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계획
1月 27th, 2012 | Author: arirang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대대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획책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9일 남조선강점 미해병대사령관과 괴뢰해병대사령관은 서울 룡산에 있는 미해병대사령부에서 3월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쌍룡》이라고 불리우게 될 대규모의 합동상륙훈련을 감행하기 위한 음모를 꾸몄다.
미제와 괴뢰해병대는 이와 별도로 상반기에 조선서해 5개 섬들에서 전술토의, 지형정찰, 해상사격훈련들의 확대를 기본으로 하는 야외기동훈련을 벌리며 이를 올해부터 정례화하기로 공표하였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2월과 7월 미제침략군의 주관하에 감행될 해외에서의 전쟁연습들에 해병대무력을 파견하기로 하였다.
제반 사실들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1989년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이후 최대규모로 벌어질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벌이고있는 합동상륙훈련만 보더라도 여기에는 해병대와 함께 일본 오끼나와주둔 미제3해병원정군소속 병력 1만여명이 참가한다고 한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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