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1

사설 :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대고조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자

주체100(2011)년 6월 10일 로동신문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개척되고 천리마의 정신,속도전의 정신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전진해온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은 오늘 혁명적군인정신에 의하여 힘있게 추동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만 5,000여리 장정으로 이어진 력사적인 중국방문을 마치고 조국에 돌아오시는 길로 희천발전소건설장을 찾으시여 인민군장병들이 세운 전투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강성국가건설대전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운 그 기세,그 기백으로 혁명적군인기질을 계속 힘있게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위대한 선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숭고한 혁명정신이며 강성대국건설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이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주체85(1996)년 6월 10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안변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을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명명해주시였다.이것은 우리 당 선군정치의 전면적실현을 위한 중요한 계기로,선군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놓은 력사적리정표로 되였다.혁명적군인정신이 창조됨으로써 혁명군대가 주력군,기둥이 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떠밀고나가는 격동적인 시대가 펼쳐지고 위대한 혁명정신으로 전진해온 조선혁명의 백전백승의 전통이 세기를 이어 빛나게 되였다.오늘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권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조국이 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강성대국에로 폭풍쳐 나아가고있는것은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시대를 추동하는 위력한 혁명정신을 창조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하는 길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따라 강성대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웅대하고 보람찬 건설사업을 인민군대의 혁명적군인정신과 투쟁기풍으로,대담한 공격전으로 본때있게 벌려 선군의 기치따라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혁명적기상과 위력을 높이 떨쳐야 합니다.》

위대한 혁명정신은 시대와 력사를 떠미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전진해온 지난 15년간은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불패성이 힘있게 확증되고 강성대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변혁이 이룩된 영웅서사시적인 년대기로 빛나고있다.혁명적군인정신은 천만군민의 사상정신적풍모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왔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이 땅우에 강성대국건설의 장엄한 시대를 펼쳐놓게 하였다.20세기를 김일성조선,사회주의조선의 위대한 승리의 세기로 장식하고 21세기를 눈부신 비약과 민족번영의 전성기로 빛내여나갈수 있게 한 바로 여기에 혁명적군인정신이 우리 혁명력사에서 차지하는 특출한 지위가 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준엄한 시련이 겹쌓였던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드시고 끊임없는 선군장정을 이어오시였다.혁명적군인정신의 창조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계속혁명의지의 발현이며 모든 사업에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최우선시하시는 장군님의 주체의 사상론의 빛나는 구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역적패당은 더 늦기 전에 제스스로 진실을 밝히는것이 좋을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 기자의 질문에 대답 –

주체100(2011)년 6월 10일 로동신문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리명박역적패당이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베이징비밀접촉에서 그 무슨 《베를린제안》의 《진의》를 우리에게 전달하였다고 공식발표한 내용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우리의 1차발표가 있은 후 급해맞은 역적패당은 비밀접촉이 있었으나 그것은 《정상회담》을 위한 접촉이 아니라 《천안》호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에 대한 《북의 시인,사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접촉이였다고 진실을 부인하면서 백일하에 드러난 모든 사실에 대해 무작정 부정하고 전면외곡,회피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어 우리 국방위원회대변인에 의해 비밀접촉의 내용이 《전도》되였다고 하면서 또다시 거짓말을 꾸며대는것으로 우리를 걸고드는 새로운 날조극을 연출하고있다.

이것은 역적패당이 아직까지 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서푼짜리 권모술수로 민심과 여론을 우롱해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비밀접촉에 나갔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는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와 라선경제무역지대 조중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대상 착공식들 진행

주체100(2011)년 6월 10일 로동신문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와 라선경제무역지대 조중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대상 착공식들이 8일과 9일에 진행되였다.

착공식장들에는 조중 두 나라 기발이 게양되여있었다.

행사장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불패의 친선단결 만세!》,《조중친선은 영원하리라!》 등의 구호들과 착공을 축하하는 구호판들,오색기들,대형기구들로 장식되여있었다.

착공식들에는 우리측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 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를 위한 조중공동지도위원회 조선측 위원장인 장성택동지와 합영투자위원회 위원장 리수용,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만건,라선시당위원회 책임비서 림경만,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최종건,라선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조정호 등 중앙과 평안북도,라선시의 일군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측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이며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 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를 위한 중조공동지도위원회 중국측 위원장인 진덕명동지와 료녕성당위원회 서기 왕민,길림성당위원회 서기 손정재,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류홍재,료녕성인민정부 성장 진정고를 비롯한 중국정부와 료녕성,길림성의 일군들,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친미보수당국의 민족반역정책을 끝장내야 한다

주체100(2011)년 6월 10일 로동신문

오늘은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24년이 되는 날이다.

