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론 평 : 전쟁열을 고취하는 무분별한 망동

주체100(2011)년 6월 4일 로동신문

지난 5월 30일 괴뢰국무총리 김황식이 연평도와 백령도일대를 싸돌아치며 극도의 전쟁열을 고취하였다.이자는 연평도의 괴뢰해병대부대에 나타나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이니,《확고한 대비태세》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백령도에서는 그 무슨 《위령탑》이라는데 찾아가 대결광기를 부리였다.김황식의 연평도와 백령도행각은 이 일대를 거점으로 하여 새로운 무장도발사건을 일으키고 그것을 기화로 하여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르려는 괴뢰들의 호전적기도가 날로 현실화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에게 있어서 조선서해의 5개 섬일대가 북침전쟁도발의 본거지로 되고있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지난 시기 괴뢰들의 무장도발사건이 가장 많았던 곳이 바로 연평도와 백령도일대이다.《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이 일어난 곳도 바로 이곳이다.특히 최근 이 일대에는 해병대를 비롯한 공격무력이 급격히 증강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고도의 긴장이 서리고있다.

지금 괴뢰군부는 그곳을 작전무대로 하여 매일같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불장난연습을 벌려놓고있다.얼마전에는 미해병대 장교들까지 끌어들여 사상 처음으로 백령도에서 참모전술토의라는 모의판을 벌려놓고 북침훈련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그 전쟁불장난이 어느 시각에 무장도발과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지 알수 없는 상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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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화되는 보수《정권》붕괴사태

주체100(2011)년 6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리명박패당은 북남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리면서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는 한편 악담질을 하면서 어리석게도 시간을 끌면 저들이 바라는 그 무슨 《급변사태》가 올것처럼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다.이것은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반공화국대결광증의 발로로서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최대한의 자제력을 가지고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인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모독이고 악랄한 도전이다.현 사태는 동족대결에 미친 리명박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는 물론 그 어떤 문제의 해결도 결코 기대할수 없을뿐아니라 나중에는 전쟁밖에 터질것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과 더이상 상종하지 않을것이라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은 극한점에 이른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처한 지극히 정정당당한 조치로서 북남관계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파국에 몰아넣은 보수집권세력에 대한 온 민족의 치솟는 분노의 폭발이고 역적패당에 대한 정치적사형선고이다.제나름의 판단대로 스스로 망할 때까지 그 무슨 《원칙론》을 고수하며 도저히 있을수 없는 《급변사태》를 실컷 기다려보라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리명박일당이 아무리 기다려보았댔자 차례질것은 그들자신의 파멸뿐이다.시간이 급한것은 우리가 아니라 그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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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조치》가 빚어낸 파국적후과

주체100(2011)년 6월 4일 로동신문

지난해 조선서해에서 함선침몰사건이 일어나자 리명박역도는 사건을 우리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우리 선박의 남쪽해역통과금지,《남북교역과 교류중단》,《자위권》발동,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이른바 《5.24조치》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때로부터 1년이 된 지금 괴뢰패당은 《5.24조치》의 《정당성》과 그 무슨 《효과》를 운운하면서 함선침몰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북의 《사과》가 없이는 그것을 철회할수 없다고 우겨대고있다.하지만 남조선보수당국이 취한 《5.24조치》로 하여 지난 1년간 북남관계는 대화도 없고 협력과 교류도 없는 말그대로 최악의 파국적사태에 빠지였다.

리명박역도가 《5.24조치》를 들고나오자마자 국방부,외교통상부,통일부의 우두머리들은 합동기자회견이라는것을 열고 그 후속조치로서 《대북방송재개》와 《남북관계차단》,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 등 우리에 대한 극히 도발적인 《제재방안》들을 발표하였다.이어 괴뢰들은 《5.24조치》를 걸고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는 물론 민간급의 인도주의적협력사업과 지어 통신련계까지도 차단하였다.

