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예전투기순환배치가 시사하는 위험성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려는 내외호전세력의 책동이 의연히 계속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은 《F-22A 랩터》전투기가 남조선에 순환배치될것이라고 공언하였다. 미공군의 최신예전투기인 《F-22A 랩터》의 순환배치는 그냥 스쳐지날 문제가 아니다.
이른바 《꿈의 전투기》라고 하는 《F-22A 랩터》전투기는 항속거리와 작전반경, 능력을 놓고볼 때 매우 위험한 선제공격수단이다. 《리륙후 30분이내에 북의 핵시설을 선제타격》할수 있고 《1시간이내에 북전역에서 작전수행이 가능》하다고 하는 《F-22A 랩터》전투기의 남조선순환배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위협으로 된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은 《방어에서 중요한 핵심》이니 뭐니 하면서 《F-22A 랩터》전투기의 순환배치가 마치도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 조치인듯이 변명하였다.
하지만 그것으로 호전광들의 북침야망은 결코 가리울수 없다 . 《F-22A 랩터》 전투기의 남조선순환배치는 이 전투기를 《유사시》에 대비하여 조선반도의 지형과 북침작전환경에 익숙시키며 임의의 시각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기습공격을 감행하기 위한데 그 기본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