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제 상전을 본딴 《3년련속불참》놀음
6月 13th, 2011 | Author: arirang
리명박역도가 5. 18광주인민봉기 《기념식》에 3년 련속 참가하지 않은것으로 해서 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로부터 강력한 규탄과 항의를 받았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남조선 각계가 리명박역도의 《5. 18기념식 3년련속불참》이야말로 《결코 달라질수 없는 독재자의 선택》이라고 단죄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꼭뒤에서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리명박역도의 《3년련속불참》놀음을 본따는자가 있으니 그자가 다름아닌 역도의 특급하수인인 현인택이다.
현인택은 통일부 장관감투를 뒤집어쓴 2009년과 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는 지난해에도 이러저러한 구실을 대고 참가하지 않았을뿐아니라 9일에 열린 6. 15공동선언발표 11돐 기념행사에는 그 무슨 회의를 구실로 빠졌다.
이로써 현인택은 남조선에서 당국을 대표하여 통일부 장관이 참가하는것이 관례로 되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국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발표 기념행사에 3년간 한번도 낯짝을 내밀지 않았던것이다.
하긴 이것 역시 온 겨레로부터 극악한 반통일대결광신자로, 희세의 매국역적으로 락인되여온 《경인4적》-현인택으로서는 결코 달리될수 없는 선택임이 틀림없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