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애국인사의 석방을 위한 투쟁
9月 17th, 2010 | Author: arirang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우리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를 체포구속한 파쑈당국을 단죄규탄하면서 통일애국인사를 석방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남측본부는 얼마전 《한상렬목사와 함께 6. 15공동선언실천에 박차를 가하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6. 15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으며 북을 방문하였던 한상렬목사가 북녘의 통일민심을 안고 판문점을 통해 돌아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러나 북을 《주적》으로 규정하고 북남선언들을 전면부정하는 남조선당국은 통일을 위해 헌신한 목사에게 폭압의 칼날을 들이댔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성명은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의지를 안고 활동한 한상렬목사에 대한 당국의 탄압을 반대하여 투쟁할것이라고 밝히였다.
진보련대와 《6. 15와 평화, 한상렬목사를 지키는 모임》, 《6. 15선언실현을 위한 한상렬목사 방북 기독교대책위원회》는 얼마전 기자회견을 가지고 한상렬목사에 대한 당국의 부당한 폭압책동에 항의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당국이 한상렬목사를 《보안법》에 걸어 탄압을 가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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