6월인민항쟁은 외세의 식민지적지배와 군사파쑈깡패들의 독재통치를 끝장내기 위한 대중적인 반미반파쑈투쟁이였다.

《유신》독재의 종말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고 쿠데타로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일당은 전대미문의 사대매국정치와 파쑈폭압,반통일책동에 매달리면서 온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전변시켰다.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는 극도에 달하였다.1987년 4월 중순부터 남조선에서는 군부독재세력의 파쑈통치를 반대하는 거세찬 민주화투쟁의 폭풍이 휘몰아쳤다.그러나 전두환역도는 군부독재《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4.13특별조치》를 발표하고 파쑈적인 《현행헌법》에 의한 《대통령선거》를 시도하였다.

분노한 남녘민중은 반독재투쟁에 총궐기하였다.투쟁은 전두환역도가 로태우군사깡패를 《대통령후보》로 지명한것을 계기로 하여 드디여 6월 10일 대중적인 항쟁으로 번져졌다.항쟁의 불길은 삽시에 서울과 부산,대구와 광주,목포와 제주 등 수많은 도시를 포함한 남조선 전지역을 휩쓸었으며 청년학생,로동자,사무원,종교인과 학계,언론계,재야인사 등 각계각층 인민들이 투쟁에 참가하였다.그들은 《호헌철페》,《직선제개헌》,《독재타도》,《미제축출》,《민족통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격렬하게 투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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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제 상전을 본딴 《3년련속불참》놀음

주체100(2011)년 6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리명박역도가 5. 18광주인민봉기 《기념식》에 3년 련속 참가하지 않은것으로 해서 야당을 비롯한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로부터 강력한 규탄과 항의를 받았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 남조선 각계가 리명박역도의 《5. 18기념식 3년련속불참》이야말로 《결코 달라질수 없는 독재자의 선택》이라고 단죄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꼭뒤에서 부은 물이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리명박역도의 《3년련속불참》놀음을 본따는자가 있으니 그자가 다름아닌 역도의 특급하수인인 현인택이다.
  현인택은 통일부 장관감투를 뒤집어쓴 2009년과 북남공동선언발표 10돐을 맞는 지난해에도 이러저러한 구실을 대고 참가하지 않았을뿐아니라 9일에 열린 6. 15공동선언발표 11돐 기념행사에는 그 무슨 회의를 구실로 빠졌다.
  이로써 현인택은 남조선에서 당국을 대표하여 통일부 장관이 참가하는것이 관례로 되여왔음에도 불구하고 조국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인 6. 15북남공동선언발표 기념행사에 3년간 한번도 낯짝을 내밀지 않았던것이다.
  하긴 이것 역시 온 겨레로부터 극악한 반통일대결광신자로, 희세의 매국역적으로 락인되여온 《경인4적》-현인택으로서는 결코 달리될수 없는 선택임이 틀림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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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원의 글 : 6.15의 도도한 흐름은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주체100(2011)년 6월 9일 로동신문

우리 겨레는 통일과 반통일사이의 대결이 극도로 첨예한 준엄한 정세속에서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1돐을 맞이한다.

나라가 분렬되여 처음으로 이루어진 2000년 6월 북남수뇌상봉과 6.15공동선언의 발표는 반세기이상 지속된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화해와 단합,통일의 력사로 바꾸고 새 세기 우리 민족의 통일대강을 환히 밝혀준 일대 사변으로서 온 겨레와 전세계를 커다란 충격과 열광,환호와 경탄으로 끓어번지게 하였다.

6.15와 그것이 가져온 경이적인 북남관계발전은 우리 민족끼리 손을 잡으면 이 세상에 무엇도 못해낼 일이 없으며 우리 민족의 주체적힘으로 얼마든지 대결과 분렬의 장벽을 마스고 평화와 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내외에 널리 과시하였다.

더우기 6.15의 열풍이 지속되는 속에서 2007년에 또 한차례 수뇌상봉이 진행되고 10.4선언이 발표된것은 평화와 통일,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으려는 우리 민족의 확고한 의지와 저력,슬기를 세계만방에 남김없이 보여준 장엄한 쾌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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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과수의 새시대가 왔다

주체100(2011)년 6월 9일 로동신문

위대한 희망이 현실로 되는 과정을 체험하면서 우리는 성장하고있으며 더욱 굳건히 단결되고있다.

