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전쟁광신자들의 범죄적흉계
지금 미제는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하늘과 땅, 바다에서 립체적으로 벌어지는 이 합동군사연습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열기를 띠고있다.
미제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인것》이라느니, 《방어적성격을 띤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고있다. 하지만 그러한 나발은 사리에 맞지 않는 황당한 궤변으로서 이번 전쟁연습소동의 침략적성격과 본질, 그 위험성을 감추기 위한 구차한 변명에 불과하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주요작전내용과 규모 등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미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내용을 우리 나라의 《대량살상무기를 신속히 통제 및 제거하는것》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여기에 항공모함 등 최신전쟁장비들과 특수부대를 포함한 수많은 미제침략군무력과 수십만명의 괴뢰군병력을 동원시키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첨단군사장비들과 특수부대로 우리 나라의 전략적대상물과 수단들을 불의에 타격하고 방대한 무력으로 우리 공화국을 단숨에 가로타고앉으려는 전쟁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으로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