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31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당과 정부의 주요지도간부들이 동행하였다.
우리 당의 숭고한 리상과 숙원의 응결체로 조국의 서북변 압록강기슭에 일떠선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 흐뭇한 남새작황이 펼쳐지고 수백정보의 넓은 면적에는 유채꽃들이 아름답게 피여나 위화도지구의 풍치는 아름다움의 절정을 이루고있다.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와 농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류형의 수경 및 토양온실들과 시험재배온실들을 돌아보시면서 농장의 생산 및 남새과학연구정형과 경영관리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1, 150여동의 온실들에서 수십종에 달하는 갖가지 남새들을 매일 수백t씩 수확하여 애육원과 육아원, 초등학원들과 상업단위들에 정상적으로 보내주어 지역인민들의 식생활향상에 이바지하고있다는 농장 경리의 보고를 받으시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깨끗한 량심과 생산실적으로 실증해가고있는 이곳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적헌신성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새생산에서는 에네르기소비를 최소화하면서도 작물들의 품종별 생육조건에 따르는 효률적인 적정환경을 보장해주어 원가를 낮추고 사계절 남새를 재배하도록 하는것이 절실한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이를 위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장에서는 생산성일면에만 치우치지 말고 품종의 다양화를 실현하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인민들에게 영양가높고 맛좋은 남새를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이를 위한 농장들 호상간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조직전개하는것이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농장들에서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늘이고 운반수단의 자동화를 실현하라는것은 당에서 요구하는 중요한 정책적문제이라고 하시면서 그 실현에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생산의 과학화를 실현하는데서 신의주남새과학연구중심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남새종자육종과 연구, 재배, 보급사업을 종합적으로 주도하는 학술지도단위, 과학연구 및 보급기지로서의 역할을 바로하여야 전국각지에 새로 일떠서는 온실농장들이 균형적으로, 계획적으로 발전하는 흐름을 추동할수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업위원회를 비롯한 해당 부문에서 온실남새생산총화를 하면서 현실에서 은을 나타내고있는 연구성과들에 대한 평가사업을 잘해주고 경험을 호상 공유하도록 하며 새로운 연구과제를 제시해주고 정상적으로 료해대책해야 한다고, 이와 함께 이룩된 연구성과들을 전국의 온실농장들에 신속히 도입할수 있도록 신의주남새과학연구기지에 대한 기구적대책도 연구해보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남새보관시설들과 판매소들을 늘여 도안의 인민들에게 신선한 남새를 정상적으로 보장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 온실남새부문에 선진적인 새 기술들을 신속히 보급하는 체계를 정연하게 세울데 대한 문제, 온실전문가육성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실농장들의 전망적발전을 위한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향기로운 꽃들이 만발하게 피여난 유채밭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유채포전들이 정말 장관이라고, 말그대로 한폭의 그림을 방불케 하는 대농장도시의 특색있는 경관을 펼쳐놓았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온실남새바다, 유채꽃바다가 펼쳐진 섬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위화도지구의 변천과정이 떠오른다고, 이 전변상이야말로 새시대 천지개벽의 진정한 의미를 직관해주는 사회주의조선의 긍지높은 축도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을 건설하면서 우리 당이 온실농사 못지 않게 중시한것이 생태환경보호사업이라고 하시면서 농장에서는 강하천과 도로를 잘 보호관리하고 주택지구와 공원, 못가, 제방과 가로수 등 주변환경관리를 과학적으로, 문화위생적으로, 책임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은 명실공히 당정책이 집대성되여있는 직관물이고 실물교육의 교본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은 위화도지구의 지역개발사업을 시발로 하여 지방의 획기적인 변천을 위한 보다 완강한 분투와 노력을 경주할것이며 반드시 전국의 모든 농장과 지역들을 사회주의문화농촌,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킬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을 위한 세번째 해 과업에 따라 신의주온실종합농장지구에 새로 일떠서고있는 선진적인 보건시설과 종합봉사소, 남새종합가공공장건설장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으로부터 공사진척정형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당의 숙원실현을 위한 2026년의 전투기록장에 보다 큰 기적과 위훈을 새겨갈 충성의 일념안고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로력투쟁에 의해 이곳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은 현재 총공사량의 50%계선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준공을 선포한 뜻깊은 자리에 