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론설 ▒ 선군은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의 담보
5月 29th, 2009 | Author: arirang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에 의해 마련된 우리의 강력한 자위적전쟁억제력이 제국주의의 그 어떤 군사적도발도 단매에 때려부실수 있는 담보로 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미제의 반공화국전쟁책동에 기인된다. 미제의 침략정책은 언제나 무력을 통한 군사적위협으로 일관되여왔다.
미제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함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한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음으로써 조선반도의 정세를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으로 몰아갔다.
얼마전에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과 남조선미국《련합군사령부》 부사령관이라는 괴뢰군장성이 각각 미군과 괴뢰군의 전투기를 서로 엇바꾸어타고 《공중작전태세와 련합작전수행능력》을 검열하기 위한 그 무슨 《지휘비행》이라는것을 하였다. 이들은 미공군과 괴뢰공군부대를 《교환방문》하여 반공화국침략열을 고취하는 망동도 부리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선군정치연구・先軍政治研究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