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움직이는 《3각군사동맹》
북침을 노린 남조선, 미국, 일본의 《3각군사동맹》이 실제적으로 움직이고있다. 동시에 그 위험성도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서울에서 괴뢰해군과 해양전략연구소 등이 주최한 해양안보에 관한 회의가 있었다. 론의의 중점은 해상에서의 남조선, 미국, 일본의 련합공조의 실현이였다.
여기에 참가한 일본《자위대》의 전 함대사령관은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해양안보협력》을 운운하면서 조선반도주변해역에서의 《북의 위협》에 대비한 《3국간 대잠수함전 및 대기뢰작전협력의 선차적중요성》을 떠들어댔다.
괴뢰국방연구원의 인물들도 그 무슨 《해양안보위협에 따른 국제공조방안》이니 뭐니 하면서 남조선, 미국, 일본의 《해상련합공조》를 적극 제창해나섰다. 무심히 스칠 문제가 아니다.
《해상련합공조》라는것이 과연 그들이 광고하는것처럼 그 누구의《위협》에 대비한것인가. 결코 그렇지 않다. 남조선, 미국, 일본의 《해상련합공조》형성움직임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이미 오래전부터 추진되여온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3각군사동맹》수립책동의 연장이며 모략적인 함선침몰사건을 기화로 본격화되는 내외호전광들의 계획적인 대조선포위망형성책동의 일환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