오늘은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생활향상에 이바지할 현대적인 병원과 다기능화된 봉사소 그리고 전문화된 남새종합가공공장이 기운차게 일떠서는것을 보니 정말 감회가 새롭고 마음이 흐뭇하다고 하시면서 이 대상들까지 완공되게 되면 위화도지구는 새시대 지방변천의 본보기, 표준으로 또다시 이름을 올리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정책적요구대로 건설부대들의 전문성이 일층 제고되고 기능공대렬이 강화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고 건설장비들을 더 보강해주며 군인건설자들의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그를 위한 실무적조치들도 취해주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인건설자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사업에 항시적인 힘을 넣어 그들모두를 조국과 인민을 위한 복무의 길에서 참된 삶의 긍지와 보람을 찾는 열혈의 애국자,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믿음직한 관철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에 새겨가는 애국의 보무와 더불어 조국의 대지는 더 풍요롭고 아름다와질것이라고 하시면서 모든 군인건설자들이 영예로운 위업수행의 전위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투쟁기를 더욱 과감하게 써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아이들이 있다
후대들의 밝은 웃음이 넘쳐나는 이 땅에 6.1절의 아침이 밝아왔다.
어디서나 울리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뛰여노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고 이 세상 제일 좋은것을 선참으로 안겨주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을 체감할수록 우리 아이들을 자애로운 한품에 안아 보살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사랑이 가슴가득 안겨온다.
엄혹한 곤난속에서도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공급하는것을 정책으로 채택하는 나라, 아이들의 교복과 책가방, 학습장은 물론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것에 위대한 어버이의 따뜻한 손길이 깃드는 나라,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아름답고 강대한 우리 조국의 미래는 더욱더 밝아지고있다.
이 자랑찬 현실을 대할수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서한의 뜻깊은 구절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돌이켜보면 1949년 11월 국제민주녀성련맹 리사회회의에서는 6월 1일을 국제아동절로 제정할데 대한 문제가 토의결정되였다.
다음해인 1950년부터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6월 1일을 제국주의의 반동적정책과 자본주의의 온갖 악페를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어린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투쟁의 날로 기념해오고있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러왔지만 아직까지도 어린이문제는 의연 해결되지 못하고있다.
오늘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들에서 어린이들이 꽃망울도 피워보지 못한채 시들어버리고있다.
지금도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가자지대의 참상을 보며 세계는 경악하고있다.전쟁의 참화로 수많은 아이들이 행방불명되고 불구가 되고있으며 지어 생명까지 빼앗기고있다.
이것을 어찌 가자지대에서만 볼수 있는 비참상이라고 하겠는가.
어린이학대가 하나의 풍조로 만연하여 피덩이같은 자식을 산채로 묻어버리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그러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당의 숭고한 후대관에 떠받들리여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긍지높은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고있다.
행복넘친 아이들의 명랑한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온 나라 강산에 울려퍼지는 내 나라의 자랑찬 현실, 그것은 우리 아이들을 금은보화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로,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고 아이들의 밝은 앞날을 위해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정이 펼친 사랑의 화폭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온 나라 아이들모두를 넓고 따사로운 사랑의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며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키우시기 위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지금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2015년이 밝아온 첫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평양육아원, 애육원을 찾으시였던 감동깊은 이야기가 뜨겁게 새겨져있다.
설날에 오겠다고 하신 약속을 지키시여 신년사를 마치시는 길로 원아들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오랜 시간 원아들과 함께 계시였다.아버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고운 옷을 입고 원수님앞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꿈이야기와 물고기, 고기, 사탕, 과자, 빵, 사과, 복숭아, 꿀을 먹는다는 아이들의 신바람난 자랑도 들어주시며.
