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설 ▒ 미국의 악랄한 내정간섭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6月 19th, 2009 | Author: arirang
주체98(2009)년 6월 18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내정간섭과 자주권존중은 량립될수 없다. 다른 나라와 민족에 대한 내정간섭은 곧 그 나라, 그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유린으로서 지배주의기도의 산물이다. 말하자면 다른 나라에 대한 내정간섭은 곧 그 나라의 자주적권리에 대한 침해행위이다.
자기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나서는 문제들은 자신이 결심하고 처리하여야 한다. 이것은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매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권리이다. 매개 나라가 어떤 정치방식을 택하고 어떤 방법으로 경제를 발전시키는가 하는 등의 문제는 그 나라의 자주적권리에 속하므로 그 누구도 이에 대해 간섭하여나서거나 이래라저래라 할 권한이 없다.
그런데 오늘 국제무대에서는 다른 나라, 민족들에 대한 내정간섭행위가 그 어느때보다도 로골화되고있다.
그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다.
미국의 내정간섭책동은 최근시기 다른 나라들의 선거에 로골적으로 개입하고있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는 자기 식의 선거법과 질서에 따라 선거를 진행한다. 이에 대해서는 그 어느 외부세력도 간섭할 권리와 지시할 권리가 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 신년경축행사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해외작전부대 지휘관가족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위한 신년경축연회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작전부대 장병들에게 새해축하전문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