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론설 :: 선군정치는 애국의 보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선군을 하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지키고 강성대국건설을 군사적으로 담보하기 위한것이며 결국은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것입니다.》
인류력사에는 《애국》, 《애족》을 표방한 각이한 정치리념들이 있었으나 그것은 조국과 민족을 위한 참된 길을 밝혀주지 못하였다.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민족자주와 민족수호, 민족번영의 기치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이 적극적으로 받들어나가는 숭고한 애국의 정치이다.
선군정치가 애국의 보검으로 되는것은 그것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는 필승의 무기이기때문이다.
애국은 말그대로 자기 조국과 민족에 대한 순결한 사랑이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사랑은 곧 그의 자주성에 대한 존중이며 자주성은 사회적인간의 생명인 동시에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떠나서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