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무모한 군사적광란

주체100(2011)년 3월 17일 로동신문

미제는 매해 봄철에 들어설 때마다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군 한다. 미제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년례적인것》이라느니,《방어용》이라느니 뭐니 하며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무분별한 전쟁광란으로서 명백히 대규모적인 북침선제공격연습이다.

미제가 남조선괴뢰들을 끌어들여 해마다 벌리군 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은 우선 미국의 전쟁책략가들이 작성한 북침작전계획이 부단히 보충완성되는데 맞게 이 연습이 확대강화되고있다는데 있다.

미제는 지금까지 여러 북침작전계획들을 작성하였다.미제가 《외과수술식타격》기도를 반영한 《작전계획 5026》으로부터 시작하여 전면공격계획인 《작전계획 5027》과 그 누구의 《급변사태》를 예견한 《작전계획 5029》 그리고 《작전계획 5030》에 이르기까지 각이한 북침작전계획들을 작성발표한것은 그들의 제2조선전쟁계획이 부단히 보충완성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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