지난해에 서해해상에서 일어난 연평도사건도 따져놓고보면 괴뢰들이 《5.24조치》를 강행하는 과정에 터진것이다.괴뢰호전광들은 《5.24조치시행》이니,《응징》이니 하면서 미국상전과 야합하여 쌍방이 긴장하게 대치하고있는 그 수역에서 여러차례에 걸쳐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리던 끝에 연평도일대의 우리측수역에 포사격을 가하는 위험한 도발행위를 감행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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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에 천백배의 보복을 가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주체100(2011)년 6월 3일 조선중앙통신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괴뢰군불한당들을 내몰아 경기도 양주와 인천시를 비롯한 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훈련장들에 우리의 사회주의체제를 헐뜯는 구호와 선전물들을 걸어놓고 소란을 피우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대는 천추에 용납못할 광기를 부리고있다.

이것은 사람가죽을 쓰고는 도저히 상상하지 못할 히스테리적발작이며 온 민족을 경악케 하는 동족대결의 극치이다.

지난해 우리 공화국기를 사격표적으로 정하고 포사격을 가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역적패당이 최근에 들어와 저지르고있는 이 특대형도발행위는 그 무엇으로써도 용납될수 없는 대역죄로 된다.

지난 시기 남쪽땅에는 동족대결에 악명을 떨친 《유신》독재자도 있었고 민족의 치를 떨게 한 군부파쑈살인광도 있었다. 그러나 그자들도 우리의 최고존엄만은 감히 건드리지 못하였다.

그것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민족공동의 존엄과 명예로 간주하며 그것을 지키기 위해 설사 하늘이 무너지고 지구가 깨진다 해도 한사람같이 일떠서는것이 우리 민족이기에 그에 도전하는 경우에는 북남관계를 비롯한 모든것이 총파산된다는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었기때문이다.

그런데 리명박역적패당은 력대파쑈광들도 낯을 붉힐 동족대결광신자,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깡패무리로서의 본색을 서슴없이 드러내 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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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고산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6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고산과수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강원도위원회 비서 리영학동지, 고산군당 책임비서 김만수동지와 618건설돌격대와 농장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고산과수농장은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과일을 먹이시려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에 의하여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꾸려지고있는 대규모의 과일생산기지이다.

618건설돌격대 건설자들과 농장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2009년 6월 현지에 찾아오시여 고산과수농장을 대규모의 현대적인 과일생산기지로 전변시킬데 대하여 주신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치렬한 돌격전을 벌려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

건설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근 1, 000정보에 달하는 과수원의 토지정리와 수십㎞에 달하는 도로 및 수로건설, 연 수천여리에 달하는 전호식구뎅이파기, 11만대의 과일나무지지대세우기, 수백만그루의 과일나무심기를 비롯한 방대한 공사를 1년 5개월사이에 해제끼는 눈부신 기적을 창조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전경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오랜 시간에 걸쳐 농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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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신철희동무가 사업하는 양어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6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현대적으로 능력확장된 신철희동무가 사업하는 양어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의 책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능력확장건설에 참가한 군부대의 지휘관들과 연구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연건축면적이 9, 000여㎡에 달하는 연구소는 연어, 철갑상어, 칠색송어, 룡정어를 비롯한 여러가지 고급어족들에 대한 연구사업과 양어 및 물고기가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이다.

연구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양어사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물고기를 더 많이 먹일데 대한 어버이장군님의 원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실현할 불타는 일념을 안고 이악하게 투쟁하여 연구소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추어놓음으로써 연구사업과 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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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세기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주체100(2011)년 6월 2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호금도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지난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과 인민들은 조중친선의 끊임없는 강화발전을 위하여 중국인민에 대한 뜨거운 친선의 정을 안고 중국을 또다시 방문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따뜻이 맞이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뜨겁게 환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이번 력사적인 중국방문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가일층 강화발전시키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우리 나라와 중국은 가까운 린방이며 조중친선은 력사가 매우 깊다.조중 두 나라 인민들은 일찍부터 외래침략자들을 반대하여 함께 싸우며 서로 도와주었다.이 과정을 통하여 두 나라 인민들은 친선의 정을 굳건히 하고 뉴대를 강화하였다.20세기 조중관계의 력사는 온갖 시련과 풍파를 이겨내며 공고발전되여온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는것을 보여주었다.

