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한 기도
9月 24th, 2010 | Author: arirang
일본에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일본은 《2010년 방위백서》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여기에서 일본은 《독도령유권》을 또다시 주장하고 우리의 핵 및 미싸일문제를 걸고들었다. 일본은 북조선의 핵과 미싸일이 일본의 안전에 대한 《중대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에 《우려》를 표시한다고 하였다.
일본의 주장은 이전의 날조선전들과 마찬가지로 비렬하고 황당하기 짝이 없는것이다. 따라서 그에 대하여 시비를 가를 필요조차 없다.
문제는 다른데 있다. 일본반동들이 어째서 그 누구에게도 납득이 가지 않는 《독도령유권》주장과 우리의 핵, 미싸일문제를 거들며 무슨 큰일이나 난것처럼 부산을 피우고있는가 하는것이다.
검은 속심을 추구하는자들일수록 남을 걸고들기 잘한다.
독도로 말하면 유구한 조선력사와 더불어 우리 인민에 의해 다스려지고 조선민족에게 복무해온 우리 나라 령토의 귀중한 한부분이다.
독도가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라는것은 이미전에 력사적사실자료들과 지리적 및 법률적근거에 기초하여 명백히 확증되였으며 지금도 그것을 립증하는 자료들이 계속 발굴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일관계/朝日関係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2025년이여 길이 전하라, 위대한 헌신의 려정을! 올해를 력사적인 전환의 해로 빛내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실록을 펼치며
-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새시대 지방발전정책실행의 두번째 해 목표는 빛나게 달성되였다
-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 우리 당의 원대한 《지방발전 20×10 정책》에 의하여 남포시 룡강군에 일떠선 병원과 지방공업공장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펼쳐지는 혁명무력강화의 최전성기
- 평안남도 은산종이공장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장거리전략순항미싸일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 스스로 화를 청하는 자산강탈행위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 국기게양 및 선서의식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기념행사와 신년경축행사에 초대된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정치용어해설 : 당의 조직사상적기초
- 올해를 뜻깊게 장식한 미더운 체육인들
- 항시적인 불안감을 조성하는 총기류범죄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공화국헌법은 우리 국가의 존엄과 인민의 복리를 담보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 우리 나라는 인민의 나라, 우리 제도는 인민의 제도 지난 5년간 인민적시책의 실시를 법률적으로 담보하는 수많은 법들이 새로 제정 및 수정보충되였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제정 53돐에 즈음한 기념강연회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 사상제일주의원칙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