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4th, 2026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하자! 전원회의의 기본정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당사업의 주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당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은 국가와 인민을 위해 채택한 당결정집행에 양보없이 철저하고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하며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한 투쟁기풍과 방식으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는것이다.
당중앙전원회의의 기본정신에는 전당이 당결정집행에서 과학적이고 공세적인 전진방식과 투쟁원칙, 철저한 집행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단계의 혁신적목표를 지향한 올해 주요정책과제들의 성과적완결을 실속있게 담보할데 대한 당의 의도가 비껴있다.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자면 전당적, 전국가적으로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하고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며 나타나는 부족점과 편향들을 제때에 시정하는 투쟁기풍을 확립하여야 하며 여기에서 관건적인것이 바로 해당부문과 지역,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의 역할이다.
국가와 인민을 위하여 채택한 당결정이 성과적으로 집행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그 어떤 양보도 모르는 철저한 투쟁기풍을 발휘해야 한다.
철저성, 무조건성!
이것은 당결정집행의 근본요구이다.
어느 당조직을 막론하고 일단 채택된 당결정은 에누리할 권리가 없다.열가지이건 백가지이건 완벽하게 집행해야 할 의무만이 있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사소한 양보도 없이 정확히 집행해야 단위사업에서 눈에 띄는 전변을 가져올수 있으며 그만큼 우리 혁명이 비약의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다.
지금처럼 어려운 때에 이만해도 대단하다고 자체위안을 하며 당결정에 반영된 과업들을 적당히 수자나 맞추어놓는 식으로 집행하려는것은 당을 속이고 인민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국가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변혁을 창조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난관극복에 동요없이 과감해야 한다.
뜻깊은 올해의 투쟁은 당조직들의 활동성이 뚜렷이 검증되는 계기이다.
지난 5년간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사변들과 눈부신 성과들이 이룩된 과정은 당조직들이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어떤 투쟁기풍, 어떤 전진방식으로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가를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교과서와도 같다.
력사적인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성과적으로 관철하는 길에 도전과 장애들이 앞을 막아나설수 있지만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을 난관극복의 첫째가는 동력으로 틀어쥐고 헌신적노력과 분투로써 과감히 뚫고헤쳐야 한다.
뜻깊은 올해의 투쟁목표를 성과적으로 완수하자면 각급 당조직들이 부족점과 편향시정에 주저없이 단호해야 한다.
이는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을 확대하는것 못지 않게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요인들과 정황으로 하여 일부 비정상적이거나 편향적인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다.
중요한것은 당조직들에서 일단 잘못된 문제에 대하여서는 발전적견지에서 대담하게 인정하고 단호히 그리고 시급히 대책을 세우는것이다.
부족점과 편향을 놓고 이러저러한 리유를 앞세우거나 주저하며 외면해버리는것은 그런 문제가 다시 발생할수 있게 하는 전제로 되며 전진과 발전, 보다 완벽하고 높은 목표를 지향해나가는 우리의 투쟁을 저애하는 걸림돌로 된다.여기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것은 근원을 해부학적으로 심도있게 분석하고 정확한 해결책을 찾아냄으로써 편향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것이다.
모든 당조직들이 당중앙전원회의의 기본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뜻깊은 올해의 투쟁과업은 빛나게 완결될것이며 국가의 전반적위력은 보다 강화되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일관한 혁명방식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오늘 우리 당은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완벽하게 실현할 열화의 숙원을 간직하고 모진 고난과 시련을 인내하며 값비싼 승리와 영광을 줄기차게 안아올리고있다.
불굴의 용진력으로 획득한 상승대세를 확고히 틀어쥐고 미증유의 가장 거대한 변혁을 이루어가는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불변의 혁명원칙이 있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여기에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으로 일관되여온 조선혁명특유의 투쟁전통과 본때를 가세하여 과감하고 련속적인 행동실천으로써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반드시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내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혁명은 견결한 개척과 투쟁의 부단한 련속이고 침체와 답보는 곧 혁명의 좌절과 부진을 의미한다.
직면한 난국에 포로되여 형세와 조건이 좋아지기만을 기다리거나 자체를 유지보존하고 애로를 견디여내는데만 급급한다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기 위한 원대한 리상과 목표는 언제 가도 이룰수 없다.
하기에 우리 당은 애로와 난관이 무수히 가로놓인 속에서도 인민을 위한 정책들을 련이어 책정명시하고 만짐에 만짐을 덧지고있으며 보다 거창한 번영의 설계도들을 부단히 펼쳐놓고있다.
창조의 목표를 련속 갱신하고 전변의 령역을 보다 넓히며 그 모든것이 사소한 드팀도 없이 훌륭한 결실로 맺어지게 하고 어느새 또다시 새로운 투쟁전구의 탐구와 개척을 지향하는 이 자랑스러운 화폭은 철두철미 계속혁명, 계속전진하는 혁명방식의 완벽한 구현이다.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굴함없이 전진해가는 우리의 투쟁려정은 참으로 새겨볼수록 가슴이 벅차오른다.
사상최악의 극난한 환경속에서 첫 시발을 떼고 온갖 도전을 인내하며 완강하고 착실하게 수행하여 빛나게 초과완수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 농촌의 세기적인 락후성, 후진성을 털어버리기 위해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 여러해째 쉬임없이 진행되는 사회주의농촌건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준공으로 우리 국가관광업의 새시대를 알리는 서막이 열린데 이어 련이어 준공하고 전변되여가고있는 여러 관광명소들, 날로 가속적으로 실행되는 국가방위력의 급진적인 확대장성을 위한 혁신적인 사업들…
건국이래 처음으로 되는 거창한 혁명인 지방발전정책실행만 놓고보더라도 전국적인 판도에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활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시작했던 이 사업이 단 몇해사이에 보다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령역에서 확실한 개변을 일으키는 단계에로 확신성있게 이행하였다.