한초한초의 혁명시간이 그렇듯 귀중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찌하여 만사를 미루시고 아이들과 함께 계시였던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한점의 그늘도 없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높아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우리가 혁명을 하는 이 땅에서 아이들의 웃음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더 높이, 더 힘차게 울릴것이다.
아이들의 밝은 웃음, 바로 그것을 위해서였다.
우리 당은 혁명하는 당이며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다.
우리는 아이들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저절로 흘러나오게 하여야 한다.
이런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지니시였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들이 토의결정되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아이들을 더 잘 키우기 위한 문제를 중요의제로 제기하시고 세상에 없는 육아정책도 책정하도록 하신것이다.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그 말씀은 우리 혁명이 무엇으로 하여 백전백승하며 고난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추호의 동요를 모르고 과감히 전진하는 위대한 힘의 비결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힘있는 선언이였다.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이 불같은 진정에는 참으로 숭고한 혁명세계가 비껴있다.
아이들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혁명의 본질도 목적도 결과도 후대들의 성장과 행복에서 찾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기울여 조국의 미래를 가꾸시는 우리 어버이,
우리는 어린이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 어린이들에게 공급하는것으로써 적대세력들에게 우리가 어린이들의 웃음소리를 어떻게 지키는가, 사회주의를 어떻게 고수하는가 하는것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시며 어린이식료품생산을 위한 대책을 세워주신 전설같은 이야기, 수재민들이 림시거처하는 천막을 찾으시여 자신의 전용렬차에 싣고오신 새옷을 아이들에게 입혀보게도 하시며 다심한 정을 부어주신 사실, 부모없는 아이들도 우리 혁명의 계승자, 미래의 역군들이라고 하시며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원아들을 위한 희한한 보금자리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신 사연…
자식 하나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는 말이 있다.하나의 자식을 키우는데 드는 품이 그럴진대 온 나라의 모든 어린이들을 품어안고 돌보아주는 우리 당의 천만고생을 과연 무엇으로 계산할수 있단 말인가.하지만 우리 당은 그것을 천분으로, 아이들을 위한 고생을 가장 큰 보람과 행복으로 간주하며 아이들을 위한 일에 천만품을 아끼지 않는다.
언제인가 한 일군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준적이 있다.
《어머니당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영양공급기준표에 따라 젖제품들과 영양식품들은 물론 해바라기학용품도 공급하고있다.어찌 그뿐인가.도, 시, 군들에 당의 육아정책관철을 위한 기구들이 생겨나고 정연한 사업체계들이 세워져 후대들을 위하여 베풀어지는 당의 사랑이 아무리 먼곳이라도 우리 어린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골고루 가닿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울이시는 정과 사랑, 그이께서 바쳐가시는 크나큰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유치원꼬마들이 올리는 미숙한 편지도 보아주시고 몸소 사랑의 친필회답서한을 보내주신분, 어느한 탁아소를 찾으시여서는 어린이들이 리용하는 물놀이장의 물깊이까지 헤아려주시며 육친의 정을 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을 뵈오며 온 나라 인민은 뜨거운 진정을 터치고있다.
《당의 은정에 의하여 아이들에게 젖제품을 먹이기 시작한 때로부터 벌써 여러해가 되여옵니다.날과 달이 다르게 튼튼해지고 무럭무럭 크는 자식들을 볼 때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만고생이 어려와 눈물을 금치 못하는 우리들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창창합니다.》…
진정 온 나라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시여 보살펴주시고 앞날을 뜨겁게 축복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사랑, 따뜻한 손길이 있어 이 땅에는 아이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친다.
우리의 전진을 바라지 않는 온갖 원쑤들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명랑하게 울려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두려워하고있다.아이들이 터치는 행복넘친 웃음소리에 우리 혁명의 승리가 비껴있기때문이다.
그렇다.우리에게는 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피고 돌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신다.
위대한 어버이의 다심한 그 손길, 진함없는 그 사랑속에 아이들을 위한 재부는 끝없이 늘어만 나고 후대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인민앞에, 인민우에 우리 아이들이 있다!