조중친선은 새 세기에 들어와 더욱 강화발전하고있다.그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난 10여년간 여러차례에 걸쳐 중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을 진행하신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국가지도자들사이의 대화는 나라들사이의 관계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지도자들사이의 관계가 두터우면 나라들사이,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가 좋게 발전하기마련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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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정권》타도는 북남관계와 평화통일의 출로

주체100(2011)년 6월 2일 로동신문

리명박일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집권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더욱더 악랄해지고있다.역적패당은 지금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우리 혁명의 수뇌부와 우리를 마구 걸고들며 무분별한 광기를 부리고있다.

리명박역도는 최근 여러차례의 해외행각과정에 우리의 핵이 《통일에 지장》을 준다고 하면서 《포기》니 뭐니 하고 줴쳤는가 하면 함선침몰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사과》를 운운하고 지어 과거 반공화국모략사건까지 거들며 그 무슨 《도발에 대한 응징》을 떠벌이였다.나중에는 우리 체제를 함부로 시비하면서 주제넘은 삿대질을 하였는가 하면 베를린장벽이 어쩌구저쩌구 하며 불순한 체제대결망상을 추구하는 얼빠진 악담들을 늘어놓았다.청와대와 통일부,외교통상부의 수급졸개들도 이에 맞장구치며 두 사건에 대한 《책임인정》과 《사과》를 받아내는것은 《부동의 원칙》이며 《이 문턱을 뛰여넘는》 대화는 그 어떤 경우에도 있을수 없다고 떠벌이면서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이것은 북남관계를 전면파탄에로 몰아간 저들의 범죄적책임을 모면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강화하여 우리를 기어코 해치려는 악랄한 흉계의 발로이다.

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극한점에 이르고있는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더이상 리명박역적패당과 상종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천명하면서 당면하여 그들의 대결소동에 맞서기 위한 실제적인 행동조치들에 대하여 밝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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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권모술수로도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0(2011)년 6월 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지난 5월 19일 리명박역적패당은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최근 북남사이에 진행된 베이징비밀접촉에서 마치 역도의 그 무슨 《베를린제안》에 대한 《진의》를 우리에게 전달한것처럼 소문을 냈다.

그후에도 여러 기회에 같은 소리를 내돌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원래 없는것도 만들어내고 한 일도 안했다고 뻗쳐대는 날조의 명수, 민족앞에 다진 약속도 헌신짝처럼 줴버리는 불한당들이다.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이 그것을 잘 보여준다.

베이징비밀접촉에서 우리에게 리명박역도의 그 무슨 《베를린제안》의 《진의》를 설명하였다는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이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베이징비밀접촉정형을 날조하여 먼저 공개하고 이러저러한 허튼 소리를 내돌리는 이상 우리도 있었던 사실을 그대로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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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현 사태의 책임은 역적패당이 져야 한다

주체100(2011)년 6월 1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남조선보수당국의 극도에 달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대처하여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밝히는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대변인성명은 리명박역적패당과는 더이상 상종하지 않을것이며 반역도당의 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거족적인 전면공세에 진입한다는것과 당면하여 취할 실제적인 행동조치들에 대해 천명하였다.이것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부정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파괴하며 체제대결,북침전쟁도발책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괴뢰들에게 내리는 민족의 준엄한 철추이다.지금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대결에 기승을 부리는 매국반역의 무리들과 끝까지 결판을 보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활화산처럼 불타오르고있다.

오늘 북남관계가 더는 수습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게 된것은 전적으로 리명박패당이 집권초기부터 악랄하게 감행해온 반공화국대결책동의 필연적후과이다.남조선보수패당은 애초에 우리와의 대화와 협력으로 북남관계를 발전시키고 통일에로 나갈 잡도리가 아니였다.그들의 반통일적정체는 이미 《잃어버린 10년》을 떠벌이며 극단적인 대결정책을 들고나오던 그때에 벌써 드러났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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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패당과 더이상 상종하지 않을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0(2011)년 5월 31일 로동신문

민족공동의 전취물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파기하는것으로부터 시작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은 집권후반기에 들어서면서 더욱더 악랄해지고있다.