사실 우리 당이 《지방발전 20×10 정책》을 책정하던 당시에 내세웠던 목표인 전국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는것은 하나의 일대 혁명이라 할만큼 아름차고 방대한 사업이였다.수십년을 정체해온 지방경제를 단 10년안에 들어올려야 하는 거창한 대업이고 이미 전개된 새시대 농촌발전을 위한 사업과 별도로 전개된 투쟁인것으로 해서 그 결심자체가 대용단이라고 할수 있었다.
허나 그때로부터 세해가 되는 오늘 우리는 나라의 근 3분의 1의 개벽을 눈앞에 마주하고있으며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뿐 아니라 지방건설초기에는 개념조차 없었던 종합봉사소들과 리상적인 지방병원들의 실체도 직접 목견하고있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끝없이 분투하여온 긍지높은 려정에서 우리식 수산업의 구조를 쇄신하게 될 바다가양식업의 눈부신 발전을 체감하고있으며 련포와 강동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지능화, 집약화수준이 보다 더 갱신된, 한세대 더 발전된 온실농장들이 련이어 솟아났고 본보기적인 량곡관리소도 확연한 실체를 드러내였다.
하지만 우리 당은 또다시 력사에 전무한 대용단을 내림으로써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 인민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진모습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석탄공업부문을 현대화하며 탄부들의 살림집들을 새로 건설할데 대한 중대조치를 취한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정말 힘들 때 힘든 결정을 내리였다고,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가야 한다는 내용의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
이는 전국이 변혁하고 진보하는 시대에 석탄공업부문에 남아있는 세기적인 락후성을 털어버리기 위하여 당중앙전원회의가 결정한 문제인 동시에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거창한 대업들을 실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또다시 새로운 투쟁의 전구를 펼치였음을 선포한 력사적인 선언이라고 할수 있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단 한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허용하지 않으시고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혁신적인 경지에로, 방대한 창조투쟁에서 보다 확대증가된 목표실현에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고 예측할수 없는 재해와 위기가 때없이 들이닥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최절정에 떠올리시고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신 세기적인 업적도 기적적인것이지만 또다시 새로운 변혁의 전구를 부단히 구상하시며 끝없는 승승장구에로 우리 혁명을 이끄시는 그이의 걸출한 향도력은 실로 만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상반년에만도 천재적예지와 비상한 통찰력, 심원하고 뛰여난 저술력으로 새시대 혁명과 건설의 각 분야에 대한 사상과 리론, 로선과 정책들을 명시하는 수십건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그 모든 로작들에 한결같이 관통되여있는것이 바로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야 한다는 계속혁명정신이다.
우리 식의 발전로정과 새로운 경지들을 부단히 탐구해나가시는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일에 만족을 모르시고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그 무엇이나 가급적 빠른 기간에 실현해나가시며 어느새 또 다른 창조의 전구들을 구상하시는 공격정신, 여러가지 사업들을 동시적으로, 립체적으로 밀고나갈뿐 아니라 그 하나하나를 모두 완벽하게 이루어내시는 비상한 창조력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에 력력히 맥박치고있다.
이렇듯 혁명에서 더 거창한 혁명에로, 한단계의 발전에서 더 높은 경지의 변천에로 우리 당과 인민을 줄기차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자욱자욱에 어린 숭고한 혁명세계는 과연 어떤것인가.
지금도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우리 당의 80년사를 긍지높이 더듬어보며 연설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정에 넘친 음성이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혁명에로 나아가야 합니다.》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과감하고 줄기찬 련속공격전의 진두에서 우리를 이끄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확고한 계속혁명정신과 의지, 투철한 혁명관이 뜨겁게 어려오는 뜻깊은 말씀이다.
우리 나라를 세계적으로 제일먼저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나라로 만들고 물질생활면에서나 정신문화령역에서 도농격차를 하루빨리 해소하며 수도와 지방의 모든 인민들이 다같이 현대보건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게 하는것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품고계시는 열렬한 숙원의 세계는 미처 헤아릴수없이 깊고 넓으며 이루시고자 하는 리상도 끝이 없다.
이제는 우리의 모든 생각과 결심이 행동으로 이어져야 하고 결실로 이루어져야 한다는것, 그러자면 굳건한 신념, 과감한 의지, 드높은 포부, 만만한 자신심을 가지고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야 한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안으시고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한 만복의 설계도를 부단히 펼치고계신다.
계속혁신, 계속전진에는 힘과 의지가 필요하다.우리 당은 인민의 밝은 웃음을 더없는 힘과 용기로 삼아 가장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세상이 경탄하는 창조와 건설의 새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나가고있다.
나날이 상승확대되는 거창한 창조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숭고한 리상에 발걸음을 따라세우고 그를 충심으로 받드는 길이 곧 우리가 잘살고 후대들이 자자손손 복을 누리는 길이라는 철리를 목숨처럼 새겨안고있다.
그렇다.조선로동당고유의 계속혁명의 정신은 모든 전례와 한계를 초월하여 이 땅우에 락원의 대지, 전변의 고장들을 끊임없이 늘여가고있으며 그와 더불어 일심의 대오, 충성의 대오가 당의 두리에 더욱 억척같이 뭉치고있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투쟁에서 또 투쟁에로 나아가는 계속혁명의 길에서 순간의 정체나 답보도 모를것이며 굴함없는 투쟁과 줄기찬 분투로 인민이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다 이룰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