감히 상상해볼수 없었던것을 현실로 볼 때 인간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꿈같은 리상을 현실로 만들어놓은 위대한 인간에 대한 매혹속에서 인간은 한걸음 더 크게 성장하며 더 큰 기적을 창조한다.

남들은 엄두도 낼수 없는 리상들이 목적한 시간표대로 실현되는것을 눈앞에 볼수록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높이 세운 목표를 그처럼 완강하게 점령해나가시는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정신에 머리가 숙어진다.

오늘도 우리는 원대한 포부가 현실로 되고있는 또 하나의 크나큰 승리를 체험하고있다.

우리 조국에 과수의 새시대가 펼쳐졌다.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현대적인 과수원이 동해기슭 북청지구에까지 눈뿌리 아득히 펼쳐졌으니 선군시대를 자랑할 과수업의 새로운 탄생이 우리의 심장을 쿵쿵 두드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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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신념을 힘있게 과시한 희천의 기적

주체100(2011)년 6월 8일 로동신문

선군조선의 혁명적기상,백절불굴의 정신력이 희천전선에서 세차게 나래치고있다.육탄으로 당중앙위원회를 결사옹위해나가는 화선용사들에 의하여 룡림언제가 장쾌하게 일떠서고 10년이상 걸려야 할 대규모의 희천발전소건설이 불과 2년만에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중국방문을 마치고 조국에 돌아오시는 길로 희천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이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신념을 안고 강성대국건설사에 길이 빛날 거창한 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고 희천발전소 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희천발전소건설장에서 창조된 불멸의 기적은 우리 당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위대한 생활력의 일대 과시이며 조선의 결심과 혁명적군인정신이 결합되면 그 어떤 난공불락의 요새도 단숨에 점령할수 있다는것을 만천하에 뚜렷이 보여준 대고조시대의 영웅적위훈이다.

지금 희천의 최전선용사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백두의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필승의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기 위한 총공격전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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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관계의 파국을 몰아온 외세와의 공조

주체100(2011)년 6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현 보수당국의 출현이후 줄곧 악화되여온 북남관계가 이제 더는 수습할수 없는 상태에 처하였다.그것은 리명박패당이 동족을 극도로 적대시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린것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최근에도 보수패당은 해외의 여기저기를 뻔질나게 돌아치며 외세에게 반공화국공조를 구걸하면서 극도의 대결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한편으로는 외세와 야합하여 매일과 같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불장난소동에 미쳐날뛰고있다.이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 북남관계의 파국상태는 나날이 심화되고있다.

오늘의 엄혹한 현실은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온 겨레가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사대매국노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애국투쟁을 거족적으로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보수당국의 외세공조책동은 인민들의 자주권실현을 가로막는 근원이다.

민족이 자주권을 실현하자면 외세의 지배와 예속에서 벗어나야 한다.자기 민족이 아니라 외세를 우상화하면서 그에 의거한다면 민족의 자주권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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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상투적궤변만을 되풀이한 《현충일추념사》

주체100(2011)년 6월 8일 《우리 민족끼리》

지난 6일 리명박역도가 《현충일추념사》라는것을 하였다.
여기에서 역도는 또다시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면서 《안보력량강화》를 부르짖었으며 《언젠가 올 <한>반도통일에 대비해 국민의 힘을 모아야 한다》느니, 《북은 대결과 갈등의 길에서 벗어나 평화와 번영의 길로 나와야 한다》느니, 《이를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진지하고 일관된 노력을 계속해나갈것》이라느니 하였다.
이것은 최근년간 리명박패당이 북남관계파탄과 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고 저들의 북침책동과 《체제통일》기도를 합리화하기 위해 수도 없이 되풀이해온 상투적궤변들로서 그 의미와 본질에 대해서는 이미 낱낱이 폭로되였다.
문제는 역도가 지금의 시점에서 이 맥빠진 궤변들을 또다시 되풀이한 저의가 무엇인가 하는데 있다.
최근 우리의 련이은 원칙적립장표명으로 하여 리명박패당은 더는 상종할 필요가 없는 정치페물로 전락되였으며 그 추악한 반민족적정체가 더욱 낱낱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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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도발은 악화된 북남관계의 시한탄

주체100(2011)년 6월 7일 로동신문

얼마전 리명박패당이 괴뢰군불한당들을 내몰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용납할수 없는 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함으로써 가뜩이나 첨예한 북남관계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게 되였다.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여지없이 파괴하고 평화와 통일의 길에 인위적인 장벽을 쌓으며 민족적재앙을 몰아오고있는 남조선당국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한줌도 못되는 대결광신자들에 의해 겨레의 통일념원이 무참히 우롱당하고 전쟁위험만이 나날이 고조되고있는 오늘의 엄중한 현실은 조선반도에서 대결과 긴장격화를 조장하는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을 요구하고있다.