요즘에는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우리 혁명의 수뇌부와 우리의 신성한 사회주의체제에 대한 비난도수를 계속 높이면서 못된짓만 골라가며 하고있다.

원래 없는것을 날조해내고 악정은 미화하며 그것으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파괴하고 평화번영의 길에 인위적인 장벽을 쌓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리명박역적패당이다.

지금도 감히 그 누구의 핵포기와 당치 않는 《사과》에 대해 입버릇처럼 줴치면서 《베를린제안》의 그 무슨 《진의》에 대하여 주제넘게 떠들고있으며 날조된 사건과 정정당당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걸고 북남관계를 수습할수 없는 파국으로 몰아가고있다.

지어 전제조건없이 폭넓은 대화와 협상으로 화해와 협력,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자는 우리의 아량있는 제안에 대하여 악담질을 하면서 시간을 끌면 저들이 바라는 《급변사태》가 올것처럼 내외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얼마전 일본에 건너간 리명박역도는 또다시 우리의 핵문제를 걸고 주제넘는 망언도 서슴지 않았으며 서울에 돌아가서는 감히 그 누구를 《애정》을 가지고 어째보겠다는 희떠운 소리까지 줴쳐대고있다.

이런 속에서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5월 23일부터 경기도 양주와 인천시의 화약내풍기는 사격장에 숱한 괴뢰군을 내몰아 총포탄을 마구 쏘아대는 광기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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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5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중국방문을 마치고 조국에 돌아오시는 길로 선군조선의 불굴의 정신력, 혁명적기상이 나래치는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들과 뜻깊은 상봉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리영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인민무력부장인 김영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제1부국장인 김정각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박도춘동지,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 인민보안부장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대장들인 김원홍동지, 현철해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희천1호발전소 룡림언제건설장에 도착하시자 군인건설자들은 조중친선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머나먼 중국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무사히 돌아오신 어버이장군님께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군인건설자들에게 답례하시며 외국방문의 길에서 한시도 잊지 않으시였던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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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 동북지역과 화동지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5월 2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호금도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가 수행하였다.

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과 인민들은 형제적중국인민에 대한 두터운 친선의 정을 안고 9개월만에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신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동북지역과 화동지역에 대한 방문을 진행하시였다.

김정일동지를 호금도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의하여 내려온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대병국동지가 국경역에서 친절히 맞이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5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호금도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인 강석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영일동지, 박도춘동지,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동지,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지재룡동지가 수행하였다.

중국의 당 및 국가령도자들은 피로써 맺어진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또다시 중국을 방문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으며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호금도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온가보동지, 가경림동지, 리장춘동지, 습근평동지, 리극강동지, 하국강동지, 주영강동지와 각각 상봉하시고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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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5월 8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주규창동지, 조선로동당 평안남도위원회 책임비서 홍인범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화학공업상 리무영동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지배인 조경철동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책임비서 전경선동지를 비롯한 중앙과 도, 기업소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11개월만에 또다시 맞이한 대화학공업기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는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지난해 4월 가스화 1계렬공정건설을 끝냄으로써 비료생산의 주체화를 실현하는데서 결정적인 돌파구를 열어놓은 남흥의 로동계급은 화학공업의 자립성,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려 지난 1년간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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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해설 : 선군시대 군인문화의 특징

주체100(2011)년 5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사상과 도덕, 문화생활의 모든 면에서 시대의 앞장에 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군대에서 창조한 군인문화에는 시대의 정신이 맥박치고 전투적랑만과 풍만한 정서가 넘쳐나고있으며 그것은 새시대 사회주의생활문화의 전형으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참다운 모범, 본보기로 되고있습니다.》
  인민군군인들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항일유격대의 투쟁기풍, 생활기풍을 본받아 병실은 물론 문화시설들과 주변환경을 정신이 번쩍 들게 잘 꾸려놓고 생활도 문화정서적으로 윤택이 나게 하고있다.
  인민군대가 창조한 선군시대 군인문화의 기본특징은 우선 시대의 정신이 맥박친다는데 있다.
  선군시대는 모든 생활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해나가며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이러한 시대의 정신이 맥박치는 생활문화가 바로 군인문화이다.
  군인문화는 생활조건과 생활환경을 꾸리는데서 모든것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전면적으로 일신시켜나가는 생활문화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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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도발의 전주곡

주체100(2011)년 5월 8일 로동신문

미국이 심상치 않은 반공화국군사적움직임을 또다시 보이고있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국지전도발》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오는 7월 남조선괴뢰들과 백령도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릴것을 획책하고있다.

