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침에 환장한자들의 발광증
일본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미국과 함께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리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자위대》에서 3만 4 000명의 병력과 40척의 함선, 250대의 비행기가, 미군에서 1만여명의 병력과 항공모함을 포함한 각종 함선 20척, 150대의 비행기가 동원되여 탄도미싸일의 탐지와 추적, 요격을 위한 협동작전, 공군지원 및 수색작전 등이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감행되였다.
8일간에 걸쳐 전례없이 대규모로 벌어진 합동군사연습에는 그 무슨 《동맹관계》와 《련대성》을 과시하기 위해 남조선도 《옵써버》자격으로 참가하였다.
일본호전광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끝나기 바쁘게 미국과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것은 재침야망에 환장한 군국주의세력의 침략적정체를 여실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군사적소동으로 말미암아 다치면 터질듯 한 초긴장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정세에 국제사회가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고있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의 전쟁연습을 벌리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는 격이 아니고 무엇인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