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2月 1st, 2010

사 설 :: 지방공업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생활향상을 추동하자

주체99(2010)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서 지방산업공장들의 현대화가 적극 추진되고 지방공업의 급속한 발전이 이루어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얼마전 창성군을 찾으시여 지방산업공장들에서 생산을 급격히 늘이고 제품의 질을 비약적으로 높인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모든 시, 군들에서 창성군의 모범을 따라 지방공업에서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데 대하여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창성군현지지도는 중앙공업과 함께 지방공업을 다같이 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지방공업의 현대화, 과학화를 실현하고 인민소비품을 대대적으로 생산하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지금 창성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머나먼 북방을 찾으시여 새 세기 지방공업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애국헌신에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여 지방경제발전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단계를 반영한 당대표자회정신

주체99(2010)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김일성조선을 세계에 높이 떨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현시기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해서는 지난 9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정신을 깊이 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소집된 당대표자회는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의 시대는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이 일떠서는 위대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이며 주체혁명위업이 전면적으로 완성되여나가는 영광스러운 시대입니다.》

당대표자회는 당대회와 당대회사이에 소집되는 회의이다. 당대표자회에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적문제들을 토의결정한다. 다시말하여 당과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시대적과제들이 제기될 때 그 해결을 위하여 소집되는것이 바로 당대표자회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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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어리석은 야망은 실현될수 없다

주체99(2010)년 11월 30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그 무슨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용납 못할 무장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남조선당국이 무모한 불장난소동을 벌려놓으려 할 때부터 우리는 쌍방간의 긴장을 격화시키고 우리의 자주권을 침해하는 포사격놀음을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그 후과에 대해서도 알아들을만큼 경고하였다. 그러나 남조선호전광들은 그에는 아랑곳없이 군사훈련의 명목으로 우리측 령해에 수십발의 포사격을 가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즉시에 강력한 물리적대응타격을 가하여 감히 우리측 령해에 불질해대는 도발자들에게 단호한 징벌을 가하였다.

이것은 공화국의 신성한 존엄과 령토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사태의 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누구의 《무력도발》이니, 《위반》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사태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다. 그것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괴뢰들의 이번 도발은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을 《고수》해보려는 불순한 책동의 연장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체제대결기도를 드러낸 모략소동

주체99(2010)년 11월 30일 로동신문

동족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집권세력의 책동이 여기저기서 계속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유엔에서 외세와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모략적인 《북인권결의안》을 공동제안한데 이어 그에 서슴없이 지지표를 던지는 망동을 부리였다. 이것은 뿌리깊은 반공화국대결야망의 뚜렷한 발로로서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침해이며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비렬한 술책이다.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대결관념에 사로잡혀있는 남조선보수패당에게 있어서 《인권》소동은 핵소동과 함께 우리에게 압력을 가하며 나아가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제도를 해치기 위한 악랄한 수단으로 되고있다. 이로부터 그들은 집권하자마자 터무니없이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요란히 떠벌이며 미일상전들과 함께 국제무대에서 해마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벌려왔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그들은 제13차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북인권결의안》조작에 적극 가담하였다. 여기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유엔에서 《북인권》이니 뭐니 하는 도발소동을 벌린것은 국제적으로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체제대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보수패당의 책동이 극도의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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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비렬한 모략소동

주체99(2010)년 11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괴뢰군부가 조선반도의 정세를 더욱더 격화시킬 계획적인 의도밑에 우리를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에 매달리고있다.
  지난 11월 23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김포와 철원, 련천, 대마리 등 여러곳에서 우리의 체제와 제도를 모독중상하는 수십만장의 삐라를 살포하였다. 뿐만아니라 괴뢰군부패당은 앞으로 《대북확성기방송을 포함한 추가적인 심리전작전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떠벌이였다.
  이것은 고의적인 무력도발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전쟁접경에 몰아넣은 괴뢰들이 각종 모략수단까지 동원하여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벌리는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다.
  남조선에 현 《정권》이 들어선 이후 괴뢰군부가 《정부》의 《대북정책》수립으로부터 전쟁준비책동, 대결분위기조성 등에 이르기까지 북남대결의 전면에 나서서 광분해왔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평 :: 사태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전쟁도박

