당제》와 선거제도의 반동적본질, 후과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까밝히였다. 글에 언급된바와 같이 《다당제》는 서방자본주의정치제도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다.

지금 대다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2개 혹은 여러개의 부르죠아정당들이 선거경쟁을 통해 엇바꾸어가며 집권한다. 표면상으로 보면 이것은 마치도 인민대중이 선택한 일종의 《민주주의제도》인듯 하지만 실지는 자본가계급의 권력독점과 계급적지배를 위장하기 위한 기만적인 정치수법에 지나지 않는다.

금권정치는 자본주의정치제도의 고질병이다. 그것은 금권선거로 불리우는 자본주의세계의 선거과정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미련방선거위원회가 2004년 12월 14일에 공식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2004년 선거경쟁에서 한명의 국회상원의원의 평균선거비용은 약 251만US$에 달하였으며 최고 3 148만US$에 달하였다.

국회하원의원인 경우에도 평균선거비용은 약 51만US$, 최고 904만US$에 달하였다.

결국 자본주의사회의 국회선거에서는 누가 더 많은 독점재벌들의 재정적후원을 받는가, 누가 더 많은 돈을 긁어모으는데서 수완을 발휘하는가에 따라 그 승패가 결정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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