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렬한들의 추악한 모략중상–조선중앙통신사 론평
1月 16th, 2012 | Author: arirang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에 대한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선전이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지난해 12월의 애도기간 리명박역적패당의 어용언론들은 어버이장군님의 서거시간과 장소를 놓고 무엄하게도 하늘무서운줄 모르는 헛나발을 불어댔다.
조의장들에서 흘리는 눈물은 《강요된 슬픔이고 연출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우리 인민의 고결한 피눈물을 모독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우리가 《추도행사시 울지 않은 주민들을 수용소에 보내였으며 탈북을 시도하는 경우 3대를 멸족시키라고 군부에 명령하였다.》는 치떨리는 모략중상까지 해대고있다.
한하늘을 이고 살기를 그만둔 패덕한들의 소름끼치는 망동에 끓어오르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더우기 모략보도의 시점을 우리의 대사령발표날자와 일치시키고 그 내용도 대사령과 교묘하게 대치시킨것은 악담과 허위날조에 이골이 난 비렬한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악행이다.
역적패당은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 무엇보다 두렵고 배아프기때문에 대사령의 진수를 거세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헐뜯기 위해 이런 얼토당토않은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 중앙사진전람회 《우리식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장엄한 격변기를 열어주시여》 개막
- 극초음속미싸일발사훈련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절대의 존엄과 집권력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장을 방문하시고 전술유도무기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 새해 진군의 첫 보무를 힘차게 내짚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강권행위를 란폭한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규탄
- 朝鮮外務省代弁人、ベネズエラに対する米国の強権行為を乱暴な主権侵害、国際法違反として糾弾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치제도
- 《우리는 조선사람》, 이 명곡이 안겨주는 자긍심은 해마다 더욱 강렬해진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을 찾으시고 새해를 맞이한 청년건설자들을 축하격려해주시였다
-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에 동원된 청년전위, 군인건설자들앞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6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2026년 설맞이공연에 출연하는 학생소년들을 만나시고 축복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 학생소년들의 2026년 설맞이공연 진행
- 새해 2026년을 맞으며 경축공연 성황리에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