반공화국도발은 력대 남조선보수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이였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우리가 지금껏 저들에게 계속 《도발》했다느니 뭐니 하며 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 리명박역도는 해외를 행각하면서 과거시기의 반공화국모략사건들까지 거들면서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해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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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조선민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

주체100(2011)년 6월 7일 로동신문

요즘 남조선강점 미군이 저들의 기지와 그 주변에 고엽제를 비롯한 유독성화학물질을 불법적으로 매몰한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며 우리 인민을 격분시키고있다.

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1978년 당시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에 있는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에서 근무한 퇴역군인 3명이 최근 미국의 한 방송을 통해 그러한 사실을 폭로하였다.그들은 상관의 명령에 따라 고엽제를 넣은 도람통 250개를 기지내 땅에 묻었다고 하면서 파묻은 고엽제의 량은 무려 50t에 달한다고 실토하였다.그들은 매몰작업에 내몰린 이후 온몸에 발진이 생기고 발이 마비되여 걸을수 없었다고 하면서 그때로부터 30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만성적인 관절염,정신장애 등으로 고통을 받고있다고 개탄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에 의해 수십년동안 매몰되여있은 유독성화학물질이 이미 주변지역을 오염시키고 이 지역 주민들이 인체에 피해를 입었을것은 불보듯 명백하다.남조선에서 미군이 《노란자위》라고 할수 있는 땅을 타고앉아 이런 불법행위,반인륜적범죄행위를 저질렀으니 그 후과의 심각성과 엄중성을 가히 알만 하다.

남조선강점 미군의 고엽제매몰행위는 미국의 오만성과 극단한 민족리기주의의 발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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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혁명적대고조로 강성대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는 위대한 령도예술

주체100(2011)년 6월 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선군령장이 열어준 승리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장엄한 대고조진군의 불길속에서 우리의 정치군사력은 천백배로 강화되고 도처에서 세상을 들었다놓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다.계속혁신,계속전진의 기치높이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솟구쳐오르는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예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예술은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나라의 모든 잠재력을 총폭발시켜 비약의 폭풍을 안아오는 전투적기치이며 세기를 주름잡는 새로운 천리마속도와 거창한 변혁으로 우리 인민의 모든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 강성대국건설의 보검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령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고 대고조시대를 불멸의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대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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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지키는것은 성스러운 민족적의무

주체100(2011)년 6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이제는 도저히 상상할수도 참을수도 없는 매우 험악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에서 지적된바와 같이 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경기도 양주와 인천시를 비롯한 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훈련장들에 우리의 사회주의체제를 헐뜯는 구호와 선전물들을 걸어놓고 소란을 피우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는 표적까지 만들어놓고 총탄을 쏘아대는 천추에 용납 못할 광기를 부리였다.지난해 우리의 공화국기를 표적으로 정하고 포사격을 가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역적패당이 거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오히려 그보다 더한 정치군사적도발행위를 감행한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용납될수 없는 죄악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개별적행동사례》니 뭐니 하며 최악의 반민족적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놀아대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술책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역적패당의 극악무도한 특대형도발행위에 천백배의 보복을 가할것이라는것을 단호히 선언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면서 분별없이 날뛰는 괴뢰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안길 불타는 적개심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다.남조선 각계도 리명박일당의 엄중한 반공화국도발행위를 북남관계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분별없는 도전행위》,온 겨레의 항거에 직면할 《미증유의 정치적도발》로 규탄하면서 동족도 인륜도덕도 모르는 불한당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거족적인 전면공세에 적극 호응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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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확대회의에 관한 보도

주체100(2011)년 6월 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확대회의가 6월 6일에 진행되였다.

정치국회의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진행하신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결과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중국방문에 대하여 통보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호금도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비공식방문하시였다.

정치국회의는 김정일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이 두 나라 당과 정부의 특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였다.

정치국회의는 이번에 중국당 정치국상무위원들을 비롯한 중앙령도집단이 김정일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방문에 특별한 의의를 부여하고 극진한 환대와 최대의 성의를 다한데 대하여 깊은 사의를 표하였다.