날이 갈수록 더 높이 울려퍼지는 우리 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웃음소리는 보다 휘황찬란할 우리 조국의 래일을 말하여주고있다.
온 나라 인민은 아이들의 명랑하고 밝은 웃음에서 희망찬 래일을 본다.(전문 보기)
주체혁명의 계승성과 불패성을 여기서 안아본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창립 80돐에 즈음하여
우리 혁명의 진짜배기핵심골간,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인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창립 80돐을 맞이하였다.
수령의 손길아래 당간부후비육성의 원종장으로 태여나 성장의 걸음걸음을 우리 당력사와 함께 하며 혁명가양성의 최고전당, 세계제일의 정치사상학원으로 강화발전되여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성스러운 80년이 가지는 의의와 무게는 자못 크고 심원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중앙이 직접 지도하는 당간부양성의 원종장입니다.》
두해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누구든지 여기에 와보면 우리 당과 혁명의 명맥이 어떻게 이어지는가, 그 절대적인 집권력과 령도력이 어떻게 영구화되는가 하는데 대한 명백한 대답을 찾을수 있고 앞으로도 당간부양성을 천사만사에 확고히 앞세워 주체혁명의 영원한 계승성과 불패성을 지켜내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의지를 읽을수 있을것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영광스러운 집권력사를 당간부인재육성으로 훌륭히 받들어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긍지높은 80성상은 당간부후비육성의 원종장사업이자 당과 혁명의 명맥을 잇는 사업이며 그 성과적실행은 위대한 수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달려있다는 진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당과 혁명의 명맥, 백승의 력사를 담보하여온 긍지높은 행로
당학교의 역할이자 당의 강화발전이다.우리 당이 혁명의 수천, 수만리려정을 이어오면서도 그 어떤 변색이나 변침도 없이 붉은기를 추켜들고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중앙간부학교의 명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2024년 5월 21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새로 건설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준공식이 성대히 거행되였다.
이날 준공식을 기념하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사적관을 찾으시였다.
숙연한 추억을 안으시고 혁명사적관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한 발기와 령도에 의하여 1946년 6월 1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당간부들을 키워내는 상설적인 당학교로 창립된 때로부터 근 80년간 전당강화와 당건설의 대를 꿋꿋이 이어놓기 위한 투쟁행정에서 언제나 우리 당의 힘으로, 자랑으로 되여온 중앙간부학교의 연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을 알리는 그 력사의 시각 학교의 자랑찬 연혁에 어린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위인상과 불멸의 업적을 그토록 뜨거이 돌이켜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일군들은 후더워지는 마음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러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면서 우리당 강화의 천사만사, 우리 당건설의 천만년미래가 이 정치학원의 매 걸음걸음에 달려있음을 명심하고 건당위업의 개척세대가 넘겨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순결하게, 철저하게, 완벽하게 계승함으로써 우리 당의 굳건한 존립과 승승발전을 담보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장구하고도 성스러운 력사가 어떻게 흘러왔고 그 승승발전의 담보가 어디에 있는가를 깊이 새겨주시는 참으로 뜻깊은 가르치심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장장 80성상 우리 당의 명맥을 굳건히 지키고 전당강화와 당건설의 대를 꿋꿋이 이어놓을수 있은 비결, 당의 존립과 승승발전을 억척으로 담보하면서 자기의 혁명적사명에 무한히 충실할수 있은 요인은 정녕 무엇인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혁명사적관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정중히 모셔져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명실공히 수령님의 당학교, 장군님의 당학교이며 나의 정든 당학교입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당학교, 위대한 장군님의 당학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든 당학교!
