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적대립과 차별은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산물

주체100(2011)년 7월 22일 로동신문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 부르죠아정객들은 《국민적시책》이요 뭐요 하면서 저들이 마치 인민들을 위한 정책을 펴고있는듯이 광고하고있다.이것은 《국민》이라는 말로 저들의 반인민적정체를 가리우고 자본주의사회에 존재하는 계급적대립과 모순을 감싸기 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착취계급은 그 계급적본성으로 하여 인민대중과 대립되여있다.

그들은 무엇보다도 인민대중을 억압하고 지배하는것을 계급적본성으로 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는 착취계급이 인민대중을 억압,지배하는 사회이다.착취계급은 인민대중을 억압,지배하지 않고서는 자기의 특권적지위를 유지할수 없다.그것은 자본의 착취와 억압을 반대하고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날로 강화되기때문이다.이로부터 착취계급은 자기의 특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인민대중을 억압하고 지배한다.

우선 자본주의나라 반동지배층은 인민대중을 정치의 대상으로만 삼고 그들을 일체 정치활동에서 제외시켜 사회에 대한 정치적지배를 실현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실시하는 정치는 독점재벌들을 비롯한 착취계급의 리익을 대변하는 반인민적인 정치,억압정치,독재정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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