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제》의 간판을 단 북침선제공격론
9月 13th, 2010 | Author: arirang
최근 괴뢰군부가 《능동적억제전략》이라는것을 들고나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안보총괄점검회의》라는것이 벌어졌다. 여기에서 호전광들은 《북의 다양한 도발류형에 대비》하고 《도발의지자체를 원천적으로 봉쇄》할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능동적억제전략》이라는것을 새로운 대응전략으로 제시하고 그것을 작전계획에 반영하는 문제를 모의하였다. 《능동적억제전략》은 그 타당성이 검토된 후 년말까지 구체적인 방안이 세워지게 된다고 한다.
괴뢰호전광들이 꾸며낸 《능동적억제전략》이란 상대방으로부터 핵과 미싸일발사 등 《전쟁징후》가 포착되면 사전에 선제공격을 가하여 그것을 제거하는 작전개념이라고 한다. 《안보총괄점검회의》에 참가하였던 한 인물은 《능동적억제개념》이 작전계획화될 경우 《북의 핵, 미싸일기지, 전쟁지휘부시설 등이 주요타격목표가 될것》이라고 떠들었다. 이것은 괴뢰들이 지금껏 형식상으로나마 《방어》적인것이라고 선전하였던 전쟁계획의 외피를 벗기고 《억제》라는 구실밑에 그것을 로골적인 북침선제공격각본으로 완성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선제공격에 의한 전쟁도발이 남조선호전광들의 변함없는 야망이라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특히 현 《정권》의 북침선제공격기도는 로골적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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