여기에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자기의 중대하고도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은 진정한 비결이 있고 성스러운 80년의 고귀한 총화와 끝없는 영광이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긍지높은 행로의 갈피갈피는 그대로 절세의 위인들께서 혁명과 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영원무궁함에 참답게 이바지할 핵심골간들을 육성하시기 위해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시였는가를 전하여주는 기록이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핵심골간문제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당일군양성사업을 당건설과 부강조국건설의 선차적인 고리로 여기시고 주체적인 당일군양성사상과 방침을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당중앙조직위원회 제3차 확대집행위원회와 당중앙조직위원회 상무집행위원회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에서 당학교를 창설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그 준비사업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일일이 가르쳐주시였고 여러 차례나 현지에 나오시여 걸린 문제를 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
토지개혁으로 바쁘신 나날을 보내시던 때에도, 보통강개수공사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첫삽을 뜨신 잊지 못할 그날에도 당학교개교준비로 마음을 쓰시였고 자주 현지에 나오시여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령도의 손길아래 1946년 6월 1일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당간부들을 키워내는 상설적인 당학교가 창립되게 되였다.
그때 일군들은 모두의 한결같은 심정을 담아 학교의 명칭을 《김일성정치학교》로 하고 위대한 수령님을 초대교장으로 모시기로 하였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간부들과 당원들의 신뢰에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당학교는 당중앙이 직접 지도하는 학교라고 하시면서 교장사업만 자신께서 맡아안으시였다.
학생들 누구나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하는 우리 당의 참된 일군으로 준비하도록 하시기 위해 위대한 수령님께서 바치신 로고의 낮과 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중앙당학교(당시) 1년제반 첫 졸업생들에게 보내주신 뜻깊은 친필은 오늘도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물론 전당의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한생의 고귀한 지침으로 간직되여있다.
《조국의 자주독립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인민들의 선두에 서서 또한 인민들속에서 항상 인민들과 같이 일할줄 아는 당과 국가의 유능한 일군이 되라
1948년 8월 일
김일성 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새세대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단 한글자도 어기지 말아야 할 사고와 행동의 귀중한 지침으로 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 친필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전 과정에 관통된 불변의 원칙을 집약적으로 담고있는 만고불멸의 대명제이다.
해방후 첫걸음을 뗀 학교에 자주 나오시여 학생들을 당의 사상과 립장을 고수하는 혁명투사로 키워내도록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고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에도 학교의 교수교양사업과 관리운영사업을 친어버이심정으로 보살펴주신 위대한 수령님,
창립 40돐을 맞을 때에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과 리론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강의록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도 보내주시여 우리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역할을 높여나갈수 있는 길을 밝혀주시면서 한평생 당간부양성에 천만품을 들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이 있어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당 간부양성의 원종장으로서 자기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올수 있었다.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정안도 보아주시고 새로운 과목들까지 선정해주시였으며 학교의 교수교양사업이 철저히 학생들의 당성단련에 복종되도록 온갖 조치들을 취해주시면서 학교가 자기의 면모를 훌륭히 갖추도록 크나큰 은정도 베풀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학교가 우리 당에 충실한 당핵심들을 훌륭히 키우도록 이끌어주신 잊지 못할 나날에는 당정책교육을 더욱 강화할수 있도록 해당한 강좌를 내오도록 하신 사실도 있고 학교에 위대한 수령님의 뜻깊은 친필교시비를 모시여 학생들과 졸업생들모두가 친필내용을 삶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게 하여주신 사연도 있으며 수십년간 당학교의 교단을 충직하게 지켜온 로교수가 나이가 많아 년로보장을 받고있는 사실을 아시고 그의 심정을 헤아려 다시 교단에 설수 있도록 크나큰 은정을 안겨주신 감동깊은 이야기도 있다.