정치국회의는 김정일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이 매우 적절한 시기에 진행되였으며 훌륭한 결실을 가져온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건설자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6월 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외건설자들의 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게 된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하여 출연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장인 김경희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예술소조원들은 공연무대에 설화와 합창 《승리의 5월》, 북춤과 노래 《정일봉의 우뢰소리》, 어은금병창 《선군을 노래할 때》, 대화시 《장군님과 대외건설전사들》, 이야기와 노래 《장군님 공격정신으로 인민생활향상대고조 앞으로》, 재담 《문명하게 살자》, 기악병창이야기 《곧바로》, 선동시극 《우리는 계급투쟁의 최전방에 서있다》, 합창 《평양이여 안녕하시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을 올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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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론설 : 선군정치는 민족운명개척의 위대한 기치

주체100(2011)년 5월 30일 《우리 민족끼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선군정치를 계속해나가는 한 우리 인민은 자주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며 강성대국을 일떠세워 남부럽지 않게 잘 살게 될것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입니다.》
공화국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하고도 집요한 반공화국책동으로부터 조국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나라의 공고한 평화와 민족의 찬란한 래일을 앞당길 철석의 의지밑에 선군정치를 펼쳐가고있다.
선군정치에는 군사중시, 군사선행의 원칙에서 인민군대를 강화하면서 그를 혁명의 주력군으로 내세워 강성대국건설위업을 다그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고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려는 혁명적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선군정치는 전체 조선민족의 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혀주는 위대한 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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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군해설 : 선군령도체계

주체100(2011)년 5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혁명적인 령도체계에 기초하고있는 완성된 정치방식이다.
  선군령도체계는 본질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실현하기 위한 령도체계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선군혁명위업계승의 력사적필연성을 통찰하시고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유일적령도를 받들어나가도록 령도체계를 세워주시였다. 혁명과 건설에 대한 수령의 유일적령도체계라는데 선군령도체계의 본질이 있다.
  선군령도체계에서 중요한것은 전반적혁명무력에 대한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이다.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인민군대와 민간무력을 포함한 나라의 전반적인 무력을 지휘통솔하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체계이다.
  다시말하여 인민군대를 비롯한 나라의 전반적인 무력이 오직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인 지시와 명령지휘에 따라 움직이는 령도체계가 바로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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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족적인 전면공세로 대결책동을 짓부셔야 한다

주체100(2011)년 6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리명박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거족적인 전면공세에 진입할것이라는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귀중히 여기지만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감히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하지 않는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에는 바로 이러한 원칙적립장과 철의 의지가 명백히 천명되여있다.

우리 공화국은 지금까지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여왔다.남조선당국이 북남사이에 대화분위기가 마련될 때마다 반공화국모략을 꾸미고 북침전쟁도발소동을 발광적으로 벌려놓았지만 우리는 민족의 통일념원을 하루빨리 실현할 애국적립장에서 모든것을 참고 남측과 전제조건없이 마주앉아 현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여왔다.그러나 우리의 인내성에도 한계가 있다.

지금 리명박패당은 저들이 날조한 모략사건과 정당한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걸고 그 무슨 《사과》니 뭐니 하고 계속 입방아를 찧으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위기에 빠뜨리고있다.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책동이 《체제통일》소동으로 더욱 강화되고 나중에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고있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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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선군령도로 세계평화를 수호하시며

주체100(2011)년 6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세상사람들은 희세의 선군령장 김정일동지를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현시대의 위대한 정치가》,《인류평화위업의 상징》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세계방방곡곡에서 울려나오는 이러한 격찬의 목소리는 그 어느 시대의 위인,이름난 정치가도 생각 못하였던 선군정치로 인류의 자주위업,평화위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고 빛나는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선군령장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심의 분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듯이 현 세계에서 으뜸가는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정치가입니다.》

돌이켜보면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후 인류의 자주위업은 커다란 도전에 부딪쳤다.

제국주의자들은 랭전의 종식을 저들의 《승리》로 묘사하면서 군사적우위에 의거하여 지배와 예속의 낡은 국제질서를 유지강화하면서 세계의 유일한 지배자로 군림하려고 로골적으로 책동하였다.특히 9.11사건을 계기로 침략적인 《반테로전》을 선포한 미국은 무력침공으로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를 무참히 짓밟았다.

미국은 저들의 《반테로전》에 합세하지 않는 나라는 《적》으로,찬성하는 나라는 《동맹자》로 규정하면서 세계를 이편저편으로 갈라놓는것도 서슴지 않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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