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다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생산돌격에로! –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
온 나라 전체 근로자들이여,
당의 부름따라 2011년의 첫 진군에 함께 나선 당신들에게 김책제철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은 열렬한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는 공동사설을 받아안고 온 나라가 새로운 혁명적열의와 기백으로 끓어번지고있는 이 시각 우리 김철의 로동계급은 남다른 긍지와 신심을 안고 새해전투의 출발선에 나섰다.
김철은 지난해에 당과 인민앞에 엄숙히 다진 맹세를 지켰다.
우리가 2010년을 김철이 일어서는 해, 김철이 일을 치는 해로 만들겠다고 결의해나섰을 때 그것을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다.
천리마대고조시기에 조선사람이 전기기관차를 만들면 손바닥에 장을 지지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또다시 이번에는 김철이 일어선다는것이 과연 승산있는 일인가고 도리질을 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