진정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육친적인 사랑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혁명인재육성의 원종장으로서의 사명에 끝없이 충실하며 끊임없는 발전의 길을 걸을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령도를 받으며 장장 수십성상 당일군양성의 최고전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여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아래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돌이켜보면 일찍부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당간부육성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강화발전을 위해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학교의 교원들을 몸가까이 부르시여 학생들의 학교생활기간이 그대로 간부혁명화과정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언제인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이 요구하는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들을 키워내는 원종장이 되여야 하며 현시대 당간부양성기관의 본보기가 되여야 한다는 하늘같은 믿음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지난 수십년간 우리 당과 언제나 운명을 함께 하며 당에 충직하고 유능한 당일군, 능숙한 정치활동가들을 육성해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앞으로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당중앙의 혁명사상만이 흐르고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관철하는 진짜배기혁명가, 당의 정수분자들을 키워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 당건설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불멸의 대강도 다름아닌 이곳에서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한 당, 규률에서 엄격하고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할데 대한 새로운 당건설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신것이야말로 조선로동당을 가장 로숙하고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로 완전무결하게 건설하는데서 획기적리정표, 새로운 력사적출발점을 마련한 일대 사변이며 경애하는 그이를 자기들의 학교에 모시고 불멸의 대강을 직접 받아안은것이야말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교원, 학생들의 최대의 영광인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의 전세대와 현세대를 막론하고 모든 당간부들의 본적지이고 모교이다.
지난 80년간 이 정치학원의 문을 나선 졸업생들은 세대를 이어가며 우리 당의 중진을 이루었고 전환과 변혁의 시대들을 줄기차게 펼치는데서 중추적역할을 수행하여왔다.중앙간부학교에서 키워낸 당간부들은 우리 당의 귀중한 보배였고 우리 혁명의 대들보였으며 우리 조국의 재사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대를 이어 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당간부대렬의 순결성을 튼튼히 지켜가는 당간부양성의 믿음직한 근거지, 든든한 거점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의 피줄, 우리 혁명의 혈맥이 줄기차게 이어지고 조선로동당안에 주체형의 피만이 흐르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영원히 위대한 수령님의 당학교, 위대한 장군님의 당학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든 당학교이다!
이것이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으로 자랑높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80년사가 안고있는 진정한 무게이며 800년, 8 000년세월이 간대도 영원불멸할 우리당 혁명인재육성의 원종장의 불후할 명성인것이다.
조선로동당의 최장의 집권사를 영원무궁함에로 이어주는 정치사상학원
새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당간부양성의 원종장을 훌륭히 꾸리는것은 우리당 중진의 교대자들을 육성하는 당의 전망적발전문제, 그 절대적인 집권력과 향도력을 끊임없이 장성시키는 중차대한 문제이며 세상에 둘도 없는 정치사상학원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당의 억년청청함, 필승불패성을 담보하는 무진한 힘이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새시대는 다름아닌 중앙간부학교가 권위있는 혁명대학,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훌륭히 꾸려진 시점을 분기점으로 하여 최전성기의 시발을 떼였으며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할 우리 당의 만년미래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전면적국가발전의 개척기의 빛나는 한페지로 되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명맥과 백전백승의 향도력을 천추만대로 이어나갈수 있는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을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다.
우리 당의 무궁한 영광과 미래를 참다운 혁명가적자질과 능력으로 담보할수 있는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원종장답게 주체건축과 주체교육부문의 본보기적인 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우리 당이 50년, 100년, 몇백년의 후사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유능한 당일군, 능숙한 정치활동가들을 키워내는 대학우의 대학,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으로 모든 면에서 완전히 일신함으로써 존엄높고 영광스러운 우리 당의 최장의 집권사를 영원무궁함에로 굳건히 이어놓게 된 바로 여기에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의 새로운 탄생이 가지는 진정한 가치와 심원한 의의가 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를 견인하고 우리 당의 절대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영구화할수 있는 새시대 당간부양성의 최고전당, 가장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게 된것은 당간부양성을 천사만사에 확고히 앞세워 주체혁명의 불패성을 영원히 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치상으로도 그 어디에 비할바가 없고 규모와 환경, 조건에서만이 아니라 건축미학적으로도 높은 수준을 겸비한 이 최고의 건축물이 어떤 국가기관이나 과학기술연구기지가 아닌 정치사상학원, 사회주의집권당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당간부양성기지라는 사실은 얼마나 많은것을 웅변해주고있는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집권력사를 굳건히 떠받들어온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세계적인 정치학원으로 훌륭히 건설하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미전부터 간직하고계신 웅대한 구상이였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중앙간부학교는 당에 무한히 충직한 당일군을 양성하고 교육하는 우리당 간부양성의 최고전당이며 원종장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4년전 중앙간부학교를 찾으시였을 때에도 이제는 학교를 새로 건설할 때가 되였다고 하시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없을 훌륭한 정치학원을 일떠세우실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였다.
