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도발자의 파렴치한 대결넉두리
주체98(2009)년 6월 5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지난 1일 리명박이 그 무슨 《라지오연설》이라는것을 하였다. 여기에서 그는 우리의 자위적인 핵활동에 대해 그 무슨 《충격》이니, 《평화에 대한 위협》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었는가 하면 《완벽한 안보태세》를 떠들어대면서 미국을 비롯한 외세와 적극 공조할 흉악한 기도를 드러냈다. 장황하게 엮어진 역도의 《연설》은 외세와 작당하여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면서 동족을 모해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사태의 본질을 뒤집어놓기 위한 악담패설에 지나지 않는다. 한마디로 그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도발이며 용납 못할 반공화국대결선언이다.
리명박역도는 이번 《연설》에서 우리의 자위적핵활동을 걸고 《국제사회가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주변국들과 《협력방안을 론의》하고있다느니 하고 줴쳐댔다. 이것은 외세의 국제적인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기대를 걸면서 그에 적극 가담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반민족적흉계의 뚜렷한 발로이다. 이로써 리명박은 수치도 모르는 미, 일상전의 하수인, 민족을 등진 매국노로서의 추악한 몰골을 더욱 여실히 드러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위적핵활동을 헐뜯으면서 유엔을 통한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악랄하게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은 선군의 기치높이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추종세력들을 부추겨 어떻게 하나 이 기회에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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