방대한 침략무력이 투입되여 벌어지게 될 전쟁연습과 관련하여 미제는 남조선괴뢰들과의 군사적모의를 다그치는 한편 백령도에 대한 현지조사까지 벌리고있다고 한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침략전쟁기도의 발로이며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안정을 바라는 세계인민들의 지향에 대한 엄중한 도전행위이다.

끊임없이 벌어지는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들은 그 간판이 다를뿐 모두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기습타격을 노린 시험전쟁들이다.그러나 이번에 백령도에서 강행되게 될 합동군사연습은 다른 전쟁연습보다 일층 더 침략적이고 위험하다.

그것은 우선 우리의 코앞에서 벌어지는 북침전쟁도발의 전주곡이라는데 있다.지난해 남조선괴뢰함선침몰사건이 발생한 곳이 백령도와 대청도사이의 근해이다.

또한 이 주변해역은 북남사이의 가장 예민한 분쟁지역으로 알려져있다.지난 시기 서해무장도발사건이 빈번히 일어난 곳도 이 일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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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평양시내 경공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5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시내 경공업공장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태종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평양시당 책임비서인 문경덕동지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현지에서 경공업상 안정수동지, 식료일용공업상 조영철동지와 공장들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올해에 다시한번 경공업에 박차를 가하여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평양시내 경공업공장들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생산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공장의 로동계급은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며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인 방직공정들을 새로 꾸리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림으로써 날에날마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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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해설 :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

주체100(2011)년 5월 7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것을 경제건설의 중요한 로선으로 들고나가야 합니다.》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은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 로선이다.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을 보장한다는것은 국가투자에서 국방공업의 몫을 충분히 조성하고 여기에 설비와 자재, 로력 등을 최우선적으로 원만히 보장하며 다른 부문에 비하여 앞세운다는것을 말한다. 그리고 경공업과 농업의 동시적발전을 보장한다는것은 이 부문에 대한 국가투자와 생산자원분배를 국방공업의 우선적발전에 따라서도록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로부터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은 선군시대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면서도 경제건설을 다그치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게 하는 가장 정당한 로선으로 된다. 이 로선의 혁명적본질이 바로 여기에 있다.
  선군시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전후시기에 제시하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을 계승한 로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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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2011년 5월 6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이 《제도통일》론을 국제무대에 들고나가려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조선반도의 현실에서 《제도통일》이란 곧 《흡수통일》이다.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이 처음부터 《흡수통일》을 정책화하고 집요하게 추구해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집권벽두에 들고나왔던 《비핵, 개방, 3 000》이나 지난해에 들고나왔던 《통일세》를 제정할데 대한 주장, 《3단계통일》론도 모두《흡수통일》을 념두에 둔 대결적인 정책이였다.

얼마전에는 서울에서 벌려놓은 통일론의에 주변나라 대사들을 참가시키고 《흡수통일》론을 광고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들이 추구하는 《흡수통일》론은 허황하면서도 위험한 망상이다.

우리도 동유럽나라들처럼 무너질것이라는 오판밑에 미국과 일본이 대조선정책에서의 거듭되는 오유로 무려 20년이라는 세월을 잃어버리고 끝내는 우리를 핵보유국으로 만들어놓은것이 현실이다.

북과 남사이의 불신이 뿌리깊고 방대한 무력이 서로 대치하고있는 상황에서 어느 한쪽이 다른 한쪽을 먹어치우려 한다면 불피코 초래될것은 전쟁밖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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