혁명의 앞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해나가는데서 당간부양성의 든든한 거점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시고 우리 당의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당간부양성기관의 정치적인 성격에도 맞고 교육환경적으로도 최고라고 할수 있는 리상적인 터전을 골라주시기 위해 평양시의 좋다고 하는 곳들은 다 찾아보시면서 거기에 같은 규모의 건물을 가배치도 해보도록 하시고 각이한 측면에서 여러모로 따져보고 또 따져보시며 깊이 마음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토록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여 금수산지구의 명당자리에 학교건설부지를 정하시였을 때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2024년 3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건설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참으로 뜻깊은 곳에 자리잡았다고 하시며 중앙간부학교의 가까이에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과 혁명전통을 대를 이어 계승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체현된 대성산혁명렬사릉이 있다고, 지정학적으로 볼 때 이곳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옹호고수하고 빛내여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백두의 혁명전통이 맥맥히 살아숨쉬는 우리 혁명의 젖줄기와 같은 곳이라고, 이런 부지를 다른데 가서는 찾아볼수 없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함께 장구하고도 영광스러운 길을 걸어오면서 쌓아올린 력사적공적으로 보나, 공인된 권위와 령도력을 지닌 조선로동당의 간부양성기지라는 명성으로 보나 그리고 교육혁명의 시대에 마땅히 선두에 서야 할 위치로 보나 중앙간부학교는 응당 대학우의 대학, 최고의 학교로 꾸려져야 하며 당간부양성의 원종장을 훌륭히 꾸리는것은 우리 당의 절대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영구화하는 당의 전망적발전문제 나아가서 혁명위업의 계승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그 확고한 의지를 안으시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최근에 건설한 중요대상들보다 더 월등하게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며 혁명사적관과 조선로동당건설연구소, 교무행정청사와 교사들은 물론 변전실과 세탁소와 같은 보조건물들의 설계안까지 일일이 지도해주시였고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묘안을 가르쳐주시면서 학생들이 보고 듣고 느끼는것모두가 시대가 요구하는 안목과 새로운 사고방식, 미학관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시려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최상급의 건설에 필요한 자료를 하나하나 찾아 내려보내주시고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시공으로부터 강의실의 책상과 의자의 규격, 원림록화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부적요소들을 깊이 관심하시며 철저히 조선로동당화된 학교로 꾸려주시기 위해 기울이신 그이의 로고와 불같은 헌신의 세계는 정녕 끝이 없다.
정치사상교육의 원종장답게 건축물과 교육시설, 설비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정책화되고 표본화되여야 주체사상학원이라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며 사연깊은 전자현시판까지 보내주시고 현대적인 교육설비들도 일식으로 마련해주신 하늘같은 은정을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우리는 붉은기를 들고 싸우다 붉은기를 덮고 죽을 각오를 하여야 한다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붉은기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한 투철한 혁명가들을 키워내는것은 당의 생사존망과 관련된 문제라고 하시며 80여개의 붉은기가 강의실을 비롯한 곳곳마다에 세워지도록 하시여 전교가 통채로 거폭의 붉은기가 되도록 하여주신 숭고한 그 뜻, 당기, 당마크, 조선로동당상징탑을 설치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에 떠받들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우리 당의 붉은기정신이 꽉 들어찬 주체사상학원의 혁명적성격을 더욱 뚜렷이 하며 세상에 둘도 없는 자기의 웅자를 드러낼수 있었다.
2024년 6월 1일, 우리당 핵심골간들을 육성하는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최고의 경지에서 갖춘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창립 78돐을 맞으며 개교하였다.
