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결을 선동하는 《안보교육》놀음
남조선에서 북남관계를 악화시키는 도발적망동이 우심해지고있는 속에 동족에 대한 적대감고취를 노린 괴뢰군부의 《안보교육》소동도 날로 강화되고있다.
《안보교육》이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는 반민족적관념을 강제로 불어넣기 위한 반동교육이다.문제는 괴뢰군부의 《안보교육》소동이 군내부의 범위를 벗어나 사회,기본은 교육분야를 대상으로 확대되고있는것이다.
올해에만도 괴뢰군부는 교원들과 학생들의 《안보의식》을 높인다는 구실밑에 《안보현장체험교육》계획이라는것을 들고나온데 이어 교육과학기술부,교원단체총련합회와 《안보현장체험교육을 위한 량해각서》를 체결하였다.이에 따라 괴뢰군부패거리들은 교원들에게 《안보교육》을 진행할수 있는 군부전문강사들을 준비한다,군부대병영안의 시설들을 《안보교육장》으로 리용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안보교육》의 한 형태로 괴뢰군부는 교원들과 학생들을 부대병영안에 끌어들여 각종 시설을 돌아보게 하고 동족대결주제의 글짓기와 그림그리기를 강요하면서 그들속에서 극도의 대결의식을 고취하고있다.지어 유치원생들과 어린 학생들에게까지 반공화국선전물과 《천안》호사건관련 영상물을 보여주면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주입하려고 발광하고있다.이러한 속에 얼마전에 괴뢰륙군 참모총장이라는자는 충청남도에 있는 초,중,고등학교교장 750명을 대상으로 《안보특강》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지난 기간 우리 공화국이 그 무슨 《각종 도발을 해왔다.》고 터무니없는 거짓소리를 늘어놓으면서 학교들에서 청소년들에게 《안보관》에 대한 교육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선동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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