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반대,평화수호를 위한 투쟁

주체100(2011)년 3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평화와 통일에 대한 민심의 지향을 외면하면서 외세와 결탁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책동에 매달리는 보수당국을 단죄규탄하는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은 지난 2월 28일부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이 전쟁연습소동의 강행으로 북남사이의 대화분위기는 파탄되고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게 되였다.

우리 민족은 누구도 전쟁을 바라지 않으며 평화와 평화적통일을 주장하고있다.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전쟁연습책동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외세를 등에 업고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는 남조선호전광들의 망동을 그대로 둘 경우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임의의 시각에 핵전쟁의 참화가 들씌워질수 있다.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야당들은 당국의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을 단죄규탄하면서 당국이 대결전쟁정책을 버리고 대화와 평화,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나설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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