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혼연일체의 숭고한 화폭

주체100(2011)년 7월 10일 로동신문

◇ 얼마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독연 《소원》을 창작한 작가와 작품에 출연한 군인가족예술소조원을 만나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신 소식은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정녕 우리 집의 기념사진은 장군님을 어버이로 모시고 사는 온 나라 대가정의 영원한 가족사진,대를 두고 길이 전할 우리 집의 가보입니다.아버지장군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것이 어찌 희천돌격대 군인들과 군인가족들만의 심정이겠는가.못 잊을 그날을 그려보며 영광의 기념사진을 우러르는 대계도의 용사들,우리 장군님의 체취가 어린 CNC기계를 정히 쓰다듬으며 만부하의 동음을 울리는 자강땅의 기대공들,언제면 다시 오실가 오로지 장군님만을 그리며 협동벌을 가꾸는 미곡의 농장원들… 자나깨나 봄빛처럼 따사로운 위대한 장군님의 품에 달려가 안기고싶은것이 천만군민의 간절한 소원이다.

◇ 경애하는 장군님을 대가정의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의 혼연일체는 무적의 성새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원쑤들이 발악할수록 더 강해지고 더 굳건해지는것이 우리의 혼연일체이고 일심단결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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