주체99(2010)년 11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위기사태에 직면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지난 22일부터 북침전쟁연습인 《호국》군사연습을 벌려놓았으며 23일에는 조선서해 우리측 령해에 포사격을 가하는 극히 엄중한 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하였다. 이에 대한 우리 혁명무력의 즉시적이고 무자비한 대응타격으로 적들의 군사적도발은 저지되였지만 사태는 다른 방향에서 험악하게 번져지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불은 저들이 지르고는 그 책임이 마치도 우리에게 있는것처럼 날강도적으로 흑백을 전도하면서 《북의 무력도발저지》니 뭐니 하고 고아대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 미호전세력들은 남조선에 대한 《강력한 군사적지원》을 떠들며 대조선군사적압력의 도수를 고도로 높이고있다. 이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다치면 터질듯 한 위기일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호국》군사연습을 벌리지 않았더라면 애당초 이번 사건과 같은 충격적인 사태가 일어나지도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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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을 부추기는 극우보수분자

주체99(2010)년 11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많은 내외여론들이 지난 23일에 발생한 연평도사건의 근본적인 책임이 그 무슨 《북방한계선》을 운운하며 우리측 령해에서 포실탄사격훈련을 벌린 괴뢰호전광들에게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반통일적이며 동족대결적인 전쟁광신자들은 그 무슨 《북방한계선고수》와 《전면전쟁불사》를 운운하며 북침전쟁도발을 공공연히 추동질하고있다.
  그중에는 극우보수분자인 리회창역도도 있다. 이자는 연평도사건이 발생하자마자 그 무슨 《무력도발이 아닌 전쟁도발》을 운운하며 우리측의 《공격거점을 완전히 격파, 침묵시키는 조준사격》을 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전쟁열을 고취해나섰다.
  참으로 하늘에 대고 삿대질해대는것과 다름없는 가소로운 입방아질이다.
  역도가 민족의 운명은 아랑곳없이 전쟁나발을 불어댄적은 이번이 결코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남조선에서 《천안》호침몰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도 그 무슨 《북 관련설》을 앞장에서 웨치며 《강력한 대응》과 《보복》을 입이 닳도록 떠들어댄것이 다름아닌 리회창역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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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99(2010)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국립교향악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관람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백승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을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홍석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양건동지, 최룡해동지, 태종수동지, 김평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와 당과 군대의 책임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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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긴장격화와 전쟁위험의 장본인

주체99(2010)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세계적인 초미의 과제중의 하나이다.

온 겨레와 세계의 진보적인류는 군사적긴장과 대치상태가 그 어느곳보다도 첨예한 조선반도에서 하루빨리 대결과 전쟁의 근원들이 제거되고 항구적인 평화가 이룩되기를 바라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이를 무시하고 대결과 긴장을 추구하면서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유린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호국》이라는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감히 우리 령해에 포사격을 하는 엄중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였다. 우리 조국의 신성한 령해를 건드리는자들은 그가 누구든 추호도 용서치 않는 우리 군대는 즉시 도발자들에게 단호한 물리적대응타격을 가하였다.

이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전광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무슨 《단호한 대응》을 떠들면서 매일과 같이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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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는 불에 키질하는 위험한 도발소동

주체99(2010)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전야의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조선서해의 우리측 령해에서 엄중한 무장도발행위를 감행한 남조선호전광들은 28일부터 미국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대규모적인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았다. 조선서해상에서 12월 1일까지 감행되는 이 훈련에는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와 순양함, 구축함 등 미제침략군 해군함선들과 구축함, 초계함, 호위함, 군수지원함, 대잠비행기를 비롯한 괴뢰군의 수많은 무력이 동원되고있다. 미국과 야합한 남조선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우리측 령해에 대한 괴뢰들의 포사격도발로 하여 지금 조선서해상에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이곳에서는 현재 상대방을 자극하는 자그마한 군사적행위도 삽시에 전면전쟁으로 확대될수 있다. 남조선호전세력이 미국과 함께 이처럼 첨예한 곳에서 또다시 우리를 반대하는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것은 사태를 폭발국면으로 몰아가는 범죄행위이다.

괴뢰들이 이번의 무모한 도발사건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미핵항공모함까지 끌어들여 위험천만한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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