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친미사대정책의 응당한 말로
일본수상 간 나오또의 지지률이 최저를 기록하고있다.
2010년 12월 중순에 일본의 여러 언론기관들이 진행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수상 간 나오또의 지지률은 21%이다. 2010년 6월에 간 나오또내각이 발족한이래 지지률이 최악의 상태에 이른것이다.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률도 지난 시기보다 크게 떨어졌다.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의 지지률이 폭락하면서 내부싸움도 격렬해지고있다. 야당들은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이 처한 정치위기를 깨고소하게 여기면서 《민주당종말전쟁론》, 《민주당붕괴론》을 내돌리는가 하면 민주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밀어내기 위한 공세를 부쩍 강화하고있다.
이로 하여 지금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은 벼랑끝에 몰린 처지에 놓여있다. 간 나오또가 내각지지률이 1%에 이르러도 사임하지 않겠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그것은 궁지에 몰린자의 단말마적인 비명소리에 불과하다.
간 나오또내각과 민주당이 민심의 버림을 받으며 바람받이의 초불신세가 된것은 그들의 반동적이며 굴욕적인 친미사대정책이 빚어낸 응당한 말로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