이날의 개교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못내 만족해하시였다.새 교정에 엄숙히 정렬한 교원들과 학생들의 모습을 보실수록 커다란 기대와 더불어 고여온 진정이 충실한 열매로 맺어질 날이 눈앞에 안겨와 감개함은 그지없이 크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마음속진정을 담아 하신 뜻깊은 기념사에서 지난 년간에 우리의 추억속에 깊이 새겨진 성대한 축제들도 많았고 괄목할 사변들도 많았지만 여기서 조선로동당의 미래를 보는 오늘만큼의 체험은 한생 잊혀질것같지 않다고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건설의 새시대, 우리당 강화의 최전성기는 오늘 이 시점에서 실제적인 막을 올리게 됩니다.》
혁명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우리 당이 그토록 고심하고 품들여 마련해온 당건설의 새로운 장, 당강화의 최전성기가 드디여 서막을 올리였음을 알리는 력사의 선언이였다.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당건설의 새시대, 전당강화의 최전성기가 이미 구상이나 리론, 설계의 단계를 넘어 급진적인 실천단계에 들어섰으며 세계일류급 정치사상학원의 개교를 발단으로, 새로운 출발점으로 하여 장엄히 펼쳐지게 됨을 엄숙히 선포하는 뜻깊은 순간이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에서 우리 당의 미래를 보시는 감격과 격정이 얼마나 크시였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제 여기서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큰 몫을 감당할 끌끌한 기둥감들, 정치와 경제, 문화와 국방분야의 중책을 맡길 우리 당의 중진들이 나오게 될것이라고 생각하니 당과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할수 있는 일중에 가장 가치가 큰 일을 해놓았다는 자부로 가슴이 후더워진다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으랴.
잊지 못할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성스러운 조선로동당기를 학교교장에게 직접 수여하시였다.
새시대를 대표하는 우리 당의 정치학원으로 거연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가 진짜배기핵심골간들, 김일성–
김정일주의정수분자들을 키워내는 자기의 중대하고도 성스러운 사명에 항상 충실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계승을 담보하고 실현하는 성업에서 응당 전위에 서리라는 확고한 믿음이 그 성스러운 당기폭에 무겁게 실려있었다.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의 기대가 실린 그 붉은 당기에서 절세의 위인의 한량없는 사랑과 은정,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더더욱 숭엄히 새겨안은 전체 교직원, 학생들은 당기폭의 한 부분인 붉은기를 손에 들고 엄숙히 맹세다지였다.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독창적인 새시대 5대당건설리론과 당사업실무에 정통하며 붉은기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는 붉은기정신의 체현자, 우리 당의 영광과 미래를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주체혁명의 기수가 되여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주의위업과 당중앙의 령도에 충실하리라는것을.
정녕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를 우리당 핵심육성의 원종장으로서의 면모를 완벽하게 갖춘 세계일류급의 정치학원, 당의 존위와 혁명의지가 굳건히 체현된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는 위대한 스승이시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세상에는 특출한 과학기술인재, 뛰여난 군사전문가, 재능있는 예술인들을 키워낸 명문대학도 있고 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명인, 위인들의 리론을 전문연구하는 기관들도 있다.그러나 사회주의집권당의 투쟁을 믿음직하게 안받침하는 관록있는 두뇌진, 리론진을 가진 혁명대학, 철두철미 자기 나라 혁명과 인민에게 복무하는 참다운 공산주의자, 정치가들을 키워내는 정치사상학원은 오직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뿐이다.
우리 당의 절대적존위와 우리 위업의 필승불패성의 상징물로 거연히 일떠선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여기 세계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에서 온넋과 피와 살을 붉은 일색으로 물들인 당일군들, 새시대 혁명인재들이 교육과정안을 마치고 우리 당의 주력으로서 거창한 사회적변혁의 수레를 억세게 끌고나가게 될 조선로동당의 미래는 얼마나 휘황찬란한것인가.
우리 당의 억년청청함의 상징으로 거연히 솟아 빛나는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는 앞으로도 수령에 대한 충성심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조선로동당의 핵심골간, 계승자들을 키워내는 영광스러운 본령에 무한히 충실하며 세상에 유일무이한 일류급의 정치사상학원, 권위있는 혁명대학으로서의 불후의 명성을 세세년년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