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비참한 경제실태는 반민족적, 반인민적악정의 필연적산물이다 – 조 국 통 일 연 구 원 백 서 –
주체98(2009)년 4월 30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금 남조선은 경제파국과 민생파탄으로 일대 아우성이다.
남조선의 현 보수당국은 그 무슨 《경제살리기》와 《고도성장》을 내들고 집권하였지만 경제와 민생을 회복시키기는커녕 더 망쳐놓았다.
남조선이 오늘과 같은 아비규환의 수라장으로 된것은 전적으로 역적패당의 사대매국책동과 반인민적악정에 근본원인이 있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남조선경제와 민생파국의 현 실태가 어느 지경이며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하는것을 고발하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전문 보기)
외국독점자본의 쇠사슬에 더욱 얽매인 경제
곤두박질한 《고도성장》, 최악의 금융위기
높아가는 빚더미, 심각한 기업파산
죽음의 재앙을 몰아오는 《실업태풍》
극심한 빈부격차, 인민들의 생활난
날로 성행하는 사회악과 부정부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