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어버이
해내외의 온 겨레가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터치는 곡성으로 피눈물에 잠겼던 이 땅우에 새해가 밝아왔다.
새해 첫아침이면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소원했던가.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건강하시기를.
이 나라의 천만군민들,아니 해내외의 온 겨레가 간절한 소원을 안고 경애하는 장군님의 건강을 삼가 축원할 새해 첫날을 손꼽아 기다렸다.너무도 절통하다.새해를 맞을 때면 가슴설레이며 소중히 품게 되는 그 소원을 이제 더는 이룰수 없게 되리라는것을 과연 그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겠는가.위대한 장군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고 맞이한 새해에 그이께 건강축원의 인사를 올리지 못하고 슬픔에 잠겨 모대겨야 하는 이 나라 인민들의 가슴터지는 아픔을 그 무엇으로 헤아릴수 있겠는가.
사람마다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속에 맞이한 새해의 첫아침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젖어드는것은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못 견디는 그리움이다.지금 남녘겨레들의 마음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전의 모습그대로 계시는 평양으로 달리고있다.
초보적인 인륜도덕도 모르는 남조선의 파쑈깡패들이 탄압에 미쳐날뛰였지만 온 남녘땅에 물결치는 그리움